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1살이 된 미대생이에요
어렷을떄부터 쭉 미술을 부모님이 시켜서했지요
지금생각해보니 정말 미대가고싶다가
아니라
그냥 순리처럼 흘러 미대를가게됬어요
대학생활열심히하고 성적도 잘받고 친구들하고지내는것도 재밋고 좋아요 하지만
일년다녀보니 미대..... 정말 하고싶어서가아니고 내꿈이아니란생각..?
그냥순리대로 어렷을떄부터 흘러왔단생각이들어요 부모님이 내꿈을 만들으셔서이끄셨던생각이들어요
일이 많이 힘들지만 보람느낄수있는 간호사로
지금 다시 1년공부해서 수능을 봐서 간호사로진로를 변경하고싶은데
지금 진로변경 하면.. 나이상으로 삼수고.. 일년동안잘받은 성적도 아깝고..
내가생각한데로 진로가 되고..이럴지..
에효 이것저것걱정이 많네요
가족,친구,주위에선 다들 반대하네요..
그냥 학교 잘다녀 졸업하고 딴거해라.. 아님편입을해라 하네요.. 수능다시보는건정말아니다. 하네요..
지금 진로변경하면 삼수인.. 21살에 진로변경 어떻게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