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추천수만 팍팍팍팍팍팍!!!!!!!!!!!!!!늘려가는거야!!!!!!!!!!!!!!!!!!!!!!!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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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쓴이가 맘에드는 톡커님 두분 찾았음.
혈액형 이야기 싫어해서 비하하는 님들에비해
정말 내글을 사랑해주심.><
'사도녀' 님하고 '김주영' 님 ㅋㅋㅋㅋ
난 내말에 공감해주는사람 정말 좋아라함.
왠지 절친이된듯한느낌(?) 이 들어서인가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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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쓴이가 저녁을 먹고 와서 이상형편을 완결짓기로 마음먹음.
A형여자의 이상형을 그렇게 쉽게 단정지어 버릴 수 없다는 생각이들어서임^^.
그러니깐
A형여자 쉬운여자아님 알겠음??-_-^ (<-뭐래..ㅋㅋ)
전 편에서 말했던
A형여자가 가장 증오하는 타입이 "허세남" 이라고 언급했었음.
근데진짜
허세남을 사귈바에 차라리 솔로로 사는게 낫다 라는 관념을 가지고있음.
저건 레알 100% 그럼 . 허세남 정말 싫어함.
자 그럼,
제일 듣기싫은 허세남이 하는 말이 뭔지 앎?
내가 제일 싫어하는건 발 넓은척 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지구 밖으로 던져버리고 싶은 욕구가 막 용솟음침.....![]()
사람입에서 어떻게 저런말이 나올까 싶음..
길가다가 괜히 친하지도않은 선배*후배 들에게 인사하는거.
미안하지만 그거 정말 불쌍해보임.. 하나도 안멋짐.
A형여자는 오히려 아는사람이 아주 많은건 원치않는다고 봄.
괜히 그 사람과 같이 밖에 나가서 얼굴 알려지는게 별로라고 생각되기때문임.
진짜로 발이 넓으면 이해하겠ㅈㅣ만
저렇게 안간힘을 써서라도 여자에게 잘보이고싶은 행동이
가소로울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가 무슨 "카사노바" 인양 행동하는거..
그거 또한 "발 넓은척" 다음으로 제일 증오하는게 아닐까 싶음.
뭐 허세남들은 이런관념 가지고있지않음?
"내가 입만 뻐끔하면 여자들은 다 넘어온다"
누가 그 입좀 닭치라고 해 줄수 없음???????
와나진짜 저런거 화돋구게함.
심지어 저 말을 임자있는 사람들에게 하는 돌+아이는
나가죽어야된다고생각함..
저 마인드로 나중에 어떻게 살런지 라는 생각이 마구마구 듬.
그리고
허세남들의 특징중에 하나가 뭔지 앎?
말빨딸리면 무조건 욕부터 한다는거임ㅋㅋㅋ.
정말 소심한 A형녀들은 다른 사람들에비해 말빨이 조금
딸리는편이라고 생각함 (본인이그럼..ㅠ)
근데 정말 AAAAAAAAAAAAAAAAAAAAAAAAA형녀도
저런 허세남의 말빨은 100% 이길수있음ㅋ.
A형녀가 생각하는 허세남은
찔리는게있으면 괜히 당황하니까 상대방을 화나게해서 그 화난 틈새를 타 자신이 말로 이겨보려는 그런 한심한 사람
으로밖에 안보임... 정말 죄송한데 진짜그럼..ㅠㅠ
그리고
돈도 없으면서 쿨한척 밥사주고 그런거..
솔직히
나는 소개팅같은거해서 처음 만났을때
남자가 내주는거 조금 불편함..
괜히 돈없는 여자 로 낙인찍힐것만같은 느낌에
난 더치페이 를 하고싶음.
허세남에게 더치페이를 하자고했을때 무조건 남자가 내야한다며
아 그럼 그러냐구, 여자가 내라고하면
말바꿈. 그래도 첫만남인데~~~하면서..ㅡㅡㅋㅋㅋㅋ
그리고
허세남을 싫어하는 마지막 결정적이유는
손발이쪼글아들다못해아주피지도못하게만들어버리는
오글멘트가 아닐까 싶.음.ㅋㅋ
정말 다 좋은데 오글멘트만은 안써줬으면 함...ㅠㅠ
그냥
솔직 담백하게 "난 너가 좋다" 라고 말하는게
오히려 가슴에 와닿고 감동 백배임 !!!!!!!!!!!!!!!!!!!!!!!!!!!!
선물따위 준비하지않아도
정말로 그사람이 좋아서 진실됨을 표현해주면
정말 딴소리말고 당빠 OK 임.
그.런.데
예를들어
"내가 얼마전에 바닷가에 동전을 빠뜨렸어..... 그 동전을 찾을때까지 너를 사랑해줄게"
라던지
"나의 영원한 해바라기가 되어줄래?"
라던지...
고백할때 저런멘트 정말
정 뚝 떨어지게 하는게 아닌가 싶음...
더군다나 소심한A형녀들은 (모든A형말고 좀소심한분들) 거절도잘못하고 표현도 잘 못해서
부담은 백배가될거임.
솔까 바닷가에 동전을 왜 빠뜨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거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지말로 바꿔서 하는거 아닌가 의심된다고함.ㅋㅋ
아 허세남얘기가 너무 길어졌군.
이 글을 읽고있던 허세남분들에게 찔렸다면
고치시길바라고 !!
화가나신다면 그건 님들한테 문제가 있는것이니...
다시한번 처음부터 읽어보길바람~!
두번째로
A형녀들은 노래 못하던 잘하던 상관 없다고들 함.
근데 막상 노래실력을 확인하고나서 "...별로다" 싶으면
이상하게
그사람을 좋게 보려고해도
노래부르는 모습이 떠올라서 그에대한 환상이 조금씩 금가기시작함..
그렇다고
남성분들에게 노래실력을 키우라는것도 아님!!!!!!!!!!!!!!!
A형녀들은
상대방에대한 매력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또
매력이 있으니깐 좋아하는거아니겠음?ㅋ.... (뭐래....?)
그리고
패션또한 중요한 한몫 아니겠음?
근데 본인이 하고싶은말은
남자여자 이런패션싫다 저런패션싫다 얘기 안했으면 하는거임..
사랑하면
자기들눈에만 이뻐보이면 되는거아니겠음?^^..
여기까지
이상형편 완결 지었음...
쓰면서 느낀거지만 난 언제쯤 솔로탈출을하는것인지...ㅜ.ㅜ
그님이 이글을 보고 뭐 느끼는거좀 있었으면좋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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