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3살이 되는군하...........................
새해도 거의 다가오고 생각을 하다보니 점점 한살 한살이 들 수록 확실히 사랑이란 중요한 것 같애.
뭐랄까........ 어렸을 적엔 동성친구들로만으로도 충분히 채워지던 공허함이 요즘은 다 채워지질 못한달까....... 뭔가 친구들하고 놀아도 허전한 것이..............
오늘 내일도 친구들하고 놀지만 그래도 뭔가 그냥.........그래......... 이해할 꺼라 생각해 ㅋㅋㅋㅋㅋ
누군가와 사랑한다는게 왜 중요한지를 깨달았어.
내년엔 만들자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