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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T순수 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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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에 '변화'란 그리 특별한 단어가 아니다.
어느 것도 그대로인 것이 없으니 존재하는 모든 것은 변화해가고 있다 할 수 있다.
음악적 변화는 무엇일까?
뮤지션에게 있어 변화란 음악적 생존의 또 다른 모습이다.
즉, 변화하지 않는 뮤지션은 더 이상 새로운 음악을 추구해나갈 에너지를 잃은 것이다.
밴드 "ATLAT순수"의 앨범은 그 변화 속의 한 순간을 포착해 놓은 스틸 컷 사진 같은 느낌을 들려준다.


 




2007년 발매한 정규앨범<설레다>는
모던락 사운드를 기반으로 하드락의 강력한 리프와 울부짖는 기타사운드는 ‘순수’라는
잃어버린 단어를 되찾기라도 하겠다는 강한 어조와 또한
우리주변의 변질되어가는 모든 것들을 지켜나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형식과 규칙을 벗어던진 듯한 가사의 내용들은
수많은 사랑에 관한 단어가 오가는 요즘의 가요시장에서
오랜 고전처럼 깊은 의미로 와 닿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불필요한 화려함을 의도적으로 배제한 이번 앨범의 사운드는
로컬밴드의 순수성과 듬직함, 그리고 굳굳하게 음악활동을 해나가겠다는 의도로서 이해되어져야 할 것이다.


 




2009년 발매한 정규앨범<Hope You Can Make It>은
순수의 두번째 변화를 여실히 보여주는 음반으로 꼽는다
프로그레시브락을 표방한 첫번째 트랙부터 마지막 트랙까지
쉴틈 없이 흘러가 버린다 시대가 이끌어 내는 미디어적 음악 성향을 과감히 탈피하고
한곡한곡마다 의미를 부여해 듣는이로 하여금 살아가는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곡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2010년 5월에 발매한 디지털싱글앨범<Fade Away>
사라져가는 것들을 그리워 하며 그리고 또다른 시작을 준비하자라는 내용의
팝적인 편곡과 로컬밴드로서의 시도를 해낸 작품이다.


 




2010년 11월에 발매한 두번째 디지털싱글  <Regrets that came too late>
리마스터링한 2집곡을 섞어서 싱글로 발매한 앨범이다.
가장 진보적인 성향의 가사와 진보적인 편곡으로 이루어진 앨범이다
기존 2집곡을 이번 싱글로 다시금 발매하여 "ATLAT순수" 의 음악적 성향을 일깨워주는 앨범으로 이해할수 있다.


 


"ATLAT순수"는 2006년 결성 하여
로컬 밴드로써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팀이다.
열악한 음악 시장에서 꾸준하게 음악작업을 해 내오고 있으며
그 결과물들을 끈임없이 표출하고 있다.
라이브 클럽 활동과 더불어 국내 굵직한 음악 행사에 참여 하고 있으며
꾸준한 음반작업으로 그 음악적 열정을 분출하고 있는 관록의 밴드이다.
밴드 "ATLAT순수"의 음악은 사람사는 세상에 대해
잊고 지냈던 순수함 들을  다채롭게 표현하고 있다.



http://club.cyworld.com/projectss


http://www.myspace.com/atl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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