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이건 논픽션 저의 사랑이야기입니다
그리구 제목에서 미녀라구해서 막 머라그러지마세요
제눈에 미녀이면 미녀아닙니까? ㅋㅋㅋㅋ
재밋게봐주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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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녀와 저의첫만남은 고2 3월2일 고등학교2학년이된 첫날이엇지요.
저는 그날학교에 따른때보다 일찍와서
교실을 스캔햇어요 ㅋㅋㅋ
같은반이엇던애들부터 씨끄러운애들 재밋는애들 조용한애들
누가누가왓나 쫙훑엇죠 ㅋㅋ
그떄딱 눈에들어온 한 여자애가 그녀입니다.
그녀의 첫인상은 첨엔 별로엿어요 ㅋㅋ
학교에서씨끄럽게하고다니는 애와 얘기를나누고잇더군요! ㅋㅋ
그래서 끼리끼리 놀겟거니 해서 별로좋게는안봣습니다.
이제담임선생님이 들어오시고 자리를 바꾸엇죠
저와그녀의 자리는 매우 멀어졌습니다. ㅋㅋ
하지만 그녀의 얼굴은 한눈에들어왓죠 ㅋㅋㅋㅋ
남자가 그렇지않습니까?!
이쁜여자애들 얼굴스캔하자나요 쫙 ㅋㅋㅋ
뭐 제가 잘생기진 않앗지만 남자라면 누구든지 이쁜여자밝히잔아요^^?!
아무튼 그녀는 제눈에 한번 더뜨이게 됩니다.
그런데.. 그녀는 첫날과의 모습과는 전혀 딴판이더군요 ㅋㅋㅋ
조용하고 침착하고 (뭐 마니웃긴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점점 호감적으로 변하던군요 ㅋㅋㅋㅋ
그러고부터 한달... 드디어 대망의 짝바꾸는날이 돌아왓죠
저는 무지기대햇습니다.
저는 우리반이 남자가 적고(심하게작음 9명이엇음) 여자가많은 반이엇기때문에
친한 남자애들과 이쁜여자애들과 조화가잇는 자리를 되길바랫습니다..
하지만.. 저의자리는 1분단 그 라디에이터 구석진 맨첫자리가걸린것입니다....
완전 절망이엇지요 .. 여기서 또한달을버텨야된다니...
그런데...!!!! 그녀의 자리는 제바로뒤엿습니다ㅋㅋㅋ
여기서부터 저의 러브스토리가시작되는것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혀 생각지도 않앗던 그녀에게말이죠.... ㅋㅋㅋ
일단 전 여기서 살아남아야겟단 생각에 그녀와 그녀가 아닌
옆자리의 친구들과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점점 애들과의 대화가 늘어가고 흥미롭기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특히 그녀와의 대화의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멀리서 봣을때의 그녀의 모습은 조용하고 말없는 그냥 평범한 여자아이같앗지만.
그 실체를 까보니... 너무 재밋고 웃음도많은 밝은아이였습니다..
처음과는 달리 저한테 장난도 걸고 재밋게 가치놀앗죠 ㅋㅋㅋ
그리고 며칠후 그녀와 저는 친해지게 되엇죠 ㅋㅋ
그래서 야자를끈내고 집에가려는데 ...
그녀: 야 걸어가자~!
나: 그래 너랑 집방향도같은데..
이래서 그녀와의 처음으로 집을같이가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학기초에 친한여자친구도 사귀구 좋겟다 싶어서 가치갓지요 ㅋㅋㅋ
이친구 알면알수록 참재밋더군요 ㅋㅋㅋ 뭔가성격도 잘맞는거같고 ㅋㅋㅋ
그래도 여자랑가면 와 설레고 막이런감은 없더군요
이친구가 장난도 잘치구 그러니까 전혀 스스럼없이 지내다보니 그랫겟지요 ㅋㅋㅋ
우리는 이이후로도 자주집에도같이가구 그런사이가되엇지요 ㅋㅋㅋ
점점 친해지면서 미니홈피에다가도 글로도 장난치구
그친구 핸드폰망가졌을때두 같이 고치러 다니구 아무튼 잘붙어서 잘다녓습니다..
그런데.. 이게 점점 붙어잇구 그러다보니까 저도남자인지라 가끔씩 이성으로보이더라구요 ,..
그래도 그러려니하구 넘기려해도 이게 만나는게 만나는거이다보니 좀그러더라구요?!
그래도 저희는 평소친구처럼 잘지냇습니다..
하지만 이게 저의 착각이엇던게 드러나기시작합니다....
이거는 2편에서 공개할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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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2편에서 이어집니당 ㅋㅋㅋ
기대해주세요~~ ㅋㅋㅋ
추천좀마니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