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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의 어원

또이 |2006.11.14 17:26
조회 72 |추천 0
다이아몬드라는 단어는 정복할 수 없다는 뜻을 가진 그리이스어 adamas로부터 유래되었다.

태고적부터 르네상스시대까지 사람들은 만들어냈던 그 어떤 불의 열기에도 녹지 않은 다이아몬드를 바라보았고 이것이 그들이 다이아몬드가 불멸의 상징이라고 생각하게 된 믿음의 근원이었다. 그리고 또한 그 당시의 그리이스인들은 불에 녹지 않던 단단한 금속(철합금) 역시 adamas라고 묘사하며 같은 말을 사용했다...



BC475년경에 그리이스 극작가 에스킬러스는 그 말을 프라미씨어스의 쇠사슬을 묘사하는데 사용했고 로마의 시인 버질 (70~19BC)은 Solid adamant로서 지옥의 문기둥을 묘사했다. 얼마 후 오비드(BC43~AD17)는 아다마스를 철과 같이 단단한 금속을 언급하는데 사용했다.

" 다이아몬드" 와 "애더먼트(Adamant)" 란 단어가 최초로 영어의 부분이 되었을 때 그들도 또한 언제나 금속을 언급했다...

18세기 영국 시인은 윌리엄3세를 ".....전쟁으로 유명한 화성과도 같으며 갑옷이 에더먼틴처럼 단단한 외관을 띠고 있다." 라고 묘사했다.

에더먼트와 애더먼틴의 단어는 또한 자석과 천연 자석을 의미한다.

제프리 쵸서는 아다마스를 철 또는 천연 자석으로 켄터베리 이야기에서 사용했다.

그는 보석을 표현하는데 디어먼(Dyomaunt)을 사용했고 그리고 세익스피어의 한 여름밤의 꿈이라는 작품에는 "당신의 Adamant같은 강한마음이 나를 당신에게 끌리게 했다." 라는 말을 썼다.

다이아몬드가 깨어지지 않는다는 믿음은 1500년대 비로소 다이아몬드에 컷팅의 개념이 자리잡으면서 쇠퇴하기 시작되었다.

오늘날 다이아몬드는 결과적으로 보석을 위한 이름으로 사용된다. 그리고 애더먼트는 오직 꿰뚫을 수 없는 어떤 것에 시적인 또 미사여구의 표현으로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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