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직 저 일터................하앍...ㅍㅍ
아... 진심심심해죽겠어요ㅜㅜ
'나랑놀아줄사람!!!!!!!!!!!!!!!!'![]()
혼자집지키는기분... 집은 일안하구 걍 하루종일띵가띵가해서 편하고좋은데
여긴 하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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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때 일어난일임
이날두 어김없이 Z빠지게 운동하고 어김없이
집에서 쿨쿨 자고있을때 일어난일임
그날도 어김없이 방문해주신 그분.........................(누군지얼굴안봤음 )
아 근데 그날 정말 미치는줄알았음....
가위눌리면서 꿈꿔본적있으심??? 하아.... 나 그날은 가위눌리는도중에
꿈도꿧음........... 꿈속에서도 개무서웠음....
더러운꿈임 ㅡㅡ;;;
-꿈속-
학교였음
난 나와 같은반인 동기와함께 훈련장에 가기위해서 5교시를 끝마치구
옥상으로 올라가는중이었음(훈련장이 옥상에있었음)
똘녀-나 뭐 두고왔다 너먼저올라가있으셈
둥-나먼저가있을게 언능오삼
그렇게 나는 혼자 다시 교실로내려가서 두고온 운동화를 가지고 다시
올라가는 중이었음
그런데..............
'툭툭'
"응...??"
'얜모야ㅡㅡ? 웬 꼬맹이??
ㅡㅡ...... 삭발....??아기스님같애 줭나기엽네+_+'
내앞에 어느 꼬맹이가 두눈똥그랗게뜨구 뚫어져라 쳐다보고있었음 ㅡㅡ
난 꿈이라고도 생각하지못했음 현실이라착각하고있었고
그꼬맹이의 존재에대해서도 완전 망각하고있는 상태였음
그저 귀여운 아기스님같은 그얼굴이 '낯익다' 정도로만 생각하고있었음....
"왜그래? 엄마찾아?"
도리도리
"왜 불렀어? 누나가 뭐 도와줘??"
끄덕끄덕
그러더니 주머니에서 뭔가 뒤적뒤적거리더니 펜과 꼬맹이 손바닥만한
종이한장을꺼내들더니 뭐라뭐라 적기시작하는거임
난 그때
'
이애가 말을못하는애구나... 귀여운데 불쌍한놈일세...
근데 어디서봤었지 어디서봤더라... '
이생각만하고있었음
그때 마침 그꼬맹이가 다적었는지 나에게 쪽지를 들이미는거임
-잠깐만 따라와주면안되?-
훈련시간은 늦어지겠지만 코치님께 말씀드리면 어느정도 이해해주실거라믿고
난 이꼬맹이에대한 아무런 의심도 없이 그저 도와주자는 모성본능에이끌려
서로 손까지 마주잡고 꼬맹이를 따라갔음
..........................
따라가지말아야했음............ 하앍... 따라가는게아녔어..![]()
난 그 꼬맹이를따라 어느 교실안으로 들어갔음
들어가자 보이는건
커다란거울 그리고 그앞에 향, 방석, 그리구 그옆에는
뭔가가 알수없는 형체들이 둥실둥실떠있었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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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제 퇴근시간 다되가요!! 아오씐나라!!!!!!
10시퇴근일세에에에 ~~~
언능집가서 마저 쓸께요 ^^ 저 절때 밀당아녜요 ^^;;;
밀당이모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