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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채로 가죽 벗겨지는 밍크

권예솔 |2010.12.27 22:49
조회 493 |추천 2
뜬금없지만 밍크코트 좀 입지 맙시다. 밍크는 가죽 벗겨지기 전 밍크들이 들어있는 우리 철조망을 그 조그만 손으로 안놓으려고 잡고 있다가 손가락 하나씩 떨어지면서 결국 사람 손에 붙들려 사람이 칼로 칼집 내고 아기 옷 벗기듯이 가죽을 벗깁니다. 가죽 벗겨진 밍크는 온몸이 피투성이가 되어 비틀거리다 쓰러져서 헐떡이다가 숨을 거둡니다. 밍크 입는 아줌마들 보면 똑같이 해주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뜬금없지만 밍크 코트에 대한 각성을 부탁드립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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