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이건뭐 쓰기 시작부터 한숨부터 나오네요.
고민이 되서 글이라도 써봅니다.^^
그님은 AB형이에여.
단도직입 적으로
AB형 남자에게 고백했습니다.
시큰둥한 반응이어서 쿨하게 지내는 사이가 되었지요.
여러여자친구들이 많은 AB형 남자.
그리고 자기 여자친구가 있어도 아는 여자친구들에게도 잘해주는 AB형 남자. (지금은 헤어짐)
술마시고 아무여자한테나 전화하는 AB형 남자.
하루종이 네이트에서 말시키는 AB형 남자
아무여자와 문자 자주 하는 AB형 남자.
그 "아무"는 나님 되겠슴돠.
원래 그렇게 프리한가...?
원래 그런성격이니까 착각같은건 안하는게 좋겠져?
개나줘버려?ㅋㅋㅋㅋ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