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형여자 파헤치기7탄 >
http://pann.nate.com/talk/310171688 1탄
http://pann.nate.com/talk/310182312 2탄
http://pann.nate.com/talk/310189014 3탄
http://pann.nate.com/talk/310193033 4탄
http://pann.nate.com/b310205597 5탄
http://pann.nate.com/talk/310210954 6탄
http://pann.nate.com/talk/310229118 7탄
http://pann.nate.com/talk/310257616 8탄
http://pann.nate.com/talk/310267110 9탄
http://pann.nate.com/talk/310277250 10탄
http://pann.nate.com/talk/310294158 완결편
ㅠㅠ 어제7탄 썼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모르고 뒤로가기 눌러쪄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흑..ㅠㅠㅠㅠㅠㅠ
어제 기분도 안 좋아서 썼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 쓰고 뒤로가기 눌러서
글 다 날리고 ㅠㅠㅠㅠㅠ 기분 더 안좋아져서 어제 그냥 안썼어요 ㅠㅠ
오늘 부턴 좀 시간이 많아져써염>< 기분조아요 ><ㅋㅋㅋㅋ
그리구 6탄 별로 공감 안할 줄 알구 걱정했는데..다행이네요!!
( 토갱어들이 많네!!! 오호호호호호 난 또 나만 그런 줄 알았네 )
오늘 7탄...다시 열씸히 써볼꼐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슬퍼ㅠㅠ
( 아 그리구 따로 메일로 고민상담 하시는 분들!
뭐가 궁금하신 건지 내용 밑에 정리해서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 그러면 답장안해줄꺼에요!! )
이야기 들어가기 전에 ㅋㅋ
오형여자가 이런 글을 오목조목 세심하게 쓰는 게 신기할 따름이라고 하신
분이 계시는데...우선 감사드려요..!!! 그리고
그러시겠죠...ㅠㅠ 오형여자 이런 거 잘 안쓰잔슴..ㅋㅋㅋㅋ
귀차니즘으로 인해 ㅋㅋㅋㅋ그래서 인지 오형에 관한 글이 없는 듯ㅋㅋㅋ
그래서 제가 써본 거에요 왜 오형여자만 없는거야 하고!!ㅋㅋ
그러니까 제가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잘 아시겠죠?!!!! 하지만 너님들의 글과 댓글을 보고 힘이나서 쓰는 거니까
더 응원해주셈!!ㅋㅋㅋㅋ 할 말 없어도 만들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아..ㅋ 너무 신기 해서 올려봅니다..추천도 햇구요 !!
제가 지금 소개받은 여자학생이 오형입니다... 그런데 여기 오형여자를 적어 놓으신것처럼 너무 똑같아서 올리게 되네요...ㅋ 제가 처음에 그여자애 혈액형이 정말로 AB 형인줄알고 너 AB 형이냐고 물은적이 있습니다..ㅋ 근데 O형이라고 하더군요 ..ㅋ 쿨한척 잘하구 ! 웃음 많구 ! 근데 궁금한게;;
고민같은걸 말해주지않네요;;.. 무슨 고민있냐 물어보면 나중에 예기해줄께 이런말..자주합니다;;.
어떻게 해야될지 잘모르겠네요;;... 이여자애는 말이 그리 많지않습니다... 언제나 전화라든지 문자메시지를 하면 모든 이야기는 제가 주도를 하며 제가 이끌어 가지 않으면 이여자애는 말이 없습니다..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이분!! 아마마ㅏㅏ마마마 고민 같은 걸 말해 줄 정도로 친해진 건 아닌 것 같네요...;;
그리고 소개받은 터라 더..그럴 듯...오형여자 낯을 좀 많이 가려서..ㅠㅠ
그리구 나중에 얘기해 준다고 하는 건 무슨 일이 있어서 말을 못해주는 거나
아니면 혼자 생각할 시간을 갖고 싶어서거나 그냥 귀차니즘일 수도...
그리구 말이 많지 않은 것두 아직은..어색하기 때문이죠...;;
어색해서 할 말두 생각안나구 해서 그냥 너님이 주도해 가는 거에 따라가는 것인..,,,건가..?ㅋㅋ
제 생각이니 너무 믿지 마시구용ㅋㅋ
그럼..슬픈 7탄 시작할께요 ㅠㅠ
오형여자가 목표를 갖게 된다면?!
오형여자가 목표를 갖는다면 쉽게 포기하는 경우가 많음
오형여자에게 끈기란?그게 뭐임??? 먹는거임??ㅋㅋㅋㅋ
이런 거임ㅋㅋㅋㅋㅋ 오형여자 쉽게 목표를 정하고 쉽게 목표를 포기함ㅋ
오형여자 쉽게 불타오르다가 쉽게 식어버리는 여자임...
화를 낼 때에도 그런 성향이 보임...화 낼땐 불같이 확 냇다가
금방 식음...ㅋㅋㅋㅋ 하지만!!!
오형여자가 한 번 정말 자기가 꼭 이루고 싶고
정말 제대로 자기의 목표를 정한다면 그 목표만 보고 달려감
다른 건 눈에 들어오지도 않을 꺼임
오로지 그것만 이룰려고 할꺼임 아마 그것만 이룰려고 달려가면
정말 미친듯이 그것만 보고 달려서 그걸 이루어 내고 그 후엔
정말 행복해함 그 뿌듯함..ㅋㅋㅋㅋㅋ 굳![]()
정말 쾌감 장난아님ㅋㅋㅋ 근데 그걸 어떻게 이뤄냈는진 자기도 모름 (바보 아님ㅋㅋ)
내가 이걸 어떻게 해낸 거지..정말? 내가? 내가 이걸 해냈다고?
이런 식..ㅋㅋㅋ 자기가 해내도 못 믿어함ㅋㅋㅋㅋ
그리고 어떻게 그걸 이루어 냈는 지 모른 다는 건 정말
미친듯이 그것만 보고 노력해서 그 순간 미쳐있었기 때문에
모르는 거임 나중에 생각하면 신기함..ㅋㅋㅋ
다시 하려고 하면 내가 그 때 어떻게 했는 지 몰라서 다시 못함
다시 그런 열정이 없다면 할 수 없음ㅋㅋ
그러니까 그런 오형여자가 무언가를 이루었을 땐
칭찬 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아~~~~~~
나님도...그런 적 있음..ㅋㅋ
계속 이거 해야지 해야지 했는 데
안하고 안하고 쉽게 포기하다가
정말 이번엔 정말 이걸 해내야할 것 같다!!!!!
해야겠다!!!! 라고 생각해서 진짜 그것만 보고 달려와서 해냈음..후훗
그 땐 그것밖에 안보였음 그 목표 하나만 보였음ㅋㅋ
그리고 나중에 생각해 보니..내가 어떻게 이 일을 해냈는지도 모르겠고
다시 그렇게 해보고 싶은 데 정말 마음에서 우러나오가 않아서
못하고...ㅋㅋㅋ
x가지 없는 오형여자?!
오형여자 자신이 일부러 싸가지 없어 보이려고 하는 경향이 있음ㅋㅋ
그 이유는...모르겠음...그냥 반사적으로 그럴 때가 있음..
나도 모르게...ㅋㅋㅋ 내 안에 또 다른 자아를 찾아서~ㅋㅋㅋ
무관심한 척 하고 하지만... 속을 누구보다도 따뜻하고 여림!!
나님 따도녀
부끄러워랔ㅋ
싸가지 없어 보이려고 할 땐....음....음....
처음보는 여자 앞에서? 기 죽지 않기 위해서 일부러 좀 싸가지 없는 척하고
그러는 거 같음...아니면 음....누구라고 해야하나...
그러니까...예를 들면 아 모르겠음 하여튼 좀 그런 것 때문에
싸가지 없어 보이려고 함 강해보이기 위해서랄까?
" 내 앞에서 나대지마 나도 잘 나대는 사람이야! "
" 내가 더 잘나가!!! " 이런거랄까?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기 싫은거의 일종임ㅋㅋㅋ 자기가 약해 보이는 거 싫어함ㅋㅋ
그래서 일부러 강한 척하고 해서 강한 척도 잘하는거임ㅋ
모든 지 해본 사람이 더 잘한다고..ㅋㅋ
좀 이해가 갈까요..아 이...어정쩡한 표현 죄송함..ㅋㅋㅋㅋ
어휘력이 딸림 ㅠㅠㅠ 국어 공부 다시하고 오겠음..ㅠㅠ
궁시렁 궁시렁 오형여자!ㅋ
오형여자 궁시렁궁시렁 혼잣말을 잘함ㅋㅋ
혼잣말이 아닐 수도 있음...슬픈 사실이지만..
친구한테 말한거라고 말했는 데 씹히는 경우도 많아서
혼잣말이 되버리는 경우가 있음..ㅠㅠㅠㅠㅠㅠㅠ 힘내세요
오형여자분들!!! 제가 다 들어줄께요!!! 저에게 말해요!!!
근데..그 혼잣말이 되는 경우엔 두 가지 경우가 있음
(북치기 박치기...는아니고 ㅈㅅ..또 헛소리 한번 해바쯤><ㅋㅋ 질리신다구요? 미친 거 같다구요?ㅠㅠㅠㅠ 이게 바로 오형여자 나님의 매력임 훗ㅋㅋㅋ근자감...ㅋㅋㅋ 알겠음 헛소리 그만 하겠음)
오형여자가 크게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먹히는 경우가 있고
그냥 말끝을 흐리면서 작게 말해서 씹혀서 혼잣말이 되버린답니다 ㅋㅋ
친구한테 말한다고 했는데 친구한테 안들려서 ㅋㅋㅋㅋ
그래서 인지 그렇게 기분 나쁘진 않음 근데 크게 말한 게 씹히면
마음아픔...ㅠㅠ 상처받음..짜증남..ㅠㅠ
근데 오형여자 그런 혼잣말 말고 정말 혼잣말도 잘함
그냥 혼자 뭘 하다가 " 아~ 이거잖아 아 이 바보 " .......ㅋㅋㅋ 미친거 아님...ㅠㅠ
혼자 이렇게 혼잣말 함 또 " 이건 이거야 저건 저거구 그치? " " 맞아 " 이런 식임ㅋㅋ
그리고 혼잣말 하다가 누가 뭐라고? 이러면 왠지 혼자 뜨끔해서
" 아..아니야;; " 라든가 " 응? 뭐가? " << 모르는 척ㅋㅋㅋㅋ
그리고 혼자 생각을 잘해서 그런지 생각 한 걸 정리하면서 혼자 궁시렁 궁시렁댐ㅋㅋ
모르고 입밖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음ㅋㅋㅋ 음...뭘 자주 생각하냐면..
오늘 해야할 것들 그런거임ㅋㅋㅋ 까먹을까봐?ㅋㅋㅋ
오형여자의 비밀?!!!
오형여자 털털해서 비밀 있는 건 그냥 거의 다 말하고 다니는 듯함ㅋㅋ
잘 안숨김 다른 사람에게 그 비밀을 말해서 다른 사람이 자기 비밀을 말하고 다니는 건
싫어해서 정말 입이 무거운 사람이나 친한 친구,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만 말해줌
친한 친구는 자기가 뭘 싫어하는 지 잘 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ㅋ
그리고 친하니까 입을 함부로 놀리지 않을꺼임ㅋㅋ
하지만!!! 그런 오형여자에게도....숨겨진 자기만의 비밀 하나씩은 있음ㅋㅋ
예를들어서.. 어렸을 때부터 자기만 알고 있는 비밀!!!!ㅋㅋ
그런 건 정말 죽을 때까지 혼자만 알 고 있을거임ㅋ
자기의 신체에 관해서나 습관이나 이런 것
자기의 이미지를 떨어뜨리거나 자기를 깎아 내리는 비밀,
남들이 이상하다고 생각할 것 같은 것들 등등을 자기 혼자 알고 있음
가족 중에 자기의 습관 같은 걸 알고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건 가족뿐임 다른 사람은 다 모를꺼임ㅋㅋㅋ
가족들은 어렸을 때부터 봐 왔기 때문에 남보단 더 아는 게 많겠죠?
하여튼 오형여자에겐 그런 게 있음ㅋㅋㅋ
그런 비밀은 많지 않음 그냥 한 두가지 정도임
그리고 다른 비밀은 왠만해선 다 말해줌 오형여자 비밀 별로 없음
가지고 있으면 자기가 답답해함ㅋㅋㅋ 그냥 다 말해주고 싶음ㅋㅋ
자기만 알고 있는 비밀 같은 것도....그냥 기본 적인 건 말해주지만
핵심이 되는 건 말해주지 않음ㅋㅋ 그리고 고민을 말할 때
그냥 다 말함 기분 좋으면 자기 비밀 하나씩 말해줄 때도 있음ㅋㅋ
분위기 타서...=ㅅ=...말해줄때도...(오형여자 분위기 타는 게 문제야..비밀을 막 말해줘요...아휴..)
오늘은 여기까지! 나님 좀 쉬러가겠음!
이번판 걱정됨..하루 안써서..베스트에 안올라와 있어서...
묻힐꺼가틈..!!!ㅠㅠㅠ 제 글 좋아해 주셈 ㅠ
또 추천하고 댓글 써주실꺼죠?!!! 저 기대할꺼에요!!!
오형여자 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