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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이런사람이있더라고요..!!

이미연 |2010.12.24 15:11
조회 50 |추천 0

 

   좀 지난일인데  그 가게를  지날때마다  안을 항상 들여다 보게되는  습관이생겼습니다

 

   어느날인가  목동로데오  비에치x 라는  치킨집을  좀 마니 늦은 시간에  지나믄데

 

  밖으로 여자 가방이 던져지더라고요   깜짝 놀라 서있었죠

 

  늦은 시간이라 지나는 사람도 없었고,  여자분이 가방을 줍는데  거들게되었습니다

 

   가끔 콜팝을 사러간적도있었고  그런데  젊은 사장님이  그 여자분을 때리는거예요``

 

    요즘  지나다 보면   가게엔 손님도없고  월드컵때 카운터에서 계셨던분이  좀 곱상하셔서 기억은나죠

 

   그분이 맞으셨던거죠ㅜㅜㅜ   그후 한번도 뵌적은 없는데    어느날인가  주방 아줌마랑 술을  사장님이

 

   드시고계시더라고요   그러더니 뒷문쪽에서  포옹을하고 어머님정도도시겠던데..  입을대고...

 

     무슨 사연인지는 모르지만   정말  그 후엔  저희집 부모님들도  친구도 선배도 모두 가지말자고했죠

 

    치킨을 참 마니 좋아했었는데  요즘 또 치킨때문에 시끄럽기도하고  어쨌든 그 후 그가게는 늘 손님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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