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01953351탄
흠 여긴현재 브라질이라서 이제잘시간인데
한국은 일어날시간이네여..ㅋㅋ
그냥 할것도없고 해서 한번 또적어볼려하는데..
그냥 그렇다구요 ㅋㅋ 저가이렇게 여자운이없나시퍼서요 ㅋㅋ
참...
그럼 gogo~
바야흐로 몇개 월 전...
백악기시대 멸망한줄만 알았던 ..??
이번에는 몇달전에깨진 여친님 얘기를 해보겠음 ![]()
이여자 많이 어려웠음 ㅠㅠㅠㅠ
모든남자들이 문자만하다가 떠날정도로 단답임
그중에 예를들어드림
"자기야 일어났어?~"
"응"
'
'
'![]()
하 머 첫문자 자다일어났대자나 ^^:;
갠차나 ㅎㅎ 하며 두번째문자
"빨리밥먹어 배고프겠다! 꼭꼭씹어드세요 공주님~"
"아ㅡㅡ"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ㅡㅡ 한마디에 대충 다표현이된
아 자고 일어났는데 너의 애교를들으니 참으로 역겹구나 고마워
라는 ...
ㅎㅎㅎㅎ 머갠찬은 이런 단답마저 사랑스러웠음 ~
밥ㄷㅏ먹었을무렵
"자기야 오늘 영화보러가자 자기가 보고싶어했던거 포화x으로!"
"몇시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글자로 늘어났음!!!!!!!!! 감격의순간임 ㅠㅠㅠㅠㅠㅠㅠ![]()
뭐 대충 이런여자임 ㅎㅎㅎㅎ
그래도 난 이여자 마다하지않고
엄청 사랑해줬음 내심장을 그녀에게줬던남자임 ㅋㅋㅋ
중간중간에 참많이싸웠음 이런저런이유로
그중 기억남는거는 ..
친구들과 술약속이 거창하게 잡힌날이였음
그날은 내여친도 술을먹엇음
내여친이 먼저 술을먹고있었음
난 엄청이나 걱정되는 마음으로
"무슨일있으면 바로 전화해 달려갈테니까"
까ㅏㅏㄱ하갛가ㅏ하가가ㅏ하ㅏ....![]()
이제 술이마련되고 친구들과 놀려는찰나
이러지마 날떠나가지마 이러지마 날울게하지마 사랑까진...@%@#$!"
척
나 : "여보세요?"
낮익은목소리 : "후아빨닐뒤어나완이새끼얌ㅇ랟ㅈㄹ 암ㅇ냐얌ㄴ먄먄먀"
나 : "뭘그래 많이먹..."
그런거임..
끊어버린거임ㅎㅎㅎㅎㅎ
개의치않고 뛰어나갔음
모 학교로갔음 여자분들 시체가 보임 ㄷㄷㄷ.....
설마내여친도.. 하는순간
여친은 흔들흔들 서있는거임
;;;;;;;;;;;;;;;;;;;;;;;;;;;;;;;;;;
조카진짜 개무서웠음시바 그전날 나란 남자 알이씨보고잤었씀
아쓰팍조카후달림 현재... 금방이라도 나에게뛰어올거같음...........
후덜덜 거리고있는데//
생각이 현실로일어난거임
"타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닥"
나는 미친듯이 캔유필마이헐트비트 했고
나도모르게 미친 괴성이나왔음
"아아강강가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존트쪽팔렷음 여친이그렇게무서웠던적 내평생처음임...
나의 목을 털썩 잡았음..
'아 나여기서 죽는구나 어머니아버지 못난아들 용서...웁'
아~![]()
뭐지요?..하아~~...
나의 입속을 파고들어옴 ....☞☜...
ㅎㅎㅎㅎ
나좀비랑 키스하는거임?????????????그런거임?????????
아 그래도 행복했음
난 느꼇음....
여자친구가 많이 힘들었구나...
내가더잘해줄걸그랬어... 날보자마자 좀비처럼달려오고 나에게안기고선 ..
미안해 자기야 앞으로 진짜자기많이사랑할게 지금보다더...
ㅎㅎㅎㅎㅎㅎ
하지만 나의 망상을깨버리는 .^^^^^^^^^^^^^^^^^^^^^^^^;;;;;;;;;;;;;;;;;;;;;;;;;;
님들 키스하면서 입에 오물 들어와봤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난 당해봤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런거임 ㅎㅎㅎㅎ
하.................................쓰기가 막막함....
얼마나 많이먹었으면.......
하 자세히 설명해드리자면...
여친은 소주를 먹었나봄 ㅎㅎㅎㅎㅎㅎ
그리고 느낌이엿음
옥수수가있었음
고기 같은조각느낌이났음 ㅎㅎㅎㅎㅎㅎㅎ
나는 미친듯이 순간 여친과 붙어있던 얼굴을때어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어쩔수없었음.. 차라리 옷에토하면 등이라도 토닥여줌.....ㅠㅠㅠㅠㅠㅠㅠ
ㅎㅎㅎ
나 여친님 등 토닥여주면서 물들고서있었음
여자친구님은 토가끝난거같음 나 싸대기 2대맞았음 ^^
졸라 후끈했음 ㅎㅎㅎㅎ
난아직도 이유를 모르겠음.;;;;;
여기서 밤에 전화로 하루종일싸움 난 여친이 다짜고짜 화내고욕하고
나도 순간욱했음 왜그런지 이유도말안함.
걍 이런일이있었음..
그래도 여친 엄청 사랑했음 서로사랑했음 미친듯이..♥
이렇게 싸우고 화해를 무한반복 100일이왔음
진짜 어영부영100일이 와부럼 시간참빠름..
난여친에게 이벤트를 해줄려고했음
거창하게!!!
하지만 나의 빈머리님께서는
촛불이라고만 외침 그외엔 생각이안남 ㅎㅎ
참 ..![]()
난 아침에 여친한테 문자함
촛불대량 커플목걸이 주문했었음
"자기야 주문했는데 택배회사가 일요일은 안하자나 그래서 월욜ㄴㄹㅇㄴ데 ㄴㅇ라니ㅓㄹㄴ아ㅣ러ㅠㅠ
진짜 미안해ㅠㅠ 그래도 오늘 자기해달라는거다해주고 재밌게놀자 ㅠㅠ"
라고 여친을 농락시켰음zzzzzzzzzzzzzzzzzzzz
사실 물품은 4~5일전에 도착한 상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여친님께서 문자가옴~
띵동~♪
"응 알겠어"
ㅎㅎ
그런거임 변한거없음 우리커플 ㅎㅎㅎㅎ
그렇게 약속시간이되고
여친님을만나 커플티를입고 여기저기를활보하며
당당하게 걸어다녔음 속으론
'우리커플임 오늘100일임 건드리지마셈'
이러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여친님은 준비해온 선물을 줌
Y e ' 회사의 팬티였음 그것도 핑크색 ㅎㅎㅎㅎㅎ
난 고마웠음 팬티선물 처음받아봣음♥![]()
이제 늦은밤이되고
여친님은 실망한 마음을 억지로숨긴채
난 여친님을 집으로 바래다주고있었음ㅋㅋㅋ
여친님 집앞엔 모 중학교라고있음
우린 바래다주는길에 매일 학교에들려
학교뒤 벤치에앉아 이야기를나누고 그러고갔음
오늘도 변함없이 벤치에가자고했음
"자기야 벤치에가서 애기하다가자 ~ "
"그랭~"
하 여친 오늘 그래도 좀행복했나봄 ..
ㅇ받침자가 들어갔음 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학교 뒤쪽으로 걸어가고
모퉁이를 도는 순간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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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있던벤치가 있었음 우린 거기앉아서 이야기를했음 ㅎㅎ
참으로 길게 얘기했음 한 한시간정도 한시간반정도 얘기했음..ㅋㅋ
얘기하는데 중간중간에 티격태격하는 남녀목소리가들리고 라이타소리가들림
일진인가 생각한척함..ㅋㅋ
참고로 운동장은 잔디였음..
그렇게 여친님과 입운동을 하고 잔디로 나오고있었고 모퉁이를 돌고 ㄴㅏ오는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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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헬스 가야하네..
갔다오서그냥 마저적어야겟ㄴㅔ요 ㅠ
헬스 근육만들러~
댓글좀 적어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