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ㅠ.ㅠ
원래는 싸최만★에서 글을 쓰고 있었는데
톡을 즐겨보다가 여기다 올려볼까해서 쓰게되네요 ^^;;
일단, 전에 쓴 글만 올려 놓을께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ㅠ.ㅠ
모르시는 분들을위해..
관심 없으셔두.. 그냥 읽어주셔요..
<아우너무너무열받음 >2010.12.24 15:07
음씀체로 쓸께요ㅠ.ㅠ
아 나님은 너무너무 열이 받음
어제 저녁에 설렁탕 먹고 아빠차타고 집에 왓는데
오늘 일어나서 씻고 놀러갈준비 하려니까
지갑이 없음
아빠차에 두고온듯
나님은 매우 빡치기 시작함
지금 분노를 어떻게 주체할수가 없음
오늘 놀기로했는데
돈없어서 하나도 못놈
아 슬퍼라
짜증나 20년만에 외롭지 않은 이브를 지내나 싶었더니 이게 뭐임
맨날 이런식으로 메리는무슨, 해피는무슨 ㅡㅡ 됫음
나홀로 또 이런식으로 개떡같은 기분으로 크리스마스를 지내야되다니..
놀아주는사람도 없고ㅠ.ㅠ
이만줄이겠음...
<갑자기 급 행복해졌지만..>2010.12.24 18:09
아, 나님은 급 행복해졌지만 우울해지기 시작했음
지갑은 찾았지만 시간이 너무 늦었음
짜증나기 시작함
남친도 못만나고 열이 받음
짜증남.. 남친 사귀고 한번도 안만나고 (하하..)
이브날 만나려고 했는데 이럼..
시바... 으헣ㅇ헝허엉헝허허ㅓ어ㅓ어
난 왜 맨날 이러는지 ..
놀고싶은데 놀지도못함 ㅠ.ㅠ
이게 웬걸 부모님도 밖으로 나가지 말라네.....
아우.. 인생 뭐이라노..
슬퍼 죽겠구마..
나님은 이대로 이브같지도 않은 이븐날 집에서 찌그러져 있나요...
에헤레디야꿍디꿍디으쌰으쌰ㅠ.ㅠ
여러분 힘내요 ㅎ.ㅠ
<결국 대학로로 고고씽>2010.12.24 23:58
남친님한테 버럭버럭 결국 싸우고 ..
친동생을 만나러 시내갔다가 동생 데려다주고
결국 나님은 어느 대학로로 향했음 ..
그것도 혼자..ㅡㅡ
혼자서 궁상맞게
그러다가 고등학교 동창(여자) 원, 투, 쓰리 , 포 를 만났음
혼자엿던터라 바로 나두 합석지켜달라고 찡찡댐..
합석 응하고..
그전에 친구 만나러 갔다온다하고 친구를 만나기로함..
근데 이게 뭐...
오늘 날씨 추워짜나요?ㅋㅋㅋ
여깃는 애들하고 합석함...
고딩동창빠이 ^^;;;
남자애들이라 이들이 더 끌렸음메..
나도 어쩔수 없는 여자이기를...![]()
그리고 신나게(?)는 아니고 어색하게 밥먹고 코인노래방갔다가
헤어짐...
같이 밥먹엇던 친구는 날 택시태워보내려햇지만
나님은 다른 고등학교 동창(남자)애들은 보기위해
굳이 택시태워 보내겠다는 천사같은 맘씨를 가진 아이의 말을 거절하고
고딩동창(남자) 보러 오락실로향함..
괜히갔ㅇㅁ ... 다른애들도 왕창있었음...
그리고 나님은 바로 집에 간다고 말을햇음..
"잘가~" 라네요..
나 안데려다주니? 이 매너없는 샵숑새기들아?....![]()
너희가 그러고도 친구야^^?;;;;
천사같은 맘씨를가진 아이가 택시 태워보낸다고할때 그냥갈껄...
손시려서 폰잡고 주머니에 손 넣었는데...
문자를 하려고 폰열엇더니 문자와잇네...
나 손얼어서 진동을 못느꼈음;;;;;
"ㅎㅋ그냥 걔만나지않고 택시태우고 보낼껄ㅎㅋ"
으헝ㅎ어헝헝어허ㅜ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착한애를... 내가 말을 들엇어야 됫는데...
손시려서 택시타구 문자함..
착해 애가 ㅠ.ㅠ ..
택시탓는데 아저씨가 사탕주셨어요~
"학생인가? 추운데 사탕하나먹어~ 이브날인데 혼자 집가는겨? 보아하니 남친도 없나보네"
그래요.. 나님.. 남친 없어요...
그래서요....
어쩌자구요..
남친이란 작자는 연락도 안되요..
솔로파티갔어요..
지가 솔로래요..~!!#%^&@*)(
그럼 난 뭔데 ㅠ.ㅠ
이것때문에 싸우게 됫음.........
장거리는 힘듦ㅠ.ㅠ
여러분 힘내요..
으헝헝허엏어어엏엏어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확 바람필까부다 ...
이래노코 천사같은 맘씨를 가진 친구와 문자하고 잇음요..
정말 몸이 멀어지면 난도 멀어지는건가 ㅠ.ㅠ
으헝허어어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나님은 힘낼꺼예요....
오늘 치마입고 다리 두동강나는줄알앗어 얘들아..
추운데 어디라도 들어가있지^^;;
하마터면 주먹올라갈뻔 했잖니...
저는 집에 와서 쉬고 있답니다..ㅠ.ㅠ
낼은 크리스마슨데..........................
문자하면서 놀아야겟소요 ㅠ.ㅠ
연락좀줘요이사람들아 ㅠ.ㅠ
<어젯밤 그리고 오늘아침>2010.12.25 13:59
나님은 어제밤 완전 짜증 이빠이데스요하고 있었음 ㅠ.ㅠ
HJ이라는 친구한테 막 짜증을 내며
잠을 설치며 뒤척이고 있을때
"위이~잉"......
소리 듣자마자 폰을 열라 찾음!!
그래요.. 나님은 진동에 민감한여자라우..
그리고 폰을 열었을때
남친님한테 문자가 와있음..
"ㅁㅠㅣ해?"
(ㅡㅡ 뭐지 이거? 술먹었나..)
"그냥있어"
"아후..밥으ㄴ다잘챙ㅕ먹엇지?"
(가뜩이나 짜증나 죽겠는데 더 짜증이 나기 시작함..)
"아니그냥있었어 너술많이먹었나보네 일찍쉬어"
"내가다미안해... 올라가지도못하고.. 힘이되지도못하고 다내가미안해"
*$$%&()@%& 급슬퍼지네ㅠ.ㅠ
"니가왜미안하는데 신경쓰지마라.. 내가미안하지"
내가 왜 이때 내가미안하다고했지...
참 한심스러움 ..
그리고 그렇게 남친님한테 고이 문자가 씹힘.... 답없음 ..
응?![]()
그래요.. 나 씹혔어요..
으헝허어어어헝허어어어
그리고 새벽2시50분쯤 문자가 또 옴..
"자?"
장난하나.... 내가 자게 생겼나.....
근데 잤음 ㅎ.ㅎ
4시쯤 답장을 했죠..
"아니안자"
역시 씹혔죠...
나 한심한듯...
그렇게 나는 낼아침되면 풀어야지~ 하는 맘으로
잠을 설치며 잠도아닌 잠을 자고 잇었음ㅠ.ㅠ
그리고 오늘 7시쯤 일어나 폰을 확인했음..
역시 답장이 없었음 ㅠ.ㅠ
혹시몰라 부재중도 확인을 해보니 부재중은 무슨 ...에이씹..
그리고 또 잠이 듬..
8시 반쯤 진동이옴 !!!
후다닥 폰을 열었는데..!!
"왕소녀 오늘 출근 저녁 9시까지 하세요 기다리고 있을께요"
응?
출근?
이건 뭐여?
뭔 출근이여?
아 빡쳐... 왜 갑자기 9시 출근하라는거지 ㅡㅡ
나님은 John나 열이 받기 시작함..
아니.. 왜 .. 크리스마스날 출근을 시키냐고 시.....Ba
원래 25일 휴무 뺐는데 휴무가 너무 많다하여
25일 휴무 반납하고 10시 출근하라고해서 10시출근할 계획했는데..
직장인들은 아시죠....?
회사 1시간 일찍 출근하는데 얼마나 짜증나고 열받는지 .. ㅡㅡ
나만 그런가? 어쨋든.... 주말에 둘다 출근한다고요........
그렇게 온갖짜증을 내며 나님은 또 잠이 들었음..
네... 저 잠 많은 아직 20.999999살먹은 소녀랍니다..
^.^;;;
그리고 12시 반에 잠에서 깨어 폰을 확인함
아무것도 없음
없어
없다고
폰이 안터졌나?
껐다킴
없다
문자따위
없어
?
!!!
왜없어
왜없는거지?
Why!!!!!!!!!?
아왜!!!
있으라고..!!!!!!!!!!
하.. 그냥 그대로 씹힌건가봐요...
나님은 밥먹고 HJ에게 또 짜증을 내기 시작합니다 ㅠ.ㅠ
지금 이렇게 글을 쓰는 순간에도 ㅠ.ㅠ
나 왜 이러고삼?ㅠㅠㅠㅠㅠㅠㅠ
오늘은 크리스 마스날인데 ㅠㅠㅠㅠ
부모님 결혼기념일인데....
난 불효자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헝ㅎ어엉헝헝헝허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읽기 싫은데 읽어주신분들,
그냥 턱괴고 마우스 스크롤바 내려주신분들,
그냥 클릭하고 뒤로가기하신분들 감사합니돠
그래도 조회수는 올라가니까..![]()
그래도 글은 계속계속 올릴꺼라는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