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진有)아무리 생각해도 특이한 우리는 공연과입니다!

나의사연기... |2010.12.27 17:31
조회 10,388 |추천 1

우리는 공연제작예술학부임!

 

 

그냥 저희과 소소한 이야기임 !

의도없구 그냥 쓰는거임 !

1탄 2탄 2-1탄도 웃김!!!ㅠ_    ㅠ 

(우리과 모든 아이들이 있는건 아니지만 포즈잡은사진들

단체로 모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단체사진은따로있음)

 

 

1탄에서 했으니까 우리과소개같은거 이제 안함

하지만 그 사람의 소개는 할꺼임 ㅋㅋㅋㅋ

내가보기에는 너무 길게 써서 사람들이 많이 안읽나봄

짧게 짧게 여러번 쓰는게 좋은것 같음 아님?아님말고

나님 쿨한남자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탄에서 그 형님 에피소드들 아직 남은게 많음

하지만 나님 그렇게 호락호락하게 글쓰는 남자 아님

안쓰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씩조금씩 나눠서 쓸꺼라 이말임

 

 

 

그냥 간단한 에피소드 하나 말해볼까함

우리과는 교수님이있음

하긴 어느과든 다 교수님이 있긴하겠다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각 과 교수님들 다 별명있지않음 ?

우리과는 교수님 별명이 찡찡이임 왜 찡찡이냐

뭐만하면찡찡찡찡 뭐또하면 회장형 불러서 찡찡찡찡 거림

얼마나 그랬으면 우리가 축제때 버터오징어를 팔았었는데

그 이름이 교수님 별명을 따서 버터찡찡어였음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나님의 특징 인증샷 올림

교수님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알고 가야하지 않겠음?

 

 

아 훈훈돋는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 교수님이 판을 보시진 않으시겠지 ?

근데 어차피 상관없음 필자 누군지 몰름ㅋㅋㅋㅋㅋㅋㅋ)

 

 

우리교수님 성격 조금 애같으심

찡찡거리는 것부터 그의 성격을 알수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일요일날 아이패드를 샀음 한 두달전쯤 ?

아이패드 정발판 안나왔을때임 ㅋㅋㅋㅋㅋㅋㅋ레어템이었음진짜

월요일날 나 아이패드샀다며 학교 들고감

어깨가 하늘을찌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날 수업 우리  찡찡이 교수님 시간이었음

우리교수님 핸드폰을바꾸신거임!!!!!!!!!!!!!!!!!!!!!!!!!!!!!!!!!!!!!!!

그것은바로 아이폰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WoW

그 소식을 빠르게 접한 한 학생이 교수님한테 말함

 

 

 

" 교수님! 아이폰4 사셨다면서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교수님 아이폰4를 자랑스럽게 치켜올리며

 

 

 

" 아 .. 이거 ?토요일날 샀어 "

(특유의 얇고 높은목소리임 하 목소리 녹음해서 올리고싶음

단체로 공감대 형성했으면 좋겠다는 나님의 바램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그 광경을 본 한 학생이 그럼

 

 

 

" 교수님 나님은 아이패드 샀던데 ㅋㅋㅋㅋㅋㅋㅋ "

 

 

 

 

나님 어떻게했겠음 ?

바로 옆에있던 나의 보물 자랑스런 아이패드님 들고 치켜올림 들고 흔들흔들 ㅋㅋㅋㅋㅋㅋㅋ

 

 

 

 

" 어 그게 아이패드야 ? 그렇구만 수업하자 "

 

 

 

 

 진짜로 숨막힐 정도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적이 흘렀음 아 ............. 아이패드 어떤 놈이말했어

교수님 비행기태워서 저 멀리 보내야 수업을 조금하든 말든

그날 진짜 수업하느라 죽는줄 알았음 폭풍수업 진도쫘고자과좌쫚!

 

 

수업이 끝났음

 

나 구름공원에서 앉아서 수다수다중이었음

나님 수다떠는거 진짜 좋아함

컴퓨터게임<<넘사벽<<<<수다   이거임

 

 

갑자기 교수님 오시더니 또 특유의 얇고 높은 목소리로

 

 

"야 ↗ 나님 ↗아이패드 좀 보자 ↗↗ "

 

 

 

 

이러면서 나에겐 아이폰4를 주심

참고로 나는 아이폰3씀 4라고 뭐달름?걍만지작함

괜히 교수님 내 목덜미 잡으시고 몇대 툭툭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찡찡이 그래도 귀여움

이 에피소드는 우리과 사람들만 웃길듯함

왜 ? 음성지원임..... 우리과 사람들한테는 ㅋㅋㅋㅋ

 

그래도 우리 교수님

 

 

마이클잭슨 ‘히스토리투어’

한국공연 기획하신 분임 ㅋㅋㅋㅋㅋ

 

 

훈훈하게 교수님 이야기는 마무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솔직히 교수님 이야기 안웃겼다고 인정함...

다른이야기들어감 ㅋㅋㅋㅋㅋㅋ

 

우리과에는 4총사말고 나님하고 형이랑 같이다니는 여자애가

한명이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은 아님...흑 ㅠ_   ㅠ

또하나 인증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그 형이고 오른쪽은 나님임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바로 이야기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매일매일 집에 같이가는 그런 사이였음 담배도 같이피고

그날도 역시 집에를 같이갔음 지하철을 타고

근데 형이 지하철을 타고 세정거장?만에 내림 ㅋㅋㅋㅋㅋ

 

근데 나님 갑자기 호기심 발동함

 

 

 

 

" 형 내리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형은 여기서 내려야 자기가 집을 빨리간다고함

역에 지하철이 정차했음 ㅋㅋㅋ내릴려고함 잡고 안놔줌

완전 그 잘생긴 형님 눈빛에섴ㅋㅋㅋㅋㅋㅋ레이져를 쐈음

응 형 조금..미안

 

하여튼 쭉쭉쭉 지하철을 갔음 신림쪽이었음 거기서

여자애 빼고 우리둘은 내려야했음 (형과 나)

막 이제 우리 곧 내린다며 막 그러고 있는데

갑자기 그 여자애가 ㅋㅋㅋㅋㅋㅋㅋ

형의 오른쪽 구렛나루를 야릇하게 베베한쪽손으로 꼬면서

 

 

 

 

 

 

" 나 오늘 집에 들어가기 싫어... "

 

 

 

 

 

읭..나대지마라ㅡㅡ

 

 

 

 

 

 

 

Bonus

 

 

나님의 에피소드임

 

 

 

나님 찢어진청바지가 딱 한개있음

그런데 원래 어른들 만나러갈땐 잘 안입고 돌아다니지않음?

그걸 망각하고 입고감...할머니할아버지집에 오랜만에 갔는데

 

할아버지 할머니 앞에 앉아 계신데 그 앞에 나님도 앉음

 

할아버지가 이러심

 

 

" 왜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왔나 ? 넘어졌나 ? 옷이없나 ? "

 

 

 

그랬더니 옆에서 할머님이 ㅋㅋㅋㅋㅋㅋ

 

 

 

 

" 여보 저거 요즘 아들(애들)이 잘 입는 옷이다 안카나 그것도 잘 모르나 ? "

 

 

 

우리 할머니 역시 신세대임

미쳐미쳐미쳐에 이어섴ㅋㅋㅋㅋㅋ

 

 

 

그랬더니 할아버지 한마디하심

 

 

 

" 아..그럼 그거 반값이가 ? "

 

 

응 ?반값............. ?

.................

찢어졌으니까.. ?

 

 

 

(추천 꾹 ㅠ_ ㅠ그럼 산다라박이 기뻐할꺼임 )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