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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형의 피가 섞인 A형 女 성격 !

박흔녀 |2010.12.28 11:14
조회 342 |추천 3

크게 공감 안되실수도 있어요.......... 그냥 제 성격을 쓰는거니깐 편하게 봐주세요 ㅎㅎ

나도 음슴체? ㅎ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나 박흔녀는 아빠 A 엄마 O 의 피를 가지고 태어났음.

그치만 소심하지 않는 A형이라고 나름 자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소심한면도 있음..좀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ㅇ거ㅏㅇ겅ㄱ 악악.

 

1.이렇듯! O형의 피가섞인 A형은 자신이 소심하다는 사실을 온몸으로 거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소심하다는게 싫음 ㅠㅠ 그래서 자기가 좋아하는 친구들의 쿨한 면모?ㅋㅋ를 재빠른 눈으로

캐치해서 절대 티안나게 비슷한 상황이 오면 따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쿨해보이고 싶어서? ㅋㅋ 부끄럽지만.. 그래!! 그래서 내 입술에 튄 너의 침을 웃으면서 넘겼지

하하핳;.......................................

 

 

2.착각의 대마왕

 

 

그래요 나 착각하는 여자에요.... 처음보는 남자가 나에게 살짝 웃어만 줘도 !!!

나 A형 박흔녀는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쳐요..........ㅋㅋ

' 어라? 나한테 왜이러지 내가 좀 맘에들었나?ㅋㅋ '라고 생각해요.. 부끄 

더 심한 경우에는 그 사람이 내 남자친구로써는 어떨까 상상도 해봄.........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다른 여자한테도 나한테 했던거와 같은 농도의 친절을 베풀었다!

그러면 '아~ 원래 그렇구나 에잇 뭐얔ㅋㅋㅋㅋㅋㅋ' 하고 수긍하게됨. 그리고 별 신경안씀ㅎㅎ

 

은 개뿌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형 여자님들은 한번 맘에든 남자는 관심 없는척해도 힐끔힐끔

쳐다봄. 눈길이 가는걸 어떡해 

음흉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쭙잖은 박흔녀의 쓰다만 톡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긴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쬮쬮 ♥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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