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전 사실 한국에 있을때, 네이트에 판이란 것이 있는줄도 몰랐던 사람이지요.
타지에 나와서야 네이트의 판이란걸 알았고, 톡톡에서 재미난 이야기를 보고 울고 웃으며, 두달 전부터 외로움을 톡톡으로 달래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때는 바야흐로 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음.. 전 사실 한국에 있을때, 네이트에 판이란 것이 있는줄도 몰랐던 사람이지요.
타지에 나와서야 네이트의 판이란걸 알았고, 톡톡에서 재미난 이야기를 보고 울고 웃으며, 두달 전부터 외로움을 톡톡으로 달래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때는 바야흐로 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