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가야공원입구에서,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봤어.
잠시,
쉬어 갈려고 간 곳에서,
빽밀러로 보니.
장난 아니던데.
남자도 한 40대.
여자도 한 40대.
두 사람이 정신없던데.
남자는 키스할려고 하고,
여자는 빼는 척하면서 웃는 게...
미친 년놈들...ㅋㅋㅋ
알고 보면 불쌍한 인간들이겠지.
그 나이에 거기서 왜 그지랄들을 해.
모텔을 가던지....
그것도 오후3시에...
등산하는 사람들이 다 보는 곳에서,
완전히 맛간 남녀들,,,
그래서,
여자는 40대가 무서워,,,
물불 안 가리고 달려드니.
산에 비유하면,
여자 40대는 남산?
언제든지 마음대로 올라갈 수 있는 산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