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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10294158 완결편
ㅎㅇ~! 이제 몸이 좀 괜찮아 졌어요!!!
어제 병원가서 약 타 와서 약먹구 쉬었더니...아이고..
원래 병원 잘 안가는데 얼마나 아팠으면 병원을 갔겠음..ㅠ
약도 잘 안먹는데...오늘은 약 잘먹었음!! 착하죠?!ㅋㅋ
어제 쓴 글에 대해선 미안하게 생각해요
나님 몸이 정말 너무 안좋았음ㅋㅋㅋㅋ 하지만 지금은
괜찮아요! 목이 약간 아플 뿐! 어제 나님 글 베스트 글인 거 보고 깜짝놀람..
그냥 재미로 쓴 글인데...이렇게 지켜봐 주시다니 ㅠㅠ♥ 몸둘바를 모르겠음ㅜ
그럼 너님들이 원하는 오형을 파헤쳐 보기로 하죠!!
그럼 다시 6탄 시작~
사람들이 AB형 인 줄 아는 오형여자!
오형여자들보고 에이비형인 줄 아는 사람 많음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면 설명해 드림 ㅇㅇ
친구 : 너 무슨형이야
o형여자 : 나?
친구 : 너 에이비형이지?!!!!
o형여자 : 아닌데? 오형인데
친구 : 에?!!!!!!니가? 오형이라고????에이비형같은데
대충 이런 상황임ㅋㅋㅋ
아니면 오형여자가 나대면 그냥 주변 애들이
너 에이비형이지! 이러는 경우가 많다는 거임
오형여자가 나대기도 잘 나대고 사차원 끼가 있어서
주변 애들이 오형여자의 혈액형을 모를 땐 에이비형으로 착각하는 사람이 많음
특히 오형여자의 여자친구들이 그럼...오형여자들 남자 앞에서 보다
여자 앞에서 애교도 잘 떨고 그런다고 했자나요?! 그래서 인지
여자애들이 그런 오형여자의 모습을 보고 그런 생각을 하는 거 같음
오형여자도 은근 사차원임 에이비형보단 아니겠지만 오형여자도 좀 특이함ㅋㅋ
알 수 없음ㅋㅋ 톡톡튀는 매력이 있음 어디로 튈지모르는 그런 매력을 가지고 있는게
오형여자임! 오형여자들 막 혼자 실실 거릴때가 있을 때 있는데
그런 걸 애들이 보면 이상하게 쳐다보고 "얘 왜이래 이상해" 이러지만
오형여자들 이유가 있어서 그러는 거임 그 이유는!
바로 혼자 뭘 생각하다 웃긴 게 생각나서임!!
조금 전에 친구들끼리 말한 걸 생각하고 웃겨서 뒷북으로 한번 더 웃은 것 일수도있고
예전에 있던 일이 생각나서 웃는 거 일 수 도 있고
지금 상황이 웃기거나 누군가를 보고 그게 웃겨서 웃는거임
오형여자 주변 사람 관찰도 잘함ㅋㅋㅋㅋ 그냥 무의식적인 행동이라고나 할까..
그냥 주변 애들을 관찰할 떄가 있음 그러다 그 애와 눈이 마주치면
안 쳐다본 척~ 먼 산을 보거나 고개를 돌리거나 그냥 웃음으로 넘어감ㅋㅋ
오형은 또 혼자 생각도 잘함 상상의 날개를 펼친 다고나 할까?
혼자 친구들과 말하는 주제를 가지고 상상을 할 때가 있음
'이게 이렇게 되면????' 하면서 혼자 웃거나 할 때가 있음 그래서
오형여자가 갑자기 혼자 실실거리면 이상하게 쳐다보지 마세요 ㅋㅋ
혼자 신나서 웃는거니까 ㅋㅋㅋㅋㅋ 그리고 만약 친구가 그런 오형여자를
너무 이상하게 생각하면 오형여자는 자기가 웃는 이유를 말해줌
웃는 이유 궁금하면 이상하게 쳐다보세요!!ㅋㅋㅋ 그럼 오형여자가
"나 안이상햌ㅋㅋ 이것때문에 웃는거야 " 라고 말해줌
예를 들어 웃긴 사람을 봤을 때 " 저 사람이 웃겨서 그래 저 사람 봐봐 웃곀ㅋㅋㅋ "
상상의 날개를 펼쳤을 때 " ㅋㅋㅋ야 이거 이렇게 되면 웃길 것 같지 않아? " 이런식임ㅋㅋ
오형여자가 웃음이 많다고 말했다 듯이...이런 거에도 웃는 게 오형여자...ㅋㅋ
실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겟지만..ㅋㅋ 귀엽게 봐주셈ㅋㅋㅋ
또 좀 잘 나댐 멀 하든지 기분이 좋으면 막 날아다닐 것 같음ㅋㅋㅋㅋ
기분이 안좋으면 정말 기분이 좋을 때와는 정반대의 상황이지만
기분만 좋으면 진짜....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나댈 때가 있음ㅋㅋ
그래서 그런 걸로도 에이비형인 줄 암ㅋㅋ
나님도 맨날 에이비형인 줄 암 =ㅅ= 오형인데...
오형이라고 말하면 에이비형 같은데...이럼...
나보고 어쩌라는 건지..난 오형인데 ㅋㅋ
어떻게 에이비형으로 바꿀 수도 없고ㅋㅋㅋ
호기심을 자극하면?!
오형여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면...ㅋㅋㅋㅋㅋㅋㅋㅋ
오형여자 자기 호기심 자극하면 궁금해함 당연히 궁금해 하겠죠?ㅋㅋㅋ
만약 누구의 비밀을 알고 있는 사람이 있을 때 예를 들어 좋아하는 사람?
(그냥 예를 드는 거임 꼭 그럴 때만 그런다는게 아님 ㅇㅇ)
알려달라고 난리를 침 " 누구야 누구야 누구야 x 50 "
정말 한 오십번은 할 듯..ㅋㅋ그런데도 그 아이가 안알려 준다면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함 " 아 알려달라고!!! " 이렇게 되는 거임
그 다음엔 계속 안알려주면 속으로 욕함
' 아 뭐 그런 것 같고 말을 안해주고 난리야-- 말 안한다는 데 '
그러고는 " 아 됐어 말해주지마 " 이럼 그땐 정말 짜증이 났을 때임
하지만..조금만 지나면 다시 궁금해 지기 시작함
그리고 다시 끈기를 갖고 " 누구야 누구야 누구야 x 50 "
이렇게 됨....ㅋㅋㅋㅋ 그러면서 점점 오형여자 다시 지침...
그리고 나서 알게 된 후엔 " 어머 진짜?ㅋㅋㅋ " 이렇게 기쁠 수가..!!!!ㅋㅋ
하지만 계속 말을 안해준다면
' 그 애한테 화가남 뭔데 그렇게 말안해주나 별 것도 아니면서 진짜 -- '
이런 마음일꺼임 그러니까 되도록 호기심 자극했을 땐 알려주도록!
안 알려주려면 처음부터 말을 하지마러~![]()
이랫다가 저랫다가 오형여자
오형여자 우유부단한 면이 있음..그래서 뭐 하나를 선택하거나 결정할 때
엄청난 고민을 함ㅋㅋㅋ 아 이거 할까? 저거 할까?
특히 옷같은 거 살 땐 아 이거 살까? 아니 저것도 이쁜데...아 뭐 사지
내가 이걸 사면 입을까? 아 별로 안 이쁜거 같기도 하고...
이런 식??ㅋㅋㅋ 그럼 친구가 옆에서 " 그냥 둘 다사! "
그럼 오형여자 팔랑팔랑 팔랑귀가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깃!!!!! " 그럼 그럴까? 그럼 놘 둘돠 " (베컴님...ㅈㅅ...ㅋㅋㅋ그냥...해본거에요 하하하)
그리고 두 갤 안 살때가 있는 데 아마 후회할 것 같거나 안입을 것 같거나 하는 생각에..ㅋㅋ
아니면 돈이 없어서 돈을 다 쓰면 왠지 안 될 것 같아서
다른 곳에 또 다른 이쁜 옷이 있을 것 같아서 그래서 둘 중 하나를 고를 땐
또 다시 친구의 도움을 받죠 아 이거 살까 저거 살까 고민 할 때
" 친구에게 어느게 더 나아? " 라고 물어봄 그럼 친구가 하나를 선택
그럼 그걸로 삼 왜냐구요? 오형여자는 팔랑팔랑 팔랑귀니까요 ㅋㅋ
그래서 오형여자한테 뭘 선택하라고 하면 잘 못함 정말 확실한게 아니라면..
우물쭈물 망설망설...ㅋㅋㅋ 그래서 변덕도 좀 심함..ㅋㅋ
나님도..그런 것 때문에 힘듦...ㅠㅠ
우유부단....뭐 ...우유부단 이런 건 다른 분에게도 맞을 수도 있겠네욬ㅋㅋ
하지만..오형여자를 파헤치는 곳에서 이런 말을 쓰는 건..!!!
오형여자는 쿨하고 해서 우유부단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있을 것 같아서랄까?...ㅋ
오형여자 자기 주장이 뚜렷하고 리더쉽이 강하다고 생각하는 분들 많아서
그런 오형여자에 우유부단이라는 건 생각하지 않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ㅎㅎ
그렇다고 오형여자가 리더쉽이 강하지 않고 그런 건 아님ㅋㅋ
자기 주장이 뚜렷한 거랑 우유부단 한거랑 말이 안맞는다구요?
그런 바로 ㅋㅋㅋㅋ바로...바로..!! 자기 주장이 뚜렷할 땐 정말 뚜렷하지만
우유부단 할 땐 우유부단함ㅋㅋㅋㅋ 자기 주장이 뚜렷할 땐 뭔가 확실하다는 거임ㅇㅇ
복잡한거??? oh no!!
오형여자 복잡한 거 싫어함 매 탄마다 복잡한 거 싫어한다고 말해왔을꺼임
오형여자 단순함 그래서 복잡한 거 싫어함 예를 들어서
어떤 상황이 복잡해 진다면 정말 싫어함 좀 편히 가고 싶은 데 얼키고 설켜
복잡해 지면 정말 오형여자 미쳐버릴꺼임ㅋㅋㅋ
인간관계에서도 복잡한 거 싫어해서 맺고 끊음이 확실함
그리고 그래서 인지..한 사람 한 사람마다 이 사람은 이런 사람이라고 정해놓는 거 같음
예를 들어 이 사람은 나한테 잘 대해주는 사람
이 사람은 나랑 같이 노는 사람
이 사람은 내 얘기 잘 들어주는 사람
(아 참고로 오형여자 자기 얘기 잘들어주는 사람 짱좋아함)
이 사람은 고민 털어 놓는 사람 이렇게?
아닌 분들도 있지만..나님은..그러는 거 같음 왠지 다 정해져 있음ㅋㅋ
그리고 싸우는 거 싫어한댓죠? 그것두 머리 아파지고 상황이 더 안 좋아지면
복잡해지고 하면 싫어서 그런 거임 그냥 날 내버려둬~ 이런거임ㅋㅋㅋ
오형여자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하고 싶은 사람임 아무튼ㅋㅋㅋ
그런거임ㅋㅋ 그리고 뭔가 복잡한게 있다면 자기식으로 단순하게 만들어 버림
그런 게 바로 오형여자!
오늘은 여기까지! 제 글 좋아하시는 분들 감사하구요
아프다고 해서 걱정해신 분 감사합니다ㅠㅠ 감동이에요 ㅠㅠ
더더 열씸히 쓰겠습니다! 아자아자!!
추천과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