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제글을 처음 읽어주시는 분들께 말씀드립니다
제글을 요즘 많은 분들이 읽어주셔서 일단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하고 싶구요
글읽다보면 자작이다 아니다 하시는 분들이 몇분 계셔서 몇편 읽다가 에이이거뭐야 소설이야?
하고 그냥 도중에 안보시는 분들도 계신거같은데 링크 걸려있는 판중에 번외편이라는 거 보이시죠!!
거기에 제글에 대한 의혹들 해명해놨으니 그 글먼저 보고 읽으셔도 나쁘진 않을거같네요
그리고 앞시리즈들은 제가 쫌 짧게 쓴 감이 있는데 뒤로 갈수록 길어지니까 너무 실망하지 말고
재밋게 읽어주셨으면 좋겟어요 감사합니다 꾸벅 ![]()
지금에서야 제글을 알고 정주행하시려는분들!!! 얼른 따라오셔야 합니다
몇번 제목은 봣지만 왠지 유치할거같고 소설일거 같고 오그라들어서 기피하다가
호기심에 한번 클릭해보신분들
요즘 시리즈물이 하도 판쳐서 시리즈만 봐도 지긋지긋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이렇게 클릭까지 해놓으시고 뒤로가기 누를실겁니까!!
이 글을 읽을지 말지 고민할 시간이 없단 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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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녕하세요 몇달후면 군대로 떠날
나이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으흐흑ㅎ극 내청춘
ㅋㅋㅋㅋㅋㅋ판 자주보는데 요즘 고딩일진과의 연애담 뭐 훈남과의 연애담
시리즈별로 유행이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근데 남자가 쓴 글은 없는거 같애서 제 이야기를 한번 써보려고
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저도 편하게 음슴체 존대 섞어서 쓸게요
아 ㅠㅠ 이어지는 판에 링크거는거 10개밖에 안돼네여..ㅅㅂ 그래서 다시 일일이 주소 링크걸어놔요
1탄- http://pann.nate.com/b310254616
2탄- http://pann.nate.com/b310259910
3탄- http://pann.nate.com/b310264211
4탄- http://pann.nate.com/b310269595
5탄- http://pann.nate.com/b310273984
번외편- http://pann.nate.com/b310278856
6탄- http://pann.nate.com/b310287683
7탄- http://pann.nate.com/b310304079
8탄- http://pann.nate.com/b310314163
9탄- http://pann.nate.com/talk/310323111
10탄- http://pann.nate.com/talk/310327290
11탄- http://pann.nate.com/talk/310332340
12탄- http://pann.nate.com/talk/310337134
13탄- http://pann.nate.com/talk/310342476
14탄- http://pann.nate.com/talk/310346907
15탄- http://pann.nate.com/talk/310351864
16탄- http://pann.nate.com/talk/310361463
17탄- http://pann.nate.com/talk/310377490
18탄- http://pann.nate.com/talk/310383684
바로 본론으로 고고
때는 바야흐로 제가 고등학교 들어가던 해 1월쯤?? 정말 잉여생활로 씐나게 놀고있을때였음
정말 엄청난 칼바람이 불던 겨울날 그때나는 방에서 뒹굴거리며 만화책을 보고있었음 책을 다보고
침대에 누웠는데 그 다음편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서 미치겟는거임 그래서 참다 참다 도저히 못참겟어서 정말 꽁꽁 싸메고 그 만화책을
보겟다는 일념하에 책방으로 고고했음 만화책도 빌리고 중간에 편의점에 들려 내사랑 피자찐빵을 사서
집에가고 있는길이었음.
근데 우리집가는길엔 소위 말하는 일진님들의 집합소 xx공원이라고 무시무시한 곳이 있었음
그 공원의 정자에는 항상 무서운 분들이 담배를 피고계시고 아침에 운동하러 갈때면
담배꽁초와 술병들이 나뒹구는곳 피의 전설이 담겨있는 그런 무서운 곳임.
물론 그곳말고도 다른 길도 있었지만 그곳이 지름길임. 난너무 춥고 배고프고 찐빵이 식기전에
얼른 가야겟다는 생각에 그 죽음의 정자를 지나기로 결심함
분명만화책을 빌리러 갈때까지만 해도 아무 없었지만 집에 가는길에는 왜 그분들이 계신걸까요......
난 너무나 무서웠지만 재빠르게 지나가야지 혹시라도 저 생퀴들이 날 불러 나의 피자찐빵을
노리고 있다면 나는 그에 맞서 내 찐빵을 지켜내겟다!!(이래뵈도 태권도 3단이었음 ㅠㅠ겨루기대회나가
메달도 몇번땄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그런 각오로 집에가는 길이었음
그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내가보는 만화책처럼
들려오는 누군가의 목소리
"야 너 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저요???ㅠ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절부르신건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바....그래요 톡커님들도 다 예상하셨지만 무서운 그 일진분께서 저를 부르신 겁니다....
나님은 순간 얼어붙고 찰나의 순간이지만 머릿속에 여러가지 무서운 상상들이 스쳐갔음..
아..내이름도 이제 곧 저 피의정자에 새겨지는걸까?흓흐그흑 아직 못해본 것들이 너무나도 많은데ㅅㅂ
내 머릿속과 마음은 이런생각들로 가득찼지만 난 당당한척 차마 네?저요?이렇게 대답하진 못하고
말소리가 들려온 그 정자를 그윽하고 맹수같은 눈빛으로 쳐다봤음.....
그러자 그 정자에선 또다시
"야 너 일로와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봐 자네 지금 날 부른건가??지금 피자찐빵과 열혈강호가
날 기다리고 있는데 그냥 날 좀 보내주면 안되겠나ㅏ 난 돈도 가진것도 없는 불쌍한 청소년일세...
어떻게 하지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덜 맞을까 고민하고 있던중이었는데 그분들의 눈에는
내가 반항하는 한마리 야수로 비쳐줫나봄 ㅠㅠㅠㅠㅠㅠ슷시바류 니네가 조련사냐??
곧바로 한 3~4명??정도의 무서운 분들이 나에게 다가옴과 동시에
아 ㅅㅂ 이새퀴 말귀 조카 못알아쳐먹나 야 너 몇살이야 라며(롤러코스터 성우 버젼임)
나의 직업과 나이와 학교에 대해 물어보기 시작했어요.
난 당당하게 열곱살인데?라고 했다가 무서운 님이 뭐??이러시길ㄹ래 바로 열일곱살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요 나란남자 살기위해 굽히는 남자임...ㅠㅠㅠㅠㅠ그땐진짜너무
무서웟ㅅ음 난 티비나 만화책에 나오는 정석대로 얼마잇냐 너 뒤져서 나오면 ㄷ뒤진다 등등 금품갈취와
협박을 일삼는 이놈들에게 시달리고 있었음...근데 나님 가만히 당하기엔 뭔가 억울하단 생각이 들엇음
내가 이때를 위해 태권도를 배웠다 이자식들아
그래서 난 굳은 결심을하고 정말 회심의 한마디를 내뱉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c발
아 c발
아 c발
아 c발..............
내가 왜그랬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왜그랬을까 헝ㅇ헝 ㅠㅠㅠㅠㅠㅠㅠ
곧바로 후회의 쓰나미가 밀려왔지만 일진형아들은 인정사정 없었음
더심한 욕설과 함께 어떤 한명이 내정강잉를ㄹ향해 슙ㅂ슈발 로우킥을 갈기는것임
그때였음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나타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과장 살짝 보태서 몸매는 신민아 얼굴은 박봄(전 분명 과장보탬이라고 말했음)을 닮은 한 누님이
우리를 향해 다가왔음
잉??읭?? 이 누님은 누구인가 이 누님도 나의 피자찐빵을 노리는 대열에 합류하는 건가?ㅠㅠㅠㅠㅠ
라는 얼토당토 않은 생각을 하며 그 여인네를 쳐다보는데
그 누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너 혹시 xx오빠 동생아니야??
헐..헐ㅀ퀴 우리형인데 어떻게 아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재빠르게 머리회전이 돌아감(나님 공부는 못해도 내살길위해 재빠르게 머리회전하는 남자임 )
왠지 이 누님께서 나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밀어줄것같은 생각과 이 상황을 빠져나갈수 있을거같은느낌에
나는 조카조카 큰소리로 어? 저희 형인데요??라는 말을했음
근ㄴ데 내말을 들은 녀석들도 겁나 놀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요 톡커님들 또 눈치 채셨겠지만 저에겐 ㅅㅂ맨날 날 갈구고 착취하고 내용돈을 뺏어가며
온갖 잡일 + 심부름 다 시키고 쎈척만 조카하는 ㅄㅅㅂ형이라는 새퀴가 한명있었는데 그자식
쫌 놀았던가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근 고딩들 사이에선 꽤 유명한 새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톡커님들 ㅠㅠㅠ전 밀당따위 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알바를 가야할시간......
글 쓰는게 시간이 이렇게 길어질줄 몰랏네요 죄송해요 ㅠㅠㅠ단 한분의 톡커님이라도 제글을읽고
다음편을 원하신다면 전 그분을 위해 글을 쓰..긴 개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추천 10개와 댓글10개가 넘지 않으면 난 두번다시 판을 쓰지않겟다!!!!!!!!!1!!
누님들 형님들 추천 꾹 댓글 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