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에서는 비염을 분체나 비류라고 부르는데, 폐기, 비장의 후천적인 기, 신장의 선척적인 양기가 허약해져서 저항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나타나는 특이적인 현상으로 이해합니다.
부작용이 심한 약물로 일시적인 효과만을 노리는 양방치료법과는 달리 환자의 체질을 중시하면서 단순히 코에만 국한시켜 치료하지 않는 종합적 치료방법으로 좋은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만일 호흡기나 소화기의 약하여 식은땀이 나고 기운이 없는 사람은 기를 돕고, 폐의 기능을 강화하는 약들을 응용합니다. 한편 식은땀을 잘 흘리지만 변비증세도 있으면서 얼굴도 붉고 입이 마르는 증상도 겸해 있으면 열을 없애고 기가 가장 처음 발생하는 근원적인 면을 도와주는 요법을 적용하는 것이 치료의 관건입니다.
이러한 분들을 위한 비염 예방법을 말씀드린다면
1. 비염의 원인 물질이나 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
2.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며 적절한 운동을 꾸준히 한다.
3. 생활공간을 항상 청결하게 한다.
4. 약물 복용 시 약물의 부작용을 정확히 파악하여 전문적인 처방을 받고 복용한다.
5. 술, 담배를 삼가한다.
이러한 것들을 지키는 것이 좋으며 비염으로 고민이 많다면 라경찬 치료법으로 비염을 없애는 것도 좋으니 한번 시행해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