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급격히 추워지고, 연말이라 헤어 스타일 변화를 위해
미용실 자주 가시는 분들 많으시죠?^^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미용실을 다녀오신 후
만족을 못하셔서 속상해 하시더라고요~
원하는 헤어스타일이 나오지 않았다거나, 불친절한 서비스 때문인데요 ㅠㅠ
그렇다면 미용실에 가기 전 알아두면 좋은 TIP 같은 건 없는 걸까요?
그래서 조마담이 준비한 미용실 가기 전 알아두면 좋은 TIP에 대해서 공개합니다^^
첫 번째 TIP
미용실 가기 전 의상체크는 필수!
염색을 하게 될 경우, 염색 약이 자칫 옷에 튀거나,
머리 길이가 길 경우 모발이 옷에 닿아 옷의 색깔이 변할 수도 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밝은 색상의 옷 보다는 어두운 색상의 옷을 입는 것이 좋답니다
+ 카라가 있는 옷이나, 목까지 덥고 있는 옷의 경우
머리부분과 옷이 가까워 염색 약이 튈 수도 있으니 가급적 자제하는 것이 좋아요
두 번째 TIP
커트를 하게 될 경우, 지나치게 크기가 큰 귀걸이 착용은 방해가 된다고 해요~
물론 커트 전 미리 빼달라고 양해를 구하겠지만 귀중품인 만큼
커트 전 가방에 미리 넣어두거나, 아예 귀에 딱 붙는 귀걸이를 하는 것이 좋아요
세 번째 TIP
원하는 헤어스타일이 있다면 어떤 스타일인지 구체적으로
설명을 할 수 있는 사진을 가져가는 것이 좋아요
원하는 헤어스타일을 설명 후, 헤어스타일리스트 분과 상담 후에
자신의 모발상태에 맞게 잘 조절을 해서 머리를 하는 것이 중요해요~
특히 여성분들 같은 경우 머리 1cm 잘리는 것에도 민감하잖아요 ㅎㅎ
원하는 스타일을 분명하게 말하는 것이 머리를 해주는 입장에서도 훨씬 수월하다고 하네요^^
네 번째 TIP
염색을 할 계획이라면, 혹시라도 염색 약이 튈 것 같은 부위에
로션을 발라주면 염색 약을 쉽게 지울 수 있답니다
다섯 번째 TIP
미용실에 가게 되면 가장 마음이 약해지는 순간이죠~
바로 헤어 스타일링이 끝난 후 묻는 그 한 마디
“언니~ 영양 한 번 받고 가요”
스타일링 후에 오는 모발 손상으로 인해 미용실에서 권하는
영양/수분 팩을 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는데요~
하지만 이런 제품들의 효능은 일시적이며 손상 모발 케어를 위해선
집에서 꾸준한 홈 케어로 모발을 건강하게 되돌려야 해요
그리고, 손상 모발 케어를 위해선 자신의 모발과 두피 타입에 맞는
헤어 제품을 골라서 사용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해요
지성, 건성, 모발 전용의 샴푸는 물론 손상 모발 전용 샴푸와
머리결의 볼륨을 살려주는 샴푸까지 다양한 제품이 있네요 ㅎㅎ
헤어스타일링 후에는 모발 손상도가 높기 때문에 샴푸, 린스는 물론
일주일에 1~2번 정도는 헤어 트리트먼트로 관리하는 것이 좋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