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루돌프 된 사연을 적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
음슴체로 쓰겠음
부산에서 있었떤일임
우린 밤새 놀고
그 다음날 밤에 귀가함
밤을새서 그런지
우린 눕자말자 바로잠이듬
문제는 여기서부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자취방이 좀 허름함ㅋㅋㅋㅋㅋㅋㅋㅋ거지가 살지두모름(월세 12임ㅋㅋ그정두로 열악함ㅋㅋ)
나님 자다가 한기를 느껴서 잠에서 깻음
근데 친구랑나랑 멀리 떨어져 있는거임
따뜻한 온기를 느끼기위해 친구옆으로 다가가서 잠이다시들엇음
ㅋㅋㅋㅋㅋㅋ이게 엄청난 실수 였던거임
원래 친구랑 서로 등을 돌려서 자구있었음
근데 나님 너무추워서 ㅋㅋㅋㅋ친구온기를 빌리기위해 친구옆으로 다가가서
친구 얼굴을마주보며 잣던거임
한 참 잠에 빠졋을때
갑자기 내코가 아픈거임?????
실눈을떠서 보니깐 친구가 조카웃고잇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일어나서 친구한테 "나 코아파 ㅠㅠ" 이랫음
그니깐 ㅋㅋㅋ친구가 더 쳐웃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혼자 땅에박고 자해했나?? 이생각함 내 코가 왜아프지 코가 막 시려웠음 ㅠㅠ
자꾸 혼자 처웃길래 무시하고 나 다시 잠듬
나 푹자고 일어남 ㅋㅋ친구가 자고있는거임
부엌에 다녀오니 ㅋㅋㅋㅋㅋ친구가 일어난거임 인기척을 느껴서
나님 친구한테 어제 무슨일있었음??????이라구 물음
친구가 또 조카 혼자 웃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혼자 자해했나 싶어서 혼자 무안했음ㅋㅋㅋㅋ
근데 그게 아니었음ㅋㅋㅋㅋㅋㅋㅋ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건은 이랫음...........
ㅋㅋㅋ친구가 꿈을 꿨는데 꿈에서 ㅋㅋㅋㅋ패싸움을 하고있었음
패싸움하던도중 친구는 등치큰애랑 1:1로 마짱을 까게된거임
친구가 요리조리 피하며 ㅋㅋㅋ등치큰애에게 쩁을 슥빡슥빡날림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등치큰애가 쓰러졌음ㅋㅋ
그래서 ㅋㅋㅋㅋ친구는 이떄다 싶어서
ㅋㅋㅋㅋ"마지막 펀치"ㅋ를 외치며 ㅋㅋㅋ점프를하여 공중에서 등치큰애를 내리꼽앗음ㅋㅋㅋㅋㅋㅋㅋ
그와 동시에 난 신음을 낸거임 "아~"
그랬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 펀치가 ㅋㅋㅋ내 코에 명중함
ㅋㅋㅋㅋㅋ친구는 내 신음에 잠을깻음ㅋㅋㅋㅋㅋ
그리구 나도 친구펀치에 아파서 잠을깻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상황이 친구는 조카웃겨서 혼자 웃었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나 펀치 맞고 루돌프 됬음
ㅋㅋㅋㅋㅋㅋ크리스마스날 썰매나 끌어야겟음
다 태워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내코????????????코???????ㅠㅠ/ㅠ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