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핸드폰으로 네이트판을보면서 생각했던습니다.
`우리가족도 만만치않은데...`
그래서 한번 써볼께요!!!!재미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핸드폰으로 판을보면 90%로가 음슴체이니 저도 음슴체 사용하겠습니다
추천수 10이상이면 오빠님사진과 보고싶지않겠지만 제 사진 올릴께요
0. 일단 가족이야기를 하기전에 가족소개를 하겠슴.
아빠. 아빠님은 개그맨임 키는 170임 하지만 옛날에는 큰 키였다고 주장함.
엄마. 엄마님은 가끔 웃긴말을 해주심 아빠랑 환상의 콤보임. 엄마의 키는 158임.
★ 오빠 . 오빠님은 키가 186인 거인님이심. 열굴은 제가 보기엔 흔남인데..
키가크니 저희 지역에서 훈남으로 불리심.참고로 오빠의 나이는 19살임.
나. 나님 가족에서 가장 존재간없는 인간임. 올해 고등학교 들어감.
1. 이건 따끈따끈한 이야기임. 바로 좀전에 일어났음.
저는 투x버스에서하는 코난을 보고있었음.근데 아빠님이 들어오셨음.
아빠님 티비앞에 술상차림. 나님 아빠님이 체널 돌리실줄 알았음.
근데 이럴수가 아빠님께서 코난에 초초초초초초초집중을 하셨음.
중간에 광고를하자 불같이 화를내심 ㅋㅋㅋ
2. 술상하니까 생각남. 아빠님 또 거실에 술상차림.
근데 엄마없었음. 순간 아빠가 미쳤다고 생각함.
일단 아빠가 술먹어서 술상앞에 앉긴앉았음..
그런데.... 아빠가 소주잔에 콜라를 따라주시는거임
나 그때 뿜었음 ㅋㅋㅋㅋㅋ
3. 나님 머리긴거 관리못함. 그런데 집에 붙임머리한다고 발광을했음.
그러자 오빠님이 한마뒤하심 `니가 머리붙인다고 이뻐지냐?`
나님 키 163에 몸무에 48임.. 뚱뚱한거임?
근데 오빠님 매일 돼지라고 놀림.
내가 살뺀다니까 뭐하하는줄암? `니가 살뺀다고 이뻐질것같아?`
나님 코가 심각하게 낮음.엄청낮음. 눌르면 쑥-들어감 코뼈가 없나봄.
그래서 엄마아빠한테 성형시켜달라고 쫄랐음. 철없는거 나도암.
또 오빠님이 하는말 `니가 성형한다고 이뻐지냐? 넌 경적가지곤.. 몇억 들꺼다.`
4. 열굴하니까 생각남. 오빠님 장난기가 많음.
오빠 친구들 우리집에 놀러갔다오면 여자들 알파벳으로 급정합.
S급.A급B급C급 별게 다 있음.
한번은 내가 오빠친구 앞에서 이 오빠는 몇급이냐고 물어본적있음
"Z 다음 뭐냐?"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때 너무 웃겼음.
5.또 하나 생각남.. 이건 웃긴거 아님.나님이 중1때 일이였음.새벽에 엄마,아빠랑
나님이랑 티비보고있었는데 재미있는게끝나서 아빠님이 체널을 돌리심.
그런데 19금에서 정지를하는거임;; 그것도 절정부분에서;;
엄마가 딸도있는데 이런거 왜보냐 채널돌려라 말씀하셨음.
근데 아빠님 한말씀하심.
"솔직히 요즘세상에.. ㅇㅇ이도 알꺼 다 알때됬잖아"
웃을게아닌데 웃음이나왔음.
6.이것도 재밋는이야기아님.
초등학교때부터 나님을 괴롭히던 여자애가 한명있었음.
나님은 여자애 (ㅁㅁ라고 칭하겠음)한테 돈빌린적없음.
근데 ㅁㅁ은 나보고 돈을갚으라함 ㅡㅡ
나님 그때 아무런 힘도없었음 ㅁㅁ이 하란대로했음.
ㅁㅁ은 지네지 아빠가 경찰이고 엄마도 경찰이고
지네집 가족은 경찰가족이다 친척집까지 경찰이라했음.
지금 생각하면 어이가없지만 나님 그걸또 믿었음.
근데 알고보니.. ㅁㅁ엄마 고깃집에서 서빙하고 ㅁㅁ아빠 택시기사임.
뭐임 나는 대어임?...
6-1 나님 중3이됬음. 내 친구가 ㅁㅁ한테 놀자하니까 첨에 안만나자함.
6만원 있다고하니까 바로 콜임? 이거뭐임?
사실 놀기위해부른거아니였음.
어쩌다 ㅁㅁ이야기가 오빠님한테들어가고 오빠님친구들한테 들어갔음
우리 오빠님 무서움. 무지하게 화나셨음.그래서 ㅁㅁ잡아오라고했음.
나님 오빠님무서워서 시키는대로했음..
오빠님 "내동생이 X같이보여?!"이러면서 ㅁㅁ이를 때렸음 2대.
왠지 나님 오빠님에게 미안함..그리고 무서움.
나님은 오빠님께서 누구때리는거 첨봤음..
내 아는언니들도 화나서 ㅁㅁ때림.
근데 오빠 친구한명이 "애 병x만들겠네 작작때려"
그래서 우리오빠님 한마뒤하심.
"아 씨x! 내 동생이 저 x한테 괴롭힘당했다잖아!! 난 그것도 모르고있었다고!
미x 돈도 뜯겼대!!!!"
그러자 오빠친구님 한마뒤하심.
"돈 관련되있어? 더 때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을상황 아닌데 웃겼음.
6-2. ㅁㅁ이 담배를 핀다고들었음.
그래서 나님 담배에대해 아무것도 모르지만.
"야 겉담하면 돈안아까워?"
(겉담은 속으로안마시는거임.)
소심하게 한마뒤했음..
근데 거기있는 19명이 동시에 끄덕끄덕 거리는거임
솔직히 웃겼음.
특히 아까 돈관련되있으면 더 때리란 그오빠 무한끄떡이심
`끄덕끄덕끄덕끄덕`
몇번인지 해아일수가없음.
6-3. 알고보니 ㅁㅁ이가 ㅂㅂ오빠한테 잘못한게 있었음.
ㅂㅂ오빠랑 19금을 했다고 소문을 내고다님.
그러자 ㅂㅂ오빠도화나고 ㅁㅂ오빠도 화남.
ㅁㅂ오빠는 ㅂㅂ오빠의 절친임.남이 아님정도의 우애를가지고 있음.
ㅁㅂ오빠 ㅁㅁ이 때렸음.
근데 오른손이 아프다며 왼손으로 때림.
또 왼손이 아프다며 오른손으로 때림.
이번엔 왼손,오른손 둘다 아프다며 오른손왼손 한번씩 계속때림.
이후 이건 피카츄 스킬이라고 불림.
재미있었음??? 난 잘모르겠음..
6번은 악플이많을텐데 그만큼 ㅁㅁ이가 많은 잘못을 했음.
돈뜯고 때리고
가장 대박인건 그 19금 홈페이지들보면 간혹 캐릭터로 된거있잖슴?
그걸 나보고 따라그리라함 ㅡㅡ 나 이런저런 핑계됬음.
경찰사칭에 학교폭력에 성추행(?)에 이 정도면 맞을만하다고 생각함.
ㅁㅁ한테 당한게 나님뿐만은 아니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