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ㅠㅠ2월에 군대가는 청년입니다.
대학 1년동안 솔로로 보내고 군대 가려니 조금 섭섭하기도하네요..ㅋㅋ
아~ 군대 갔다와서 여자친구 사겼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가지고 군대를 가려는데..
요새 나라가 연평도니 머니..뒤숭숭하네요..
뉴스 기사로는 전쟁이 나니 마니 하는데.. 여성분들은 그까짓거 군대 그냥 갓다와버리라고 하고
몇몇 분들은 영웅심에 아 그냥 북한 쳐들어오면 싸워야지 이러시는데
저 사실 너무 무섭습니다..어렸을 적에 역사를 배우고 유관순 누님, 안창호 선생님
애국심은 불타오르지만.. 여러 애국지사에 대해 많이 알고 나라에 목숨 바쳐야 되는 건 알지만
국민의 대표 나랏님들께 조금만 북한 사람들과 타협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 글을 혹시나 보게 될 북한 고위 간부님들 목숨을 귀하게 여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