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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과외해떤 남자애와의 추억ㅋ11 (키스편이랄까)

실이 |2010.12.31 22:24
조회 4,037 |추천 26

안녕하세용가리!!!만족

방금 선배한테 ppt 자료 주고왔는데....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 14!!!!감사해요 ㅎㅎ

 

오다가 길에서 넘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케이트 탄 기분이였숴~4초동안 쇼트트렉의 떠오르는 샛별 이 된기분이였어요 짱

 

http://pann.nate.com/b310251254   1탄

http://pann.nate.com/b310253476 2탄

http://pann.nate.com/b310254054 3탄

http://pann.nate.com/b310256114 4탄

http://pann.nate.com/b310266357 5탄

http://pann.nate.com/b310270586 6탄

http://pann.nate.com/b310272746 7탄

http://pann.nate.com/b310274452 8탄

http://pann.nate.com/b310283233 9탄

http://pann.nate.com/b310289501 10탄

 

 

 

 

 

 

그럼 본론 들어갑니다...

 

 

 

 

스..따뜨!!!!!!!!!!!!!!!!!!!

 

 

 

 

 

용이가 ....날 지그시 쳐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슨 '내가 너에게 키스를 할터이니 넌 가만히 잇거라" 의 신호임.....북흐북흐

 

 

 

근데 ....부끄럼부끄럼열매를 쳐드신 나님께서...너무 부끄부끄해서

 

벌떡!!!!!일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추워...귀시립다.....ㅎㅎ(시렵다)"

 

 

내반응이 야속했는지 용이는 헛웃음을 지으며 썩소용이로 변신해서 날쳐다봄..ㅋ.ㅋ...ㅋ..

 

 

 

 

근데 용이가 갑자기

"일로와바라"하는거임....

 

 

"ㅇ..왜..무..뭐..딴청"

 

"아낰ㅋㅋㅋㅋ누가 쌤 잡아 묵나 와바라카이"

 

 

 

슬금슬금열매를 섭취한뒤에 용이에게로 슬그머니 다가감

 

 

그랬더니 용이가 자기 두손으로 내귀를 감싸줌

"이제 됬나? 쫌 덜시립나?"

 

"어..;...ㅎ고맙디"

 

이렇게 용이가 내 머리통을 잡고 (?) 진지하게 마주보고있던 적은 처음이라 아주아주 떨림..ㅠㅠ

 

 

부끄러워서 용이 얼굴을 못 볼거같았음..그래서 밑을 향해 보고있었음

 

 

 

근데 용이가 내 귀를 잡고있던 손으로 내 머리통을 슬쩍 들어올림

 

용이 표정은...간지러움참기 할때 그표정......안웃는척하면서도...진지한척 하면서도...

 

뒤에 숨어있는 나 존,나 웃겨요 어쩔줄 모르겠어요...하는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표정이였을거임부끄

 

 

그때 용이는 앉아있고 나는 서있었음 .....그려보자면..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발그림정도가 아니랔ㅋㅋㅋㅋㅋ이거 그냥 머리카락으로 그린듯한 저 섬세한 손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자세...연필돋네..

저렇게 곧게 서있진 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용이가 의자 ?벤치 같은건 아니고 무슨 낮은 담? 벽 같은데 앉아있었음

 

 

 

여튼..에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머리통을 그렇게 들어올리더니

 

입뽀뽀를 쪽! 함

 

 

그리곤....내 얼굴 보고 미소를 짓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소캠페인 메인 모델 나가도될듯 ㅇㅇ

 

 

달콤한 KISS 를 함ㅋ....히힣히힣

 

 

거기 장소가 아파트 안에 있는 쉼터 같은 곳이였음

그래서 지나가는 사람 몇명있었음.....;;;;

 

 

어떤 사람인지 보진 못했는데 인기척이 들리니 부끄럽지안음??

 

그래서 내가 잠시 입술을 떼고 ㅋㅋㅋㅋㅋ스티커돋네

 

"사람있다 사람......;;사람사람"

 

했는데 용이가

 

 

"사람 있으면 뭐 어떠노 "

 

하면서

 

 

 

" 저희 키스합니다!!!!!!ㅇㅇ용이 ㅇㅇ실이 키스합니다!!!!!!!!잘보이소!!!!!!!!!!"

 

 

라고 소리침......ㅇ0ㅇ....!!!!

 

 

근데 kiss 안함 ㅋ....내가 미쳤냐고!!하면서 용이 넓디 넓은 들판같은 가슴을 확 밀고 도망가버림ㅋ

 

 

 

소녀 돋네..

 

 

물론ㅋ 바로 풀림 ㅋ ;;;;; 한 46초 만에 풀린듯 ..ㅇ;;;;;;;;

 

 

 

 

도망 가는? 나를 (솔찍히 도망이라고도 할수없고 그냥 빠른 걸음ㅋㅋㅋㅋㅋㅋ내나름대로 )

딱 붙잡고

 

"왴ㅋㅋㅋㅋ아 왜 카는데 "

"야 ㅡㅡ 사람 다듣잖아"

"들으면 어떤데"

"ㅡㅡ"

"아 왜그러는데..ㅎㅎㅎㅎㅎㅎㅎㅎㅎ왱ㅎㅎㅎㅎㅎㅎㅎ"

 

애교용이로 변함...아까의 그 욘사마 돋는 용이는 어디갔음? 어디로 떠나감?>...

 

 

 

애교용이때문에 46초만에 나의 갈대같은 화는 풀림...ㅋㅋㅋㅋㅋㅋㅋ

늙으니까 어린새끼 애교 보면 그리 이뻐 보인다데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갑자기 진지용이 로 바꿈..

 

내 손을 잡고

 

 

 

 

 

 

 

뭐라 캤게용?!!!!!!!!!!!!!!!ㅋ

 

 

 

 

 

다음편에...ㅎㅎ

 

 

 

어린 애랑 사귀면 ...이런 게 좋은거 같음

내또래들이나 윗사람만 사겨봐서 그런지 이런 어디로 튈지모르는 장난기?....가 맘에듬

 

 

 

 

 

전 정말 끊는 법을 모르겠네요...감질 맛나게 딱 끊고싶은데.....

전 어리벙벙하게 끊음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편 재밌으셨나요?

 

실이는 여러분의 댓글과 추천을 먹고 서식하는거 아시죠??!

 

특히 추천 !!!!! ♥ 꼭 해줘요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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