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들은 순수하게 지만 좋아해주는 남자 만나고 싶다면서

시발년들 |2010.12.20 21:24
조회 15,656 |추천 5

왜 정작 그런 남자 나타나면

조카 우습게 보고 무시하고 자존심 짓밟아놓고

왜 그 지랄 떠나염? 파안

추천수5
반대수9
베플마철수|2010.12.20 21:36
남자도 좀 그런거 같아여~ 넘어왔다 싶으면 막하는 사람들 많아여~
베플어장주인|2010.12.21 00:20
남자 수준을 논하기전에 이 남자가 얼마나 여자한테 당했으면 이런말을 하겠니 이런생각은 안해봤니? 여자한테 시발년이라고 할정도로 당했다는 생각은 안해봤니? 솔직히 맞는말 아니냐.. 아무리 좋게 접근을해도 자신을 좋아한다는 그자체만으로 좋아해주는 사람을 무시하고 깔보고 내 장난감처럼 다루고 그러다가 그애가 좀 서운해서 멀어질듯하면 다시 희망을주고 그리고 다시 가지고 놀고.......... 인간이 순수한 감정으로 어설프게 다가왔어도 고마워 할줄 아는 사람이되자 아니면 처음부터 싫으면 싫다고해
베플 오늘도 야근|2010.12.20 21:28
맞어 착한남자들은 재미없다더라.. 그래놓고 나쁜남자에게 실컷 데이고 몸주고 하면 나중에는 착한남자만나서 결혼할려고하지..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