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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선생님과의 로맨스 쓰셨던 난쟁이님...

여기호주!!! |2011.01.04 17:12
조회 16,833 |추천 80

보채는 거 아닙니다...

님글 잼나게 읽었습니다...

큰소리내며 박장대소도 하구(오래달리기하다 쓰러진 장면 표현하실때 저 뒤로 넘어갔습니다 글솜씨 짱)

눈물도 찔끔하구요...

 

 

어딘가에다도 리플달았지만...

 

그냥

...

님이 정말로 행복해지길 바라네요...

진심으로 누군가의 행복을 이렇게 바래본 적은 없습니다...

 

나이 33살에(ㅜㅜ)

무심코 읽은 한참 동생벌의 사랑 이야기에 이렇게 제 맘이 설레본 적이 없네요...

저도 물론 남자친구가 있구요...

제 남친은 8살 어린 외국인친구랍니다...

^^;;;

 

여튼 난쟁이님...

그냥 아무일 없길 바래요...

그냥 우리들의 관심이 좀 부담스러워서 그런거라고 생각할께요...

이렇게 또 글을 남기는 것도 부담스럽겠지만...

그냥 꼭 전해주고 싶어서요...

행복하시라고...

 

아 나이 33살먹고 이게 뭐하는 짓인지...

^^;;;

 

 

 

 

추천수80
반대수0
베플|2011.01.04 17:32
혹싀 혹싀 체욱샘한테 걸린거 아냐 ??????????????????
베플아잉|2011.01.04 22:24
난쟁이님글이 다 사라졌어요 무슨일있는거죠? 저만안보이는건가요 ㅠㅠ 아님제가못찾은건지 나지금 숨이안쉬어져요 정주행이라도할랬더니 ---------------------------------------------------- 헐 저의 팬심이 부족했어요 여러분..흑흑 저는난쟁이님팬심을 더욱더 연마하고오겠습니다 가르쳐주신분들싸랑훼여 ^^
베플ㄴ노|2011.01.05 00:21
언니.. 살아 있긴 한거지? 무슨 말이라도 해봐... ㅠㅠㅠㅠㅠ 아무 말이라도 ... 흙흙 (진심 걱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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