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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1월 개봉예정 영화들 - <외국영화>

Jhparadise |2011.01.07 22:44
조회 383 |추천 0

 

 

 

 

2011년 1월 개봉예정 영화들 - <외국영화>

 

 

 

 

검색해보니까 정말 외국영화는 엄청나게 개봉하네요.

기대되는 영화들도있고,

속편들도 개봉하네요.

외국영화는 동시개봉이 아니면 인터넷에서 받을수있다는 단점때문에,

극장에서 사실 안보시는 분들도 많지만,

좋은 선택하시길 바라며,

1월의 개봉 예정작 GOGO!상큼

 

 

 

 

앗싸러브&드럭스 - 2011년 1월 13일 개봉                  청소년 관람 불가

장르 : 코미디, 멜로/애정/로맨스

감독 : 에드워드 즈웍

출연 : 제이크 질렌할, 앤 해서웨이

줄거리 : 올겨울, 모든 연인들에게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타고난 바람둥이 제이미(제이크 질렌할 분)는 넘치는 바람기 때문에 다니던 직장에서 해고를 당한다. 제약회사에 영업사원으로 취직한 제이미는 자신의 매력을 100% 활용, 병원을 상대로 영업에 나선다. 얽매이길 싫어하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인 매기(앤 헤서웨이 분). 그녀는 진지한 사랑에 빠지길 두려워하며 가벼운 관계만을 쫓아 하룻밤 상대로 남자들을 고른다. 
병원에 영업차 갔던 제이미는 그곳에서 환자인 매기를 우연히 만나게 되고 장난스럽고 유쾌한 제이미의 연애신청이 싫지 않은 매기는 진지한 사랑보다는 몇 시간을 함께 보낼 잠자리 친구로 지내자고 제안한다. 
한편, 화이자가 개발한 비아그라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제이미는 업계에서 승승장구하게 된다. 몸으로 하는 사랑(?)엔 쿨하고 마음으로 하는 사랑은 싫은 두 사람은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의 매력에 이끌리게 되고 제이미는 매기에게 사랑을 고백하지만 그녀는 받아들이지 않는데……

 

황당 뭔가 19세 영화의 느낌도 나고 줄거리 자체도 조금 선정적이긴 한데, 재밌을것 같다.

흔한 로맨스 영화가 아니길 바라며, 하지만 제이크 질렌할의 최고의 연기가 기대되며, 연인들의 쉬운 사랑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길 바란다!

 

 

 

 

앗싸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 - 2011년 1월 13일 개봉

장르 : 드라마

감독 : 카와무라 야스히로, 타케우치 히데키

출연 : 타마키 히로시, 우에노 쥬리

줄거리 : 함께 할 수 있을까? 사랑스런 그들의 마지막 러브 콘체르토!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천재 피아니스트 노다메(우에노 쥬리)와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로 활약중인 치아키(타마키 히로시)는 파리, 빈, 프라하를 오가며 음악에 대한 꿈과 사랑을 키우고 있다. 낯선 도시에서 함께 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노다메와 치아키의 알콩달콩한 사랑은 더욱 무르익어가는데…… 
치아키와 협연을 하는 것이 일생일대의 목표인 노다메는 라벨의 피아노 협주곡을 듣고 함께 연주하기를 바라지만, 치아키는 그의 오랜 친구이자 노다메의 연적 루이(야마다 유)와 먼저 공연을 하게 된다. 좌절에 빠진 노다메에게 세계 최고의 지휘자 슈트레제만(타케나카 나오토)이 협연을 제안하고, 노다메는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데뷔무대를 갖는다. 대성공을 이룬 공연직후 전세계는 혜성처럼 등장한 천재 피아니스트 노다메에게 찬사를 보내지만, 노다메는 피아노 연주도 치아키와의 사랑도 그만두겠다는 폭탄선언을 하는데……

 

 

황당 드라마의 영화화에 대해 긍정적인 편은 아니지만, 많은 인기 드라마라 기대가 되긴한다.

근데 드라마를 안봐서 모르겠지만, 관심있으신 분들은 챙겨보시길!

 

 

 

 

앗싸시즌 오브 더 위치 : 마녀 호송단 - 2011년 1월 13일 개봉

장르 : 모험, 드라마, 판타지

감독 : 도미닉 세나

출연 : 니콜라스 케이지, 론 펄먼

줄거리 : 마녀의 저주로부터 세상을 구하라! 흑사병으로 폐허가 되버린 14세기 중세 유럽, 십자군 전쟁의 용맹스런 기사 베이맨(니콜라스 케이지)은 마녀로 추정되는 소녀를 수도원으로 호송하라는 임무를 맡게 된다. 대재앙에 맞설 6인의 기사단이 온다! 베이맨은 용맹한 전사 펠슨, 흑사병으로 가족을 잃은 냉소적인 기사, 길 눈 밝은 허풍쟁이, 기사를 꿈꾸는 소년, 그리고 순진한 사제까지 6명의 ‘마녀호송단’을 꾸려 길을 떠난다. 과연, 그들은 대재앙으로부터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황당 개인적으로 판타지 영화를 좋아하진 않는데, 책도 좋아하진 않는다. 하지만 꼭 영화를 보면 상당히 괜찮은 부분도 많았다.

니콜라스 케이지의 연기 기대해보자.

 

 

 

 

앗싸메가마인드 - 2011년 1월 13일 개봉

장르 : 애니메이션, 코미디, 가족, SF

감독 : 톰 매그라스

출연 : 메트로 맨의 목소리로 브래드 피트 등등..

줄거리 : 이놈저놈그놈이 펼치는 신개념 슈퍼히어로무비

메트로시티의 막강 라이벌 메트로맨과 메가마인드! 도시의 영웅 메트로맨과 달리 슈퍼 악당 메가마인드는 모든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대상. 그러던 어느 날... 꼭 한번 메트로맨을 이기고 싶었던 메가마인드는 회심의 일격을 가하고 얼떨결에 메트로맨을 제거하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승리의 기쁨도 잠시! 앙숙이자, 숙적이자, 자신을 대적할 유일한 상대였던 메트로맨이 사라진 후 메가마인드는 예상치 못한 무료함에 점점 시들해져 가는데...

 

황당 메가마인드, 뭔가 되게 친숙한 이름이다. 만화를 극장에서는 절대 보진 않지만^^..

 

 

 

 

앗싸 그린 호넷 3D - 2011년 1월 27일 개봉

장르 : 액션

감독 : 미셸 공드리

출연 : 카메론 디아즈, 세스 로건, 주걸륜

줄거리 : 철없는 백만 장자, 영웅으로 다시 태어나다! | 우리의 룰대로 세상을 튜닝한다!

미디어 재벌의 외아들인 브릿 레이드(세스 로건)는 정의로운 언론인 부친과는 달리 매일 파티만 즐기며 소일하는 한량 중에 한량. 하지만 갑작스런 아버지의 사망에 충격을 받은 그는 부친의 뜻을 따라 처음으로 의미 있는 일을 해보고자 다짐한다. 결국 브릿은 아버지의 친구이자 직원이었던 케이토(주걸륜)와 힘을 합쳐 수퍼 히어로의 삶을 선택하는데!
 도시를 타락시키는 악당들에게 접근하기 위해 브릿과 케이토는 스스로 범죄를 저지르며 눈에 띄는 방법을 택한다. 마침내 완성시킨 엄청난 장비와 화력을 겸비한 수퍼카 ‘블랙 뷰티’를 타고 밤의 거리를 장악한 그린 호넷 콤비는 암흑 세계의 보스 추노프스키(크리스토프 왈츠)와의 전면 대결을 선포하는데…

 

 

 

황당 엄청나게 홍보하던데, 사실 조금 기대된다. 주걸륜, 그리고 카메론 디아즈.

그리고 이터널 션샤인의 미셸 공드리 감독!!! 아 이터널 션샤인아직도 너무나 잊지못할 영화의 감독이다.

그가 그려낸 영웅물. 3D 아이맥스로 보고싶다!

 

 

 

앗싸 걸리버 여행기 - 2011년 1월 27일 개봉

장르 : 모험, 코미디

감독 : 롭 레터맨

출연 : 잭 블랙, 제이슨 세걸, 에밀리 블런트, 아만다 피트

줄거리 : 세상을 구원할 미친 존재감! 사이즈부터 거대한(?) 히어로가 왔다!

뉴욕 신문사에서 10년째 우편 관리만 하고 있는 남자 걸리버(잭 블랙). 그의 하루 일과는 짝사랑 그녀 달시(아만다 피트)의 여행 칼럼을 읽는 것으로 시작된다. 언젠가 자신도 유명한 여행 작가가 되는 꿈에 젖어 있지만, 막상 세상에 나가 도전하기에는 너무도 겁이 많다. 그저 입만 열었다 하면 뻥으로 경력을 부풀려 성공한 척 하던 그가 짝사랑 그녀에게도 본의 아닌 허풍을 늘어놓은 덕분에 졸지에 버뮤다 삼각지대 여행기를 맡게 된다. 하지만 여행 도중, 난데없는 급류에 휘말리면서 소인국 ‘릴리풋’에 표류하게 된 걸리버. 뉴욕에서는 그저 찌질남이던 그가 이곳에서는 수호자이자, 영웅으로 불리게 된 걸리버. 과연 이 상황을 어떻게 ‘즐~’하게 바꿀 수 있을까..?

 

 

황당 킹콩의 잭 블랙의 걸리버 여행기! 아 영화가 보고싶긴한데 3D이기도 한데, 87분이다....

3D 영화를 87분 밖에 못보는건 돈이좀 아깝다 ㅜㅜ

하지만 정말 코미디가 대세이긴하다.

요번 1월 개봉영화중 대부분이 코미디인듯!

 

 

 

앗싸더 타운 - 2011년 1월 27일 개봉

장르 : 범죄, 드라마, 스릴러

감독 : 벤 애플렉

출연 : 벤 에플렉, 존햄, 레베카 홀, 제레미 러너.....

줄거리 : 미국 최고의 은행강도단, 도시에 전쟁을 선포한다

범죄마저 대물림 되는 미국 최대 범죄도시 보스턴. 실패를 모르는 최고 은행 강도단의 리더 ‘더그(벤 애플렉)’는 우연히 자신이 인질로 잡았던 여자를 사랑하게 된다. 그녀를 사랑하게 되면서 더그는 보스턴을 벗어나 새로운 삶을 꿈꾸지만, 죽음이 아니고서는 절대 보스턴을 떠날 수 없다는 조직의 수칙이 그를 얽맨다. 결국 그는 거액이 걸린 마지막 한탕을 앞두고 조직에 대한 배신, 그리고 FBI까지 얽힌 피할 수 없는 전쟁을 선포하는데…

 

 

황당 그동안 은행터는 영화를 많이 봣는데, 이탈리안 잡같은 영화! 이 영화도 꽤 괜찮다.

난 다운받아서보긴했는데, 1월 27일 극장에서도 개봉한다.

 

 

 

앗싸상하이 - 2011년 1월 27일 개봉

장르 : 드라마, 미스터리, 멜로/애정/로맨스, 스릴러

감독 : 미카엘 하프스트롬

출연 : 존 쿠삭, 공리, 주윤발, 와타나베 켄

줄거리 : 1941년, 진주만 공격의 거대한 음모가 밝혀진다

1941년, 진주만 공격 60일 전… 세계 열강의 세력 다툼과 동서양의 문화가 공존하는 격정적인 도시 상하이. 미 정보부 요원인 폴(존 쿠삭)은 동료의 의문에 싸인 죽음을 밝히기 위해 기자로 위장해 상하이에 잠입한다. 사건을 조사하던 폴은 혼란의 도시 상하이를 둘러싸고 벌어지고 있는 강대국간의 거대한 음모를 눈치챈다. 
 폴은 음모의 중심에 있는 상하이 지하조직 삼합회 보스인 앤소니(주윤발)와 그의 매혹적인 아내 애나(공리), 그리고 비밀의 열쇠를 쥔 일본 정보부의 수장 다나카 대좌(와타나베 켄)에게 접근해 전쟁을 막으려 한다. 하지만, 일본은 비밀리에 함대를 빼돌려, 제2차 세계대전의 서막을 알리는 진주만 공격을 시작하는데…

 

 

황당 엄청난 스케일을 자랑할것 같은 드라마네요. 재밌을꺼같아요!

 

 

 

 

여기까지, 1월개봉 예정인 외국 영화입니다.

좀 더 있을것 같아서 찾아봤는데,

없는것 같기도하고, 좀더 있으면 알려주시길!

즐겁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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