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욯ㅎㅎㅎ 엄마 3명과 아빠1명과 저 이렇게 살고있답니닼ㅋㅋㅋ
깜놀하셨죵? 헐퀴 엄마가 세명이라늬 근데 자식은 한명? 아빠 능력자
?
간단한 가족소개를 하겠습니다 전 언니2명과 아빠 엄마 이렇게 살고있답니다.
언니들은 이쁘게 생긴 훈녀들입니닼ㅋㅋㅋ
큰언니과 저는 띠동갑이곸ㅋㅋㅋ 짝은언니와는11살차이납니닼ㅋㅋ
완전 엄마3명과 함께사는거 같답니닼ㅋㅋㅋㅋ 전 고2입니닼ㅋㅋ 저희언니덜 나이 짐작가시죠?
저는 막둥이라 칭하겠슴 ㅎㅎㅎㅎ
자 그럼
고고고고고곡!!![]()
1.킹 오브 귓밥
ㅋㅋ 따땃한 오늘의 에피를 선보이겠슴ㅋㅋㅋ
오늘 짝언니가 귀가 개간지럽다며 징징거리는 것임ㅋㅋㅋㅋㅋ
"막둥아ㅜㅜ 귀 간지러워 ㅠㅠㅠㅠㅠ"
보다못한 큰언니가 짝언니의 귀를 보더니
"대봑 !!!!!!!!!!!!!!!!!!!" 이라고 소리를 지름
참고로 우리 큰언니는 리액션이 큼 보통 사람들은 때리면 아악~ 아프자나 이러지 않음?
근데 울 큰언니는 악!!!!!!!!!!!!!! 이렇게 지름 예를들면 벌레를 봐따 이러면 악!!!!!!!!!!!!!!!!!! 뭔가 악 한번하는데
100번의 바이브레이션이 있슴
뭐라 표현을 못하겠음 하여튼 그런 소릴 지름 ㅋ 뭐지하고 넘김ㅋㅋ
근데 큰언니랑 짝언니가 귓밥 파는 기구를 찾아 해맴 이걸 머라부름? 귓밥수저? 그걸찾아 해매기 시작함
ㅋㅋㅋ 자꾸 짝언니가 귀 간지럽다고 귀수저 찾아달라고 징징대길래 귀를 한번 봐줌ㅋㅋㅋㅋㅋㅋ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귓구멍의 5/6가 귀지인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 소리를 듣고 살았는지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대박!!!!!!!!엄청커 헐대박!!!!!!!!!!!!당장 찾을겤ㅋㅋㅋㅋㅋ"
이러면서 나도 귀수저를 찾아해맴 온가족이 찾아해맴 그 귀를 보면 안찾아 다닐수가 없음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당장꺼내고 싶은욕구가 폭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도 찾아보지 않은 안방 서랍을 뒤지기 시작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찾고 해맨 귀수저를 발견함
"찾았다!!!!!!!!!!!!!!!!!!!!!!!!!!!!!!!!!!!찾았다곸ㅋㅋ찾았엌ㅋㅋㅋ앜ㅋㅋㅋㅋ!!!!!!!!!!"
그렇게 기쁠수가 없음
뭔가 잃어버린거 찾다가 찾게되면 몸에 소름돋고 엄청 기쁜그 느낌 있지않음??학 그 느낌 줫나 들면서
언니들한테 뛰어감 짝은언니는 바로 누움ㅋㅋㅋㅋ 내가 파려고 했지만 정말 대대적인 작업이라 기술자인
큰언니가 필요함ㅋㅋㅋㅋ (큰언니는 온가족의 귀지를 파줌 여태 그래왓음)
큰언니가 스탠드를 들고오라고함ㅋㅋㅋㅋ 난 들고와섴ㅋㅋㅋ 불을 비춤ㅋ 파기 시작했음ㅋ 난 옆에서
"우왁!!!! 진짜 어떻게 소리듣고 살았어? 와 대박 이건 진짜 크닼ㅋㅋㅋㅋㅋ
아 귀지 안으로 떨어진다고 조심하라고!! 헐허러헐 떠러진닼ㅋㅋ!!"
난 옆에서 오두방정을 떨면서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언니"아 막둥앜ㅋㅋㅋㅋ조용히좀햌ㅋㅋㅋㅋ"
이게 귀지가 너무 커서 우리가 겉으로 본것 보다 큰가봄
몇번을 파도 뿌리가 깊어서 잘 나오질 않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큰겤ㅋㅋㅋㅋ 그래서 손스냅을 이용해서 열심히 큰언니는 파재낌 뭔가 긴장이 됨ㅋㅋㅋㅋㅋㅋ
짝언니"아오 귀에서 지진나내아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언니"아프면 말해랔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큰언니는 귀파면 아프면 말해라고함ㅋㅋ
결국 겨우팜!!!!!!!!때박 속이 개 후련함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임?
저 손바닥 사진은 저 큰거랑 월래 한몸이었던 애들임ㅋㅋ그니깐 한귀에서 저많은게 나옴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좀더러움?ㅋㅋㅋㅋㅋㅋ ㅈㅅ
보임보임?? 귀지가 백원짜리 0보다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악ㅋㅋㅋㅋ
짝언니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귀지보면서 엄청놀램ㅋㅋㅋㅋ 아무말 없이 다른쪽 귀로 고개를 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시킄ㅋㅋㅋㅋㅋ
나"와 이건 사진을 찍어야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언니 "야 더럽게 뭐하는거냨ㅋㅋㅋㅋㅋㅋ"
짝언니"낰ㅋㅋㅋㅋㅋ 소리넘 잘들림ㅋㅋㅋㅋ"
2.내 두유 먹지말라능 ㅜㅜ
이건 아빠와의 에피임ㅋㅋㅋㅋ앜ㅋㅋㅋㅋ
어느 날이었슴 식욕이 솟구치는 어느날 이었음
항
상 학교 갔다오면 먹을 거 먹고싶지않음?ㅋㅋㅋ
그래서 먹을 것을 찾아해매는데 암것도 없는거임ㅋㅋ
그래서 뒤지기 시작함ㅋㅋㅋ찬장을 열어봄ㅋㅋㅋ 근뎈ㅋㅋㅋ
두유가 있는 것임!! 유리병에 든 두윸ㅋㅋㅋㅋ 사막에서 찾은 오아시스마냥 그두유를 덥석집음ㅋㅋㅋㅋ
"근데 두유가 왜 찬장에 있지?" 난 생각을 하기시작했음
'아 그래 아빠는 두유를 좋아하지'
ㅡ> 근데 아빠빼고 우리가족은 아무도 두유을 사서먹을만큼 좋아하진 않음
ㅡ> 그럼 이건 아빠가 산거임
ㅡ> 나 먹을 까봐 숨겨논 것임
난 집에서 제일 잘먹음ㅋㅋㅋ 한창먹을나이아님?ㅋㅋㅋㅋ 고딩인뎈ㅋㅋ 그
래서 먹을 거 있으면 내가 다 찾아먹음ㅋㅋㅋ
월래 사람들은 과자 한봉지나 뭐 먹을거 잇으면 거의 한자리에서 반봉지 이상 먹지 않음?
나만 그럼? 아니잖슴?ㅋㅋㅋ 근데 울 아빠는 과자봉지를 다 안뜯곸ㅋㅋㅋ
구석탱이 쪼만하게 구멍내서 몇개씩 집어먹음 과자 한봉지를 한 일주일은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답답해서 과자봉지를 다뜯어버리고 아빠는 일주일 먹을거 난 10분 만에 다먹어버린게 한두번이 아님
ㅋㅋㅋㅋㅋㅋ
음료수도 좀 나눠마심ㅋㅋㅋㅋ 아 아빠 지금 생각해보니 아껴먹음?ㅋㅋㅋㅋ
그래섴ㅋㅋ 아빠가 자기가 먹을 거는 나 먹을까봐 숨겨놈ㅋㅋㅋㅋ 나한테 발견된게 몇번인짘ㅋㅋㅋㅋ
뭔가 얄미운뎈ㅋㅋㅋ 이해는감ㅋㅋㅋ
지는 일주일 먹을건데 딸년이 10분만에 다처먹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짜증날만도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빠가 이번에도 숨겨논 것임 내가 숨겨논거 몇번 먹었엇지만 아빠를 위해 안먹은 적도 많음!!
맨날 먹지만 않음 ㅠㅠ ㅋㅋㅋ착함?ㅋㅋ
근데 오늘은 뭔가 얄밉고 ㅋㅋㅋㅋㅋ화가남ㅋㅋㅋㅋㅋㅋ
숨겨논 음식 발견이 꽤 되서 그랬나봄ㅋㅋㅋㅋㅋ 그래서 바로 까재낌ㅋㅋㅋ
벌컥벌컥 드링킹 후 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틀후 ㅋㅋㅋㅋ 난 컴터를 하고있었는데 아빠가 슬그머니 내방앞으로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니가 두유 먹었냐?" 이러는 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소린가 햇더니난 2틀전에 숨겨논 두유가 생각남
"어" 완전 시크하겤ㅋㅋ 아빠처다보지도 않곸ㅋㅋㅋ걍 컴터하면서 대답함
그러더니 뭔가 아빠의 원망어린 눈초리가 3초정도 느껴짐ㅋㅋㅋㅋ
그러더니 아빠가 아무말 안하고 안방으로 드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귀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빡쳤을깤ㅋㅋㅋㅋㅋㅋㅋㅋ
몇일 전임 아빠가 슈퍼를 갔다 왓나봄 집에서 나갔다 금방 들어왔음ㅋㅋ
근데 아빠가 양손에 유리병에 든 두유를 약간 숨기는 제스쳐로 집안으로 옴ㅋㅋㅋ
난 컴터를 하고있었는데 아빠를 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는 그 참기름이랑 식용유 간장 이런거 넣는 찬장 있잖슴?
쪼그만한 그런 찬장을 열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장과 식용유병 사이에 두유를 넣고 닫는 걸 봄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무심코 열어도 못발견하겤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대단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내가 봐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조만간 따버릴 계획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들한테 말했더니 개빵빵 터지고 난리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가슴 커지는 법
ㅋㅋㅋㅋ 아 님들 눈좀 커진게 느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날 이였음 나의 베쁘네 집에 놀러를 갓음
친구가 가슴 A엿는데 B컵이 된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큌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그 친구에게 가슴 커지는 비법을 알아옴ㅋㅋㅋㅋ
난 집에 가자마자 사명감으로 언니에게 달려갔음ㅋㅋㅋㅋㅋㅋㅋ
우린 모두 A이기엨ㅋㅋㅋㅋㅋㅋ근데 짝언니밖에 없었듬ㅋ
나 "언니언닠ㅋㅋㅋ 대박ㅋㅋㅋㅋ 내 친구 가슴이 나보다 작았는데 지금 b컵이야 가슴도 완전예뻐 내가 비법 다알아 왔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베프는 내가슴 직접 만저주면섴ㅋㅋㅋㅋ 친절히 설명해줌ㅋㅋㅋㅋ 우린 베프니깐ㅋㅋㅋㅋ
짝언니 "진짜? 뭔데뭔뎈ㅋㅋㅋㅋ"
흥분한언닠ㅋㅋㅋㅋㅋ
나 "친구가 티비에서 이효리가 가슴 커지는 법 얘기를 햇데 근데 이효리가 가슴 마사지해서 가슴이 커졋다는거야 그래서 친구도 그거 보자마자 가슴마사지해댓는데 커졌댘ㅋㅋㅋㅋㅋㅋㅋㅋ"
짝언니 "헐 뭐야 징그러워!!!!ㅡㅡ " 막 이러는 것임ㅋㅋㅋㅋㅋㅋ
나 "근데 이게 다 방법이 있어 알려줄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친구에게 받아온 비법을 알려주기 시작함
짝언니 "야 이걸 어떻게해 징그럽게 ㅡㅡ "
나"진짜 커진나니깐? 내친구가 b컵이 됬당께 ㅋㅋㅋㅋ "
내가 가슴만지려는 제스쳐를 취했더니 언니가 내손을 잡더닠ㅋㅋ
징그럽다 하지말라고함ㅋㅋㅋㅋ 알겟다고 하고 언니와 티비를봄ㅋ
난 보다가 찌매려서 화장실을 가려고 일어남
근데 그때 저녁이라 거실불을 끄고 티비를 보고있었음ㅋㅋ
근데 뭔가 뒤에서 그림자가 움직임ㅋㅋㅋㅋㅋ
그래서 뒤를 돌아봤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짝언니가 티 머리넣는 구멍안으로 손을 넣어섴ㅋㅋㅋㅋㅋ
내가 알려준 가슴 마사지를 해보고있는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표정은
진짜 딱이표정으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징그럽다매 그걸어찌하냐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닌 수줍에 웃더니 손을뺌
ㅋㅋㅋㅋ거의 티밑에서 안으로 손을 넣지않음? 목쪽으로 넣은게 왤ㅋ ㅔ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탄은 여기까지입니다 ㅋㅋㅋㅋ 반응 좋으면 2탄을 쓰겠씁니다 ㅎㅎㅎㅎ
댓글 10개이상만되도 진짜 씀 ㅠㅠㅠㅠㅠㅠㅠㅠ 하 진짜 우리집 넘웃김 맨날 빵빵터짐ㅋㅋㅋㅋ
어른들도 웃음코드 걍 다 똑같은거가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2탄에서 또 뵙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