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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일을 이렇게 처리하네요..

김재형 |2011.01.05 22:55
조회 161 |추천 1

차근 차근 말씀드릴려고 했으나 이젠 성질이 나고 화가 나서 글남깁니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 해든마을 동문굿모닝힐 사는 주민 입니다.

저희가 31일 시댁에서 자고 다음날인 1일 집에오니 보일러에서 경보음이 울리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1일날 고장신고를했는데 당일 방문이 힘들수도있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후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다음날 기다리고있었죠.. 그런데 전화가 오지않더라구요 그래서 저희가 먼저

전화를 했습니다. 온도조절하는 기계가 본사에서 오지않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일 오니까

다음날 방문하겠다더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하지만 다음날이 되어서 전화가 오지않더군요

전화를 또 먼저 했습니다. 신랑이 전화도 없고 안오냐고 모라하니까 그쪽에서 기사 아저씨가 전화를

안하는걸 가지고 자기한테 모라하면 어쩌냐고하면서 짜증을 냈다고 해서 신랑이 왜 그런

말투로 말을하냐고 화가나는건 우리쪽이라고 하면서 실랑이를 벌이다가 잘 마무리하고  다시
 
말을 이어가더라구요.. 계가 안왔다고 하더니 이제는 딴 핑계를... 저희집은 20개월이

아이가 있다고 빨리 좀 와달라고 했더니 늦게라도 방문을 하겠다고해서 전화를 끊었죠..

하지만 전화한통도 오지 않고

또 다음날이 되었지요.. 아침 10시 넘어서 대리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어제 기사아저씨한테 말을

했는대 아저씨가 깜빡했다면서 죄송하다면서 오늘 꼭 보내드리겠다고요. 하지만 5시가 넘어서도

연락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또 저희가 본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본사에서는 대리점에서 오늘 못가겠

다고 말했다고 더군요. 대리점에서 못간다고 하면 그만이냐고. 하니까 저희는 대리점에서 못간다고

하니 어쩔수가 없다고.. 이런 말만하더군요. 그래서 기사분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해서 연락처를 받

아서 직접 전화를했는대 기사분도 전화를 받지 않으시더군요. 부재중 통화가 걸려왔으면 전화를

주셔야하는데... 전화도 안주시더군요. 이렇게 또 하루가 지나가는 군요.., 하루 이틀도아니고.

고객을 어떡해 생각하시는건가요?

그것도 겨울인데.. 우리가 돈내고 고치는 건데.. 우리가 기다리고 우리가 연락하고..

대기업이라고 생각했는데.. 일처리를 왜 이렇게 하시는 건지..

더이상 무슨 말씀을드려야 할지..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흑흑....

그리고 어디 불만을 토론할때가 어디 없을까요?

이렇게 라도 글을 올립니다. 흑흑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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