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낚아서 미안!! 근데 난쟁님 관련해서 부탁이라고 해야 하나 건의라고 해야 하나 한가지 말하게 있어서 그랬어~~ 이해 부탁~
나는 사실 어제 17-2편 읽는데 완전 몰입해서 재밌게 읽기는 했는데 다 읽고 나니까 왠지 모르게 죄책감 느꼈거든?? 댓글보니까 나랑 비슷한 언니들 많더라고~
그래서 말인데 우리 난쟁이님 보호를 위해 스크랩이나 복사 같은거 해서 다른데 퍼나르지 말자!! 퍼갔던 언니들도 삭제 좀 부탁해.
우리끼리 여기서만 읽어보고 언제라도 난쟁이님이 인터넷상에서 사라지고 싶을때 톡에 있는 글만 지우면 되게 말이야~
난 사실 체육쌤도 좋지만 난쟁이님이 더 좋고 동생같아서 보호해 주고 싶은 마음이 많어.
암튼 그냥 나의 생각이었어~ 낚아서 진짜 미안미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