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음슴체 쓰겠음 ㅋㅋㅋㅋ 이해해주삼 ㅋㅋ
나는 지금 20살을 몇일 남지않은 풋풋상크미19살임 ㅋㅋ
알바하다가 좋아하게된 오빠가 있는데 내가 너무 티를 내서 그런지 알바하는 친구들도 알고 막 그오빠도 내가자기 좋아하는지 알고 있음 ㅋㅋㅋㅋㅋ
근데 이오빠 행동이 헷갈림
원래 매너가 좋고 애교가 많아서 주변에 이성친구가 좀 많음 ㅋㅋ
근데 술마셔서 내가 취하면 막 짐이랑 다챙겨서 집앞까지 델다줌 난 또 이걸 매너라고 생각했음 ㅋㅋ
근데 다른 알바하는 여자애들한테는 너희들은 혼자집에 잘가지? 취해도 잘가자나 이러면서 안델다줌 ㅋㅋ
난 또 그말듣고 혼자 별의별 상상을 다함 ㅜ.ㅜ
그리고 항상 먼저 내가 연락하다가 요즘은 그오빠가 먼저할때 있슴 ㅋㅋㅋㅋ 너무 좋아 꺄아아아앙아
맨날 알바하면서 나 불러가지고 음식 퍼와서 나보고 아하라면서 먹여주고 >0< 진심 기분좋음 부끄부끄
글고 한번은 나없을때 다른알바애들이랑 자기친구들이랑 걸어가면서 내가 제일 이쁘다고 말했다고함
그말 듣고 기분 완전 날아감
이사람 나한테 관심있는거임?
나 솔직히 지금 헷갈려서 먼저 고백못하겠음...
괜히 혼자 김칫국 마셔서 고백했다가........까이면..........
난 알바를 그만둘거임 ㅋㅋ
제발 님들 부탁드림 ㅜ,ㅜ 댓글 달아주시면 복받을거임 진심으로.......부탁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