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안다는 것
1. 전혀 모르는 것은 조선시대의 사람들이 복음을 모르는 것. 그런 것이다.
2. 어설프게 아는 것은 현대의 사람이 예수님이나 기독교에 대해서 들어서 대충의 내용은 알고 있지만 믿으려고 하지 않는 것이다.
3. 일방적으로 아는 것은 교인으로써 교회도 다니고 십일조도 내고 하지만 마음으로 믿지 않기 때문에 복음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행하지 않는 것이다.
4. 서로 아는 것은 하나님을 마음으로 영접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로움을 알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그 말씀대로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5. 깊이 아는 것은 하나님을 마음으로 영접하고 하나님의 올바른 뜻대로 행하려고 노력하고 오로지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산다. 그래서 가끔 하나님이 짜증스럽기도 한다. 왜냐하면 육신의 삶을 위해 물질적인 것을 예비해두면 그것을 하나님이 쓰신다고 할 때 불평도 생기고 하지만 그래도 순종한다.
6. 성령이 마음속에 크게 임한다. 그래서 세상 모든 것을 하나님이 창조하셨다고 굳게 믿고,
세상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을 하나님이 행하셨다는 것을 알고, 죽음에 대한 두려움도 사라진다. 오히려 교회를 잘 안 나가고 혼자 독방에서 성경 읽고 은밀히 기도하는 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하나님의 헤아릴 수 없는 큰 뜻을 알기에 한없이 자기를 낮추려고 노력한다.
7. 하나님을 깨닫게 되면 어떻게 될까. 그건 나도 궁금하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어느정도 알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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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고통을 자신의 고통으로 느낄수 있는 사람은 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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