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내일이 크리스마스~
2010 크리스마스를 이대로 보낼 수는 없겠죠?
그래서 준비한 크리스마스 파티 준비!!
그리고 이제 시작되는 연말 파티~
Ready~~~~Go!!!
1. 헤어스타일
파티 때 신경 쓰이는 부분 중 하나!
헤어스타일이죠?
올림머리를 할까? 볼륨을 줄까? 웨이브를 할까?
정말 여자들의 평생 고민인 헤어스타일~
그렇다면 어떤 종류가 있는지 살펴 보까요!
머리가 긴 스타일이시라면
린제이 로한과 태연이 즐겨 하는
여자들의 영원한 로망~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웨이브 이미지 : '가십걸' 블레어 월더프 역 - 레이튼 미스터]
굵은 웨이브를 한 후 헤어밴드를 하시는 것도 Good!!
긴머리가 축축한 상태에서 마찬가질 한손으로 구겨주면서 드라이를 마무리 해주시면 되요
너무 부시시하지 않도록 롤빗을 이용해서 정돈해주시고 얼굴형에 맞게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깔끔하면서도 화려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구요!
[업스타일 이미지 : 수애, 김태희]
의상과 메이크업을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업스타일도 추천~
스타일에 따라 세련되게~ 자연스럽게~ 귀엽게~
여러 가지 연출이 가능하답니다
< 여기서 잠깐 Tip >
업스타일을 연출 할 때에는 웨이브를 하는 것이 좋아요
웨이브가 있으면 머리를 묶었을 때 모양도 예쁘고, 단단하게 잘 고정이 된답니다.
웨이브가 없으신 분들은 아이론을 이용해서 웨이브를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업스타일을 할 때 옆머리를 손으로 자연스럽게 가닥가닥 빼내 준다면
얼굴이 작아보이는 효과와 함께 더 자연스러운 스타일이 연출 됩니다~
* 주의 : 너무 많이 빼면 답답해 보이니 적당한 양 조절은 필수!
너무 깔끔한 정리보다 루즈한 스타일이 예쁜 모양이 나와요
평소에 도전해 보지 못했던 과감한 복고풍 업스타일로 도전해보는 건 어때요?
과장되게 부풀린 헤어스타일로 세련되어 보일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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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메이크업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고민하지 말고~
쉽게 따라할 수도 있고 사랑스러운 메이크업을 시도해 봐요~
아이라인으로 시크한 눈매를 연출하고 싶으실 때에는
일명 '시크 라인'을 따라 그리는 것인데요~
'시크 라인'은 눈을 감았을 때 옆으로 긴 일자 형태를 이루는 라인으로
눈이 길어보이며, 그윽해 보일 수 있다구요~
시크라인은 쌍꺼플 없는 눈매에 제격!
쌍꺼풀이 있다면 눈꼬리를 살짝 올려 고양이 눈매를 연출해봐요!
조명, 찬바람, 술기운에 얼굴이 쉽게 빨개져 파티에 집중할 수 없으신 분들은~
베이스 메이크업을 꼼꼼히 한 다음 블러셔를 이용한 치크 메이크업에 도전해 봐요!
이때 골드 펄이 함유된 오렌지 컬러를 선택하면 좋은데, 양 볼이 발그레하게 달아오른 아이들을 상상하며
광대뼈에서 얼굴 외곽 쪽으로 번지듯 바르는 거죠~
여기에 립글로스를 충분히 발라 사랑스러운 파티 메이크업 완성!!
파티에서 조금 더 돋보이고 싶다면?
컬러 마스카라로 포인트를 주자!
컬러 마스카라는 아이섀도 없이 크고 화려한 눈매를 연출할 수 있는 기특한 아이템이죠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컬러는 라이트 브라운!
좀 더 과감하고 싶다면 다크 블루나 딥 그린 컬러 선택~
<여기서 잠깐 Tip>
마스카라의 브러쉬를 이용하여 속 눈썹의 자리를 잡아주고
마스카라의 브러쉬를 이용하여 눈썹의 뿌리 부분부터 바깥쪽까지
부드럽게 올려줘요 ^^
한가지 더~ 만약 지성피부이실 경우에는 블랙 마스카라를 사용하기 전
화이트 마스카라를 사용하여 번지지 않게 신경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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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파티룩
파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바로 드레스죠~
2010 드레스 트랜드는 단연 '미니드레스'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미니 드레스~
로맨틱하면서 귀엽고 섹시하기까지?!!!
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붉은색, 초록색 말고
우리는 깨끗하고 청순하지만 패셔너블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는 건 어때요?
김희선이 선택한 사랑스러운 화이트 미니 드레스
플레어스커트의 깔끔한 라인으로 소녀 같은 귀여움을 풍기는 드레스발랄하고 깜찍한 분들이 선택하시면 더욱 좋겠죠?
김희선이 선택한 스포엔샤 웨딩의 미니 드레스는 윤승아도 입고 촬영을 했죠~
동안 얼굴로 주목 받고 있는 윤승아
같은 드레스 다른 느낌!
이 드레스는 청순한 느낌이 살아있는 미니 드레스예요
여기에 워커를 착용해서 깨끗하지만 패셔너블한 스타일링을 멋지게 완성한 것 같아요~
미니 드레스 정보를 하나 더 드리자면 윤승아가 입은 스포엔샤 웨딩에 가시면
'매리는 외박중'에서 등장한
문근영의 미니 드레스도 만나 보실 수도 있어요 ^^
유이가 작년 KBS 연예대상 시상자로 나섰을 때의 드레스인데요~
키가 크고 늘씬한 유이의 체형에 잘 어울리죠?
이 후에도 이 드레스는 엄청 인기가 많았다는 소문?
'사랑의 배터리'를 부른 홍진영과
서영씨가 다른 시상식에서 입었다고 하네요~
이 드레스 역시 스포엔샤 웨딩에서 만나보실 수 있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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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소품
이 외에도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소품들이 있죠?
그럼 이번 시즌 트랜드 컬러인 레드로 포인트를?!
붉은색의 클러치!! 드레스의 포인트가 되겠죠?
강렬한 빨간 구두까지!
아니면 매니큐어로 손을 더 돋보이게~
깨끗하지만 은근 섹시하고 귀여움까지 살려주는 미니드레스와
세련된 헤어스타일~
여기에 사랑스럽지만 과감한 메이크업까지
거기에 강렬한 포인트를 더해서~~
파티의 주인공이 되어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