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교회서 알게되고 지금은 제가 알바를 소개 시켜줘서같이 하게됬습니다.
그전에 어느샌가부터 대화를 좀 나누고 서로를 알게되며 좀 친해졌고,
알바에 가서는 교육받을때 갑자기 제 어깨에 기대었습니다. 잠깐 몇초동안이었지만요,
뭐 그리고 원래 애교가 많지만 애교스런말투도 쓰구요,
이 애교가 작살입니다.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얘기 해리포터 해리포터 노래를 부르길래
제가 보러가자고 하니 바로 좋다고했습니다.ㅎㅎ 크리스마스 카드도 전함으로써
아마 제가 관심이 있는걸 알겁니다.
이 애의 친구는 이 애도 저한테 관심잇다고 하는데,
정말 그렇다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