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여려분?ㅋ
글을 처음써보는거여서 잘못쓰지만
성의있게끝까지읽어줬음좋겠어요...ㅠㅠ
너무길다고 안보고 그냥스크롤쭉~~~
내리면 나쁜사람ㅡㅡ
2010년5월16일 내친구 '노씨'의생일날,,,,,
노씨에게는 남자친구가있어요........
남자친구이름은 '천씨'고요ㅎㅎ
천씨와 천씨가아는선배겸 노씨의선배들이랑같이
5월16일생파를했는데
나는모르는사람들이너무많아서 걍안갔어용~ㅎ
열씨미 노래방에서 꼴깍꼴깍좀하면서 노래부르면서
케익날리고 열씨미놀고있다가
갑자기 분위기기진지해졌는데
그때갑자기 '이씨'가 노씨에게
노씨야 나여소좀해주라~
라고했대여......
노씨왈....
요즘내친구중에 남소해달라는애있는데~
개랑이어줄까??
라면서 장난을치다가
날이어두어져서 집으로 ㄱㄱ씽~
5월17일월요일,,,,,
노씨가 학교에오자마자 나에게
야!!! 이씨라는애가있는데 그애가 여소해달라고했다고
저에게 막~~!! 이야기를해대는거예요
ㅋㅋㅋㅋ
그래서
나는좋아라하면서 날뛰면서
전화번호는?
폰번알려줘~
얼굴어때?
나어떻게이야기해줬어?
나맘에들어해?
라고물어봤더니
대답이참.........
전화번호? 몰라,,,,,
핸드폰을 버스에다가두고내렸는데
부비부비가 나온지별로안됬고
또폰을 산지 이주만에일어버려서 엄마가빡쳐서폰안사준다고했음....
그래서 폰번모름....ㅋㅋ
얼굴...
캐잘생김ㅋ 갑부!! 외동아들!!
나늘
귀엽고 애교많은애라고소개해줬대~ㅎ
근데..난 그소리를듣고 엄청난고민에빠졌지...
실제로는안그런데 그렇게이야기하면 부담스러워서어째?,,,,
실제로만났는데
모임??
이게귀엽고
애교많음??,,,,
ㅋㅋ
이러는거아님?ㅠㅠㅠ
근데 그때 노씨의왈...
이씨는얼굴같은거안봐~
나의왈...
다그래놓고서 다봐..ㅠㅠㅠ
나부담스러워ㅠㅠ
왜그렇게이야기했어?!ㅠㅠ
라면서 엄청나게따졌어요ㅋ
그리고 나의이상형은
잘생긴거그닥필요없음 착하면장땡!ㅎㅎ
진짜인데...ㅠㅠ 아무도안믿어주넹...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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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이만~~ㅎㅎ
ㅃㅃ
아직할예기가남았는데 너무길게쓰면은 너무길다고
재미없다고
안읽어주실꺼같아서 담번에쓸께요..ㅠㅠ
제발많이읽고 댓글좀달아주세요,,,ㅠㅠ
진짜완전엄청난반전이들어있는이야기입니다..ㅠㅠ
길지라도 제발~~~
읽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