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그 대단한 이름의 비밀을 밝혀다오. 왜 니 말처럼 아무나 그 이름을 가질 수 없는지. 내가 말해줄까? 꼭 지구를 정복하기 바란다. 그럼 널 뉴욕킹으로 인정해주마. 굳이 뉴욕에 퀸뿐 아니라 킹도 있다면. 니 말대로 누군가 파크에브뉴를 사줄런지도.
그나마 니가 글로벌 리더쉽인줄 알고 진정한 뉴요커가 네 alter ego라고 내가 착각했었다. 내 블로그를 다 보고도 나를 욕보이고 기만한놈. 넌 행복한 삶을 위한 공감으로 이해하고 협력해도 시원찮을 곳에 와서 끊임없이 견주고 치고 방귀를 껴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