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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폭!!!!!!!!!!!!!!!!!!!!!!!!!!!!!!!!!!!!!!!!!!학원에서 18만원 버리기 싫으면(100%실화임)

레알스톨2녀 |2011.01.06 22:35
조회 238 |추천 0

님들...............진짜 이거 제가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씁니다

 

혹시............tong문장 영어학원을 아시는분..........????????

 

제가 광주 광역시 북구 에 사는데요 이제 고1입니다

 

이리 글을 쓰는거슨 tong문장(in 광주광역시 북구 일곡동)영어학원에 혹여나 다니시려는 분들을 말리기 위해서입니다             그학원 가면 18만원 버리는거나 다름이 없거든요.................^^

 

 

제가 그 피해자입니다with 내동생

원장(ㄴㅣㅁ)도 나이 50은 되어보이는데......뭐그리 드센지...........딱보면 어떻게든 뭐하나 뜯어내려는 사람입니다

 

제가 처음 그 학원을 제 동생의 친구의 엄마의 추천으로 가게됬습니다. 학원도 참...........초라하더군요

 

그니까 영화관 1관의 1/2 정도의 크기였습니다(학원평수가) 그것도 1층만!!!!!!!!!!!!! 무슨 상가같엤어요 처음부터 그학원 맘에

 

들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 음슴체 이용하겠음)but  아무리 막말 잘하는 나였어도 그당시엔 싫어도 싫은티 못내고 있었음 왜??? 옆에 엄마가 있었기에

 

암튼 그런 계단에서부터 상가 화장실냄새나는 학원과 그 학원 원장女가 난 참 싫었음 

 

원장이 학원 시스템에 대해 말해줬음

 

주 3회 2시간씩이라고 난 그말듣고 (딴학원이랑 다를거없네 -,.-)하고 생각해ㅆㅓㅆ음

 

그리고 원장이 테스트를보라고하기에

 

난 무슨 지들딴엔 독서실이라고 만든 방에 들어가서 그 테스트를 풀었음

 

 

그땐 내가 정~~~~~~~~~~말 철無고 공부 안했었음(지금은 그나마..........;;)

 

솔직히 내가 영어 못하는건 인정함

 

근데 그 원장이 .........!!!!!!!!!!!!!원 장 냔이!!!!!!!!!!!!!!!!!!!!!!!!!!!!!!!!!!!!!!!!!!!!!!!!!!!!!!!!!!!!  "이거 중2껀데.......많이틀렸

 

네????????????" 이러는거임-_-_-아오 개 ☆쳐(당시 난 갓 중3올

 

라가는 이팔청춘이였ㅡㅁ)

 

 

그러면서 현재완료 수동태를 물어보는거임--      지금은 영어 반에서(40명) 17등을 하는게 나임ㅋ(이것도뛰어나게잘하는건 아니지만.....)  암튼 요번에 영어 우 나왔음

 

하지만 그때으 나는 영어를 굉장히 못했었음       인정함........... 주로 양. 가 를 받았었음 ㅠ

 

암튼 그때의난 현재완료와 수동태를 보기좋게 틀렸었음  ㅈㄴ 참을없는 강도의 얼굴팔림이 느껴짐을 알아차렸었ㅇㅡㅁ           나의 마미도 그래보였음

 

그때의 원장으 눈을 난 지금도 잊을수없음     한심하단 눈빛이었음       그후 나를 얼마나 더 갈구고싶었는지.................             대화형식으로 상황을 알리겠음

 

 

망할원장: 그래 ^^(옆에엄마를의식하는듯한 가식적눈웃음) 전에 학원에선 독해 뭐했어???????

나: kids times요

망할원장; 키즈타임??????????그거 어린이들이 하는거자나??????????☜(이때의 원장 키즈타임 먼지 몰라    보여ㅆ음  근데 kids 라는소리만 듣고 지맘대로 어린이들이 하는거라고 단정지음-_-)

 

망할원장:그래 그럼 평소 에 학교에서 듣기 몇개 틀려???????^^(옆아ㅔ 엄마를의식하는듯한 가식적인            눈     웃음 2탄)

나:(그당시나 지금이나 난 듣기는 정말 잘했었음^^) 1개 아니면 안틀리는데요-__-

망할원장:(깜놀라는표정) 그래????????듣기는 잘하네??????????☜(그래 ^^ 나갈구려고 듣기 물어바따가 나 듣기 니뇬 생각보다잘하니까 놀랐겠지????뭐??????듣.기.는 잘하네??????????? '는'은 빼주련?????^^)

 

 

아무튼 원장은 내가 문법을 못하는걸 알고 중2것부터 다잡아야된다고 중2반에 가야될거같다고 했음   근데 내가 그럼 쪽팔려할걸알고 선심쓰는듯 자신이 직접 원장수업해주겠다고 함

 

엄마는 ㅇㅇ 아랏다고하고 카드결제로 원비를 선불로 미리 긁음         

 

그때는(2009.2.초 )쯤이었음 &방학

 

원장은 내일부터 토.일 빼고오라고했음

 

뭔가 말이 좀 이상했지만(주3회수업이라며??)아랏다했음

 

-------------------------------------다음날-----------------------------------------------

 

원장이 말한데로 4시까지 학원에 도착했음  원장이 들어가라고한 교실.........아니 방은    46평짜리집의 안방크기보다 쵸큼 큰 방이였음  방 제일 앞엔 선생님으로추청되는 1人이 있고 독서실 책상이 여러개있고 테이프 듣는게 있었음............난 그때알았음 모든건 홀로학습이군하  하고     선생님은 단어 검사만 해주는 사람이었을뿐.......................................암튼 지들이 5000원에 판 600원짜리 노트 절반사이즈의

 

문법책과 지들이 파는 듣기 독해책은 홀로 자율학습하는거였음          책상만 독서실이지 아이들의 만남의 광장 놀이터였음             

더 어이없던건            애들이나 좀 싸잡아서 쎠럽 하라고 하지도 않으면서 학원에 들어오면 핸드폰을 내라는거임        핸드폰들고있는거 걸리면 1주일 압수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들은 좀 위엄있는학원으로 보이고 싶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난 어린맘에 첫날엔 핸드폰을내고 둘쨋날부터 안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다음날--------------------------------------------------

 

 

 

 

 

 

나는 도대체 몇요일 몇요일 수업을 받는걸까???????????하는 엄청난 의문에 사로잡혀있었음

 

 

근데 그학원이 저녁시간엔 애들도 밥먹으라고 했었음 나또한 배고픈 사람이었기에 동생과 함께 학원건물 바로 옆의 편의점에서 삼각김밥고ㅏ  라면을 먹고 정해진 시간보다 5분 늦어서 들어왔음

 

 

나는 점심먹고 수업하는지 레알 몰랐음   내가항상 수업언재해요>??????????????하고 물으면 원장은 "선

 

시간비면 잠깐만기다려'하곤 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수업시간은 짜투리타임이냐??????????????

 

나도 딴애들처럼 18만원 냈다잉??????????????????나 원장수업시켜달라고 한적 없다잉?????????????????^^

 

 

 

 

아무튼 밥먹고 5분늦어서 들어오니까 원장은 looks like  불   처럼 소리질렀음

"시간이몇시야!!!!!!!!!!!!!!!!!!!!!!!!!!!!!!!!!!!!!!!!!!!!!너 늦어서 수업못하게생겼잖아!?!!?????????????!!!!!!!!!!!!!!!!!!!!!!!!!!!!!!!!"

 

응???????뭐??????????그래 나5분 늦은거 잘 한건 아니라곤 생각해           근데 난 저녁시간다음이 너의 자투리시간을 이용한 내 수업시간이라곤 생각해보지도     들어보지도 않았거든??????????^^ 뭐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난 집에오자마자 엄마한테 가서 학원 끊으라고 했음          but 엄마는 카드결제 된거여서 안된다고 했음                          아!!!!!!!!!!!!!!!!!!!!!!!!!환불안되는게어딧어--      암튼 난 엄마에게 원장보고 수업시간 제대로 

 

알려달라고 하라고 전라고했음

 

 

 

 

-----------------------또또다음날---------------------------------------------------------------   

 

오늘은 수업하는날              난               밥도먹으러나가지 않고 실세 만남의 광장          아이들의  놀이터에 홀로 앉아 단어를 외우고 있엇다

 

아무리 기다려도 원장이  "레알스톨2녀 야 나의 자투리 시간이 생겼으니 수업받으러 올래???????????^^"라는 말을 하며 오지 않았다

 

나는 40분을 기다리다 지쳐 원장에 게 내발로 갔다           내가 "선생님 (내가실어하는선생한테만 선생님이라함) 저 수업 언재해요???????????" 라고함(이학원 다니면서 수업언재해요?????????라고 내가 25934번은 물ㅇ어본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리 물으니 원장은 또 소릴 지르며"너 학원왔을때 왜 인사안했어!?!!!!!!!!!너안온줄알았지!!!!!!!!!!!!!!!됐어 너오늘 학원수업 너때문에 못한거야        집에나 가!!!!!!!!!!!!!!!"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이 안보이셨잖아요^^  님이 보여야 인사를 하건말건 하죠^^ 그리고 내가 님의 자투리 시간이 생길때까지 기다려야하나요???????????님이 딱 정하면 안되는건가요?????????????????????????????????그리고 인사안하면 학원 안온건가요???????????????그리고 제가 안왔다고해도 18만원 제대로 받아 쳐먹었음 님의 잘나신 자투리시간 딱 정해둬야하는거 아닌가요?????????????내가 무엇을 잘못했나요???????????잘나신 통문장 영어 원장느님??????????^^

 

 

진심 죽이고픔 그후 난 매일 학원끝나자마자 엄마한테 바로바로꼰질렀음

 

엄마는 내 이런 속사정&원장의 막돼먹은 짓을 알고 원장한테 전화를 하셨음

 

-------------------------------------그다음날-------------------------------------------------

 

 

 

원장은 어금니를 꼭 문듣한 표정 &억지 웃음으로    "레알스톨2녀야 엄마께서 전화하셨더구나??????^^ 오

 

늘수업 은 7시 20분에 할거야^^" 라고 했음

 

난 잘됬다는 마음으로 만남의 광장에서 홀로 공부를 했음 이건 독학이랑 다른거 없음     

 

아 그리고 이날부터 어떤 아이가 새로 반에 와서 나와 함께 수업을 듣게되었음

 

7시 20분              난 원장이 말하는 방으로 갔음 원장은 나보고 잠시 기다리라고 한 후 40분후에 들어와서  정작 수업은 30 분함           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시간수업이라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와 언제 30분이 2시간이됐지??????????????????????난 왜 몰랐지?????????????????^^

 

 

이런 생활이 정말 많았음 10번중 9.5번을 이런식으로 했었음

 

 

그래놓고 하는말이 원래 너 수업은 주 2회 1시간30분이야~^^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돈 그리조으세요???????????^^아니면 원비받아놓고 애들 가르치기 시르셨서여??????????????^^

 

엄마랑 처음 학원갔었을땐 주 3회 2시간 이라매 망할女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수업을 하면 문법설명 (문법교제 첫부분에 써져있는 설명 한번 읽어주는것 is 문법설명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주고 "선생님 차 주차하러갈게^^"이러고 30분 있다가오고    "선생님 결석생 파악하러갈게^^"하고 40분 있다가 오고          전화오면 "잠깐만^^"이럭  20분 있다가오고

 

진짜 한번도 제대로 된수업 받아본적이 없었음

 

수업하면서 전화 안끄는거 자체가 난 싫었음     원래 학원쌤들 수업중엔 꺼두거나 전화오면 "수업중이니까 다시해드릴게요"              이러는게 정상아님???????????지금까지 내가다니던 학원쌤들은 이러시던데/?????????????????

 

 

 

 

내가 이학원 다니면서 엄마한데 학원욕 이리 많이한건 진심 처음 이고 마지막일거임

 

학원 수강 1달이 다 되갈무렵 돈이 너무아까워서 엄마한테 "원장보고 보강이나 수업못들은만큼 보상해달라고 해!!!!!!!!!" 라고 해슴

 

엄만 그리 전했음

 

하지만 원장은 "네 어머님 ~보상은 못해드리고요 보강는 해주는데 보강 받으려면 다음달에도 수강신청 해야되서요~^^" 이러는거임

 

울엄만 맘이 약하고  그래서 자기 의사 잘 표현을 못하심

 

 

엄만 대충 전활 끊으시고 "레알스톨2녀 야           학원보강만 된다는데 보강 받으려면 다음달 원비도 내야된데     그냥 다음달것도 다니면 돈아까우니까 그냥 포기하고 끊자"       이러는거임!!!!!!!!!!!!!!!!!!!!!!!!!!!!!!!!!!!!!!!!!!!!!!!!!!

 

 

그땐 난 그말을 믿고 걍  불우이웃돕기했다 생각하고 말았음

 

 

 

 

but         최근 난 알아버렸음

 

 

 

수업못들은만큼 보상받을수있다고

 

 

 

그래서 난 그학원에 전화했지만 원장은 보다 어린 나에게 안된다고 박박우겼음

 

그리고 나만 돈에 환장한년 만들었음

 

 

 

 

 

 

결론:광주광역시 북구 1곡 동  에 있는 tong문장 영어학원 절대가지마세요

 

       18만원 버리고싶지 않으시다면

 

 

 

 

 

 

 

전 그일후 다시 18만원 불우이웃돕기 했다고 생각하고있답니다^^

 

 

 

 그리구.........제가 열폭해서쓰긴했는데 그래도 50대의 지긋한人에게 존칭안한거는 그냥 그려려니~~~~하고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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