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조언을 해주세요
제가 아는 언니인데 저는 어려서 조언이라는걸 못하겟고
여기에 살짝 올려보아요 , 언니는 이제 30대후반이에요
작년에 알게된 언니인데요 제과제빵학원에서 만났구요 언니네 집에도 종종 놀러가서 놀았죠
뭐 언니네 형부도 잘 알구요
아직 언니랑 형부사이에 아이는 없고
이번에 아이 가질려고 계획중에 있엇구요
형부가 그동안 종종 외박을 하셧어요, 언니랑 형부랑 사업하는데
그 안에 여직원들이랑 형부랑 뭔가 썸씽 같은것도 종종잇어서 어쩔수없이 상대 여직원을
해고한적도 잇구요.. (여직원이 참지못하고 말함)
여직원보고 집에 데려다준다고하고 문자하고 따로 연락하고....
이런식으로 찍쩝거리는?
그럴때마다 형부는 다신 안한다고 그러고
언니는 참고 참고 늘 믿고 ...
그러다가 이제는 더이상 안되겠나봐요
부부싸움한지 이제 거의 한달이 되어가는데 화해하는식으로 제주도 여행도 갔다왔었데요
근데 거기서 잘 풀고서는 또 집에와서 술먹고 ...
술먹고 욕하고 웃다가 화내다가 ..
씨x년이라는 욕은 기본..
문자로는 창녀랑 자버릴꺼라고 왜 못잘꺼같냐고 겁나지? 라고도 보냇데요
그러더니 다시 전화와서는 집에들어가고 싶다고 그러고..
언니는 그저 울고만있고 술먹고 들어오셔서는 왜우냐고 물으시더니
언니가 방으로 자리 피하니까 x발 하면서 또 나가시고
한번은 형부가 밖에서 성병을 옮겨와서
언니한테도 옮기고 그랬데요
이 결혼생활 유지해야할까요
제가 보기엔 그냥 이혼해버리는게 나을거같은데
언니는 망설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