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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건지고 꼴통의 말 한마디

카사노바 |2010.12.24 10:32
조회 160 |추천 1

이 꼴통 누구야
내가 만난 여자들은 참 쉽게도 감정이 식었다가 부풀어 오르기 일수였다
그래서 영원히 함께하루 서 없다는걸 빨리 깨닫고는 밀어내거나 차였다 즉 난 누구가의반려
동물이 되고싶은거다
여자를 믿지 않게 된 건아마 그 사람과 헤어진그때부터 였던거 같다 이제 곧 7년쩐으로
변할테지 신뢰라는것은 중요하다

연애를 안하다 보면 연애 세포보다 섹스 세포가 늘어간다는말이 사뭇 진지하게 들린다
가끔은 이성이 그립다는 느낌보다 멀게 혹은 그 감정적 영향이 두렵게 느껴진다

내가 연애하고있다는걸 믿으면 안된다 70 은 연막 작전이다 바리케이트를 치는것 아무나 오지
말락.

이 세상에 모두 한 지역이라서 원거리 연애 따위는 없게 하지...서울이나 외국에 사는 사람들과
연애 하고싶은데 너무 멀다
내게 사랑이 어울리지 않는다기 보다느 ㄴ연애가
어울리지 않는다고들 한다 이쁘게 차린신혼집이 어울린다고들
그런데 난 그 신혼집에 나만 혼자 있을꺼같다
사랑하는 사람있다고 하니 일단 그 사람과 결혼하고 싶으면
돈을 빌리라고 한다
문제는 돈을 빌리라면 그 만큼의 신뢰가 필요하다
얼마큼의 신뢰일까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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