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ㅠㅎ!
저는 평범한 중학교1학년 이에여
제가 글을 올리는 이유는
체육시간에 잇엇던 일들이 너무 화가나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전 음슴체와함께ㄱㄱ
12월의 어느 체육시간이엿음 ..
우리는 늘 그렇게 체육복을 갈아입고 나갓음
난 화장실을 갓다가 혼자 내려가고잇엇음
근데 체육선생님이 체육부장인 내친구에게
" XX , 너 왜 체육복안입고와 "
라고 햇음
체육부장이 교복을 입고나갓엇음
내친구가 우물쭈물잇으니까 체육쌤이 또
" 복장불량자 다 나와 "
라고함ㅋ
사실 나도 체육복 바지만 입고 위에는 안입고잇엇음
친구에게 어쩌지 어쩌지 하다가 체육쌤이 날 쳐다봣음
그래서 난 앞으로 나갓음
근데 체육쌤이
" 이것들이 양심을 속여? 이것들이 진짜 "
라고 하며 애들을 하나둘 잡아ㅐ고 잇엇음
뭐 그렇게 6명? 5명? 정도 엎드려뻗쳐를 하고잇엇음
근데 내친구 H가 야 D도 안입엇다고 하는거임ㅇㅇ
우리빼고 나머지애들은 모두 달리기를 하고잇엇음 ( 수업하기전에몸풀기?식으로달리기세바ㅓ퀴함 )
근데 내가 나만 받을수없다 라고 생각해서
" 쌤 D도 안입엇다는데요 "
라고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체육쌤은 즉시 그 아이를 불럿음 일곱번인가 불럿는데 쳐다보지도 않음
그러다가 그아이가 왓음 근데 걔친구 N도 안입고 잇엇던거 ㅇㅇ 그래서 둘이 같이왓음
체육쌤은 애들을 데리고 운동장트랙으로 갓음 그런데 거기서도 복장불량자가 속속이 배출되엇음
에블바디 엎드려뻗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트랙에서 엎드려뻗쳐를 하는데 눈오고 몇일뒤여서 손도시리고 손에는 잔디와 돌조각이 ㅇㅇ..
난 엎드려뻗쳐를 하며 손이아파서 하다가 앉아서 돌 털어내고 그랫음
엎드려뻗쳐하는애들이 16명?이엿음
체육쌤은 우리에게 어떻게 양심을 속이냐면서 내 양심으로는 도저히 용서할수없다면서
우리에게
" 야이 강아지들아 "
라고 하심ㅋ
강아지라는 말듣고 좀 화남
이어서 체육쌤이 개처럼 무시당해볼래?라고하면서 막 혼내고 잇엇음
또 야구빠따로 열대씩 엉덩이 맞을래 라고하면서 교사포기하고 니네 병원보낼까 라고하면서
은근한 협박을 하엿음
ㅡ리고 이어서 이새끼들이 진짜 .. 라고하면서 ㅏㄱ 혼내심
그러다가 니네 나중애 내얼굴 어떻게 볼래? 거리면서 내친구 머리를 툭치면서
" XX이 , 넌 커서 뭐될래 " _체육선생님
" 비올라니스트요 " _친구
" 비올라니스트는 양심 속여도 되나 ? " _체육선생님
" 아니요 " _친구
이런얘기를 나눔ㅇㅇ
그렇게 엎드려뻗쳐하고잇다가
체육관에 들어가서 자유활동을 햇음
당연히 엎드려뻗쳐한애들은 우울한분위기를 뿜어내고 잇엇음
그리고 그날 저녁에 집에가서 엄마에게 얘기를해줫음
엄마는 미친거아니냐면서 그런 싸가지없는놈을 봣냐면서 화를내심
인터넷에 올릴까 라고하시면서 굉장한ㅋ 분노를하셧음
엄마가 나에게 체육쌤이 여자냐고 물어봐서 아니라고 햇음
젊냐고 물어봐서 삼십대 초반?중반? 이라고답함
그러니까 엄마가 젊은놈이 뭐하는거냐면서 분노하심
음 .. 이로써 얘기는 끝임 그리고 다음 체육시간에는 늦게왓다고 엎드려뻗쳐함ㅋ난 일찍왓는데ㅋ
그리고 늦게온 5명?6명?(걔네끼리단짝임) 에게 욕을햇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인듯..
얘기가 좀 길고기네요 ㅠㅠ..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 !!!!!!!!!!!
이 체육선생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댓글달아주세요 >_<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