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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에는 진다해도!

먼훗날 |2010.12.29 14:34
조회 101 |추천 0

독일의 헌법을 수호하기 위해 1849년 독일 헌법

수호 전쟁이 일어났으나 노동자 농민이 군대에

의해 패퇴하였다. 바울교회 정문 앞에 서 있는

전사위령 백탑의 비문에는 이렇게 쒸워있다.

 

 "우리는 참패했노라. 그러나 그 같은 전쟁에

굴복하지 않노라."

 

대단한 선언이다. 헌법 수호 전쟁뿐 아니라 성도들의

신앙 생활에서도  사탄과의 전쟁은 항상 있다.

 

그러나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어떤 전쟁도 전투로 이루어지는 데는 사탄과의

 전투에서 한 두번 패한다 해도 전쟁은 꼭  이겨야 한다.

**************아침향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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