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병이라는 말이 있듯이 화를 품거나 화를
내는 것은 많은 병의원인이 된다.
내가 아는 한 부인은 호흡장애가 있었는데
알고 보니 오랜 "화"의 결과였다고 한다.
방울뱀은 몹씨 화가 나면 제 몸을 문다고 한다.
내가 화를 내면 상대에게 상처를 주는 것 같아도
사실은 방울뱀 처럼 자기 자신에게 제일 큰 상처를 입힌다.
대체로 화를 잘 내는 사람은 이해하려는 노력을 덜 하는 사람이다.
고생을 많이 하고 인생의 쓴 경험읋 많이 란 사람일수록 화를 덜 낸다.
화가 없는 것이 아니라 이해의 폭이 넓기 때문이다.
강한 사람의 분노는 늘 때를 기다린다.
아무 때나 화를 내지는 않는다.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이 있는 자가 가장 강한 사람이다.
***************아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