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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 블러셔 베네피트 단델리온.

윤민희 |2011.01.05 12:50
조회 10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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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깨워주는 핑크빛 민들레 파우더

 

       베네피트 단델리온 !!!!!

 

 

 

 

지치고 칙칙한 피부 혈색을 순식간에 사랑스럽게 바꿔주는 발레리나 핑크색의 시어 피니싱 파우더입니다.

 

파우더를 얼굴에 얇게 발라주면, 와우! 인형처럼 예쁜 피부빛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델리온은 연예인들이나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자주 애용하는 머스트해브아이템입니다.

 

잡지 뷰티면에서 자주 등장하는 단델리온은 국내에서 일명 ‘국민 블러셔’, ‘민들레 파우더’로 유명하니 만큼 수많은 수상경력으로 더 화제 !!!!!

 

 

 

 

 

 

 

 

 

 

 

 

적당한 펄감으로 아기같은 핑크빛 피부를 연출해주고

 

 아주 자연스럽게발색되는 단델리온은 블러셔의 대표주자.

 

 

잘아시듯 케이스는 종이상자 재질로 닳기쉽지만,

 

빈티지한 민들레 소녀느낌의 베네피트는 그만의 매력으로 오랜기간 사랑받는 제품 입니다 !!!!!

 

 

 

 

 

베네피트 블러셔의 브러쉬는 사실,  '개나줘 브러쉬'로 유명;

 

이는 빗자루같은 뻣뻣함이 처음 사용감에 부담이 되어서인데요,

 

계속 사용하다보면 제품발색을 가장 예쁘고 자연스럽게 잡아준다는 걸 감 잡을 수 있습니다.

 

 

 

가격  42,000원

 

 

 

 

칙칙한 얼굴에서 생기있는 얼굴로 변신시키는 핑크빛 블러셔 단델리온 !!!!!

 

 

 

진한 메이크업에도 쌩얼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릴 수 있는 훌륭한 색감입니다.

 

본인에게도 핑크빛 블러셔는 하얀 얼굴에나 처발처발 해줘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는데,

 

오래 꿈꿔오다 구입한 이 단델리온은, 발색이 진하지않아서 브러쉬의 터치가 쉽다는 장점이 있고,

 

블러셔 같은 경우 화사한 메이크업이나 특별한 날 단장할 때나 요리조리 가끔 사용했었는데,

 

이 제품은 평소 메이크업 할 때도 전혀 부담없이 소녀뺨으로 거듭날 수 있어

 

메이크업 초보자도 쉽게 오래오래 사용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블러셔 추천.

 

 

 

화사한 메이크업을 위해 미소를 지었을 때 나오는 양볼에 바르고 이마, 코, 턱등 얼굴 전체에 가볍게 쓸어줘 마무리 파우더로 사용합니다.

단델리온은 또한 아이 섀도우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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