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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면꼭보샘 하이튼남자의호기심이란 ㅠㅠ

브라질 |2010.12.31 20:23
조회 600 |추천 0

어~일단 네이트판 이걸 알게된지 2틀째되는사람입니다...

내용이 조금민망한내용임에도불구하고 걍 써볼려구요

그게그러니까....1시간전일인데요...

오늘아침 6시 ktx룰 타고 슝슝내려왓엇음(서울에서 부산용 월래부산사람 ㅇㅇ;;)

그래서 9시쯤에도착해서 집을가서 너무피곤하지라 바로뻗어서 잘려고하는대

누군가 초인종을 울리길래 누나가 내가 나갈게~ 하길래 안심하고 바로한숨돌려

잠을청햇엇음...그래가 한참을 잣음 일어나니 저녁6시쯤이엿음..?

그래서 아 만이도잣네 하면서 오만가지표정을지으며 하품을 하고 일어낫음 배가개고팟음

밥을 해먹을려고 냉장고를 뒤지다가 너비아니를 찾앗음 그래서 그걸 꾸바서

흰쌀밥에 3개를 톡톡 언져서 컴퓨터가잇는방으로 냅다 고고씽햇던거임

근대문제가 여기서터진거임!!! 잘먹으면서 판을 보고잇는대 누나침대에 내가

갑자기 눈길이갓던거임!!우리집에선 볼수없는 정체모를 가방이 까꿍하고 나를

노려보고잇는거임...느낌이 싸~햇음 그래도 호기심이만은 나는 그가방의 지퍼를

열고 말앗음.,..순간...누나의 친구것으로 보이는 여자속옷이 쏟아지는거임...ㅡ_ㅡ

너무당황한 나는 다시 헐래벌떡 담아서 넣고잇엇음!!근대 또 남자라는게 호기심이

거기서발동되는거임 ㅇㅇ 남자분들 ㅇㅇ동감하면 지금당장 손 머리위로 동그라미 ㅇㅇ

그래서 여성분들 윗속옷을 하나하나 자세히 뚜러지게 쳐다보다가

선을넘엇음...손으로 그 속옷 크기를 재고말앗음....근대 더놀라운건

상당히 크기가 큰거임 이정도면 몇컵정도될까하고 분홍색깔 속옷을 만지작만지작 거리고잇는데....!!

누나랑 누나친구가 외출을 나갓다가 들어온거임 누나방이 안쪽에잇어서 난

들어온지몰랏던거임 열심히 만지막거리던도중 누나와누나친구가 방문을열엇음.......

오..마이갓..머더풕쒯 ..갓뗌잇...맙소사...누나와누나친구가 굳는거임...

만지작거리던 나도 굳엇음...누나친구는놀라 화장실로 뛰쳐갓고..

나와누난 100분토론을하기시작햇음..누난 니가미쳣냐변태냐저질이냐싸이코냐

유xx냐 강xx냐 김xx냐 오만욕을하고잇엇음 그때마침 누나친구가오더니

진정이되셧는지 괜찬타고 혼자잇고싶다고햇엇음 그래서내가

"누나정말 죄송하구요 그 호기심때문에 어떻게생겻는지궁금했어요.."라고

변명을하자마자 그누나가 자기속옷을던지며..

"이더러운새끼야!!내브라자들고 방으로꺼져 냄새나맡어 변태새끼야!!!"라고

소리치면서 울던거임...난너무당황해서 내방으로 도망갓던거임 ...

내방가서 나도웃긴게 21살인데 어떻게생겻는지가궁금햇대 ㅋㅋㅋㅋㅋ하면서

혼자조카웃다가 얼떨결에 들고온 그누나속옷보고 다시깜짝놀라

글을쓰게됏던거임...ㅋㅋㅋ남자분들이라면 한번쯤 호기심이발동할만한거자나용??

이해해주세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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