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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형남 ♥ A형녀 Love Story(1탄!!!!!!!!!!!!!!!!!!!!!!!!!!!!!!!)

지극히B형남 |2011.01.05 17:20
조회 1,768 |추천 5

 

 

톡여러분 안녕하세요 부끄

매번 톡을 보다가~ 저에게도~ 신기하고 경이로운(?)일이윙크 일어나서

 

모두와 공유 하고 싶은 마음에 톡을 쓰게되었습니다.

 

초보니까 잘못쓰더라도 이쁘게 봐주세요.짱

 

그럼 톡을 쓰면 '음슴체'는 기본 옵션이니 저또한 옵션을 장착 할게요~

 

 

 

아그리고 이 이야기는 해피엔딩임  현재 우리는...뭐 알아서들 생각하는거임

 

뭐 위에 제목이 말해주고있는거 아니겠음 윙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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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는 지극한 비형남자임 그냥 누가봐도 비형 남자 냄새가 풍긴다고하였음

 

뭔가 심묘막측한 그런 느낌이라고 하였음

 

 

 

 

현재 자아는 지금 군인임....통곡으헝헝헝허헝헝헝헝허엏엏엏엏ㅇ

 

하..잠깐 눈에 눈물좀 닦고....하이튼 빨리 이야기로 넘어가겠음  그게 모든 톡분들이

 

 

원하는거 아니겠음 ㅇㅇ? 난 톡분들의 마음을 잘암! 나이쁨?부끄

 

 

 

 

 

 

때는 작년 10월이였음 자아가 대한민국 군인으로써 철저한 보살핌을 받고있었음

 

 

 

 

그러다 하늘에서 목소리가 들려서 자아는 외박을 나오게되었음

 

 

 

 

외박 복귀 하루전날 자아는 대전에 들렸다가 저녁 무.궁.화.호 기차를

 

타고 집으로 올라가고있었음 ( 무궁화호에 점을 넣은건 기억하라는 거임  저게 중요한거임!! )

 

 

 

하이튼 자아는 모기업의  후라보노 레.이.디 껌을 씹고 있었음 이거또한 중요한거임 

(후라보노 초록색 뭐 여러가지있는대 다안대는거임 무조건 레이디임 레이디! 분홍색깔 후라보노 있음)

 

 

 

 

 

 

 

그걸 씹으면서 서울로 올라가고있었음.

 

 

그때 무궁화호 기차가 천안역에 정차를 했음

 

 

난 껌을 씹으면서 창가쪽에 앉아있었음 자아는 몇호차였는지도 기억하고있음 럭키 씩쓰였음.부끄

 

 

 

 

 

 

그때 저 멀리서 여자느님 두명의 목소리가 들렸음.

 

 

한분은 뭐라 궁시렁거리면서 전화통화중이였음

 

 

한분은 그냥 따라오고있었음 

 

 

여자느님 두분은 친구같았음

 

 

 

 

 

내 바로 뒷자석에 두 여자느님이 같이 앉을라고했는대

 

 

 

 

 

몹쓸 커.플. 들이 이미 앉아있었음.

 

 

 

 

자아도 상당히 기분이 안좋았음.

 

 

 

 

 

 

 

 

그 커플들이 자리를 바꿔달라고 말을했음.

 

 

 

 

 

 

그 전화를 하고있던 여자느님이 인자한 목소리로 알겠다고 하며 자리를 바꿔줌

 

 

 

 

 

그래서 한 여자느님은 다른쪽에 앉고  그 전화를 하던 여자느님이

 

 

 

 

자리를 어디앉을까 두리번 거렸음.

 

 

 

 

그때였음. 바로 내옆자리가 비어있었음.  나 나도모르게 흥분함 방긋

 

 

 

 

 

이때부터 1인칭 자아시점으로 들어가겠음.

[근대 지금 나 글쓰는거 내여자느님이 보고있음..통곡]

 

 

 

 

하이튼, 내 바로 건너편 좌석도 남자 한명이 앉고 자리가 비어있었음.

 

자아는 무한한 경쟁심을 느낌

 

 

 

 

 

 

나도 모르게 창밖을 바라보며 차가운 무궁화호를탄 비싼껌을 씹는 남자가 되어있었음

 

 

 

 

 

 

그때 그 여자느님이 내옆에 앉았음   난 초이스받은 남자였음음흉

 

 

 

 

 

 

그때가 밤이였기때문에 나님은 창밖을 보는듯했지만 창문에 비치는 그 여자느님을 그윽히

 

 

 

바라보고 있었음. 손을...가만히 냅두질 않았음...아..정신사나움 나그거 신경쓰느라 그윽히 처다본거임

 

 

내가 위에서 내여자느님이 보고있다고 말했음? 저말은..그냥..흘려보는거임...하..실망

 

 

 

 

하이튼 내가 그윽히 처다봤는대도, 아무런 관심이없는듯 하였음. 그런대 무지 심심해보이는거임

 

 

 

 

그리고, 뒤에 같이 동행한 여자분을 계속 뒤를 돌아보며 처다봤음 

 

 

 

자아는 지극히B형남임 매너쩜  어찌 그런 모습을 보고 모른척 하겠음??

 

 

 

자아의 B형 신사모드가 발동 된거임  그래서 물어봤음

 

 

 

 

"저..제가 자리 바꿔드릴까요..?"

 

 

난 이렇게 말하면 그 여자느님이 "아 고맙습니다"할줄 알았음

 

 

근대..역시...훗...B형 남자의 매력엔 할수없는 가봄부끄

 

"(눈웃음 치며)아니요..괜찮아요^^"

 

 

를 말하는 거임.

 

 

 

그래서 난

 

 "아네"

 

 

하고 다시 창밖을 바라보는[척]했음  난 B형남자니까 부끄 

 

 

 

그리고 한 3~5분정도 있었음. 근대 그 여자느님이 계속 손을 가만히 못냅두는거임 너무 이뻐보이는거임.

 

 

 

그래서 난 다시한번 B형 신사모드를 발동하였음  그래서 다시한번 물어봤음

 

 

 

"저..제가 자리 바꿔드릴까요..?"

 

 

 

그런대 이번에도 그 여자느님은 눈웃음을 치며 거절하였음.

(지금 내여자느님이 자리가 한개뿐이여서그랬다고함  어이없어서 콧바람이 입에서나오는거임 ㅇㅇ 옆에 자리비어있었음 )

 

하이튼 그래서 이왕 거절도 두번당했고 말도 좀 했겠다 싶어서 내가 말을 걸기시작하였음

 

 

 

"아 학생이신가봐요?"

 

"아네"

 

"천안에서 학교 다니시는 거에요?"

 

"네...^^"

 

그리고 몇초간 정적의 시간이 흘르고 다시 다른 이야기들을 주고받았음

 

근대 자아는 혈액형에대해 좀 콤플렉스가있음  요즘 이시대가 B형남자를 좀 나쁘게 보지않음?

 

절.대 그.러.치 않.아.요. B.형.남.자.는 여.러.분.을 해.치.지.않.아.요.

 

 

 

 

하이튼 근대 갑자기 그 여자느님이 완전 도발적이게 물어봤음

 

 

"혈액형이 뭐세요????"

 

 

자아도 모르게

 

 

"아 저 비형이요^^" 라고...말해버리고 만거임...

 

난 아직도 그순간을 잊지못함 우리의 첫번째 시련인거같았음...

 

"아......네.........."

 

아...^^앙롸ㅓ론어ㅏㅗㅇ나러ㅗㅇ날ㅇ너ㅏ롸ㅓㄴㅇㅁ놰ㅕ옴너ㅏ옴나ㅓ왐너옴나ㅓ옴나ㅓ

 

이게 내 심정이였음. 자아는 잊고있었던거임!! 아..O형이라고 할껄그랬나...라고 생각하였음..

 

 

하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이였음 다시 담진 못하더라도 자아는 핣아서 다 먹을 기세였음

 

 

 

자아는 남들과는 다르게 누구보다 빠르게 반응 하였음 ㅇㅇ

 

 

 

"에이~ 비형남자가 얼마나~ 좋은게 많은대요~ BMW도 있고~....."아..톡분들 미안함...ㅇㅇ

 

 

 

 

 

모두들 아시다시피 나또한 나의 개그에 무한한 자신감을 가지고있음.. 함께 웃어주길 바라부끄

 

 

 

 

근대 다행히도 나와 개그코드가 맞는 여자느님 이였음. 웃음과 함께 자아도 혈액형을 물어봤음

 

 

 

"근대 그쪽은 혈액형이 뭐세요???"

 

 

 

"아~ 저 A형이요~"

 

 

 

자아는 그때 알았음. 최고의 혈액형 조합이라는 것임을 ㅇㅇ 동의못하는거임?

 

[현빈 송혜교 B A커플임  아 내 여자느님이 하나더알려줌 공효진 류승범도 그러타고함]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혈액형얘기에서 다른 얘기들로 넘어갔음

 

기차안의 분위기는 정말로 화.기.애.애 짱 그 자체였음  자아는 신이나서 더욱 얘기했음

 

 

 

얘기를 하던중 내가 여자느님에게 물어봤음

 

 

"어디서 내리세요???"

 

"아~ 저 수원요^^"

 

 

...뭐 이런일이 다있는거임? 수원은 바로 엎드려서 코닿고 코깨질곳이였음...

 

아이 씐나!!!통곡

 

 

얘기를 얼마 하지도 못했는대 기차안에서 방송이 나왔음

 

 

 

"이번역은 수원 수원역입니다. 내리실분은 ......................"

 

 

 

아 저때의 저방송은 정말 지옥행 야간열차 목소리였음 ㅇㅇ 자아는 아직도 생생히들림

 

 

 

 

그때 여자느님과 잠깐 말이 멈추고

 

 

난 다시 창밖을보고 그 여자느님은 핸드폰을 만지작 거렸음

 

 

 

난 그 수원역에 도착하기 그 짧은 그시간 동안 무수히 많은 생각을 하였음.

 

 

 

 

 

 

톡분들 그런거있지않음? 죽기전에 그 짧은시간에 엄청난 일들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가는 그런거

 

 

난 그걸 느낀거임  그리고 혼자 예능방송찍었음 그래 결.정.했.어!

 

 

 

 

난 다시 여자느님에게 눈을 돌렸고, 그 여자느님도 나를 쳐다봤음...

 

그리고 자아가 용기내서 말했음!!!!!!!!!!!!!!!!!!!!!!!!!!!!!!!!!!!!!!!!!!!!!!!!!!!!!!!!!!!!!!!!!!!!!!!!!!!!!!!!!!!!!!!!!!!!!!!

 

 

 

 

 

"저..기.......................................................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음  너무한번에 모든걸 알려하면 욕심꾸러기아님?부끄

 

안해줄껏도 아닌대~ 그러치 않음 ? 이후의 이야기는

 

 

 

톡느님들의 반응에 따라 2탄을 쓰도록 하겠음  앞으로 무궁무진 스펙터클 익사

 

이팅 스릴러 호러 스토리가 펼쳐질꺼임  기대해도 대는거임 윙크 

 

 

 

 

※B형 남자나 A형 여자와 썸씽있는분들 꼭 읽어야하는 추천도서임 ㅇㅇ

 

 

 

 

하이튼 톡느님분들이 알아서 지혜롭게 반응 하리라 믿음 ㅇㅇ

 

그럼 우리는 다음에 보아요~~~~~~~~~~~~~~~~~~~~~~~~~~~~안녕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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