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에 아는 형님이 찾아와 이런소릴 함니다
제가 이제 바텐더를 그만둘거라고 하니까
그 형님 왈
나 저기동네에 여행사 차릴건데 한번 생각해보라고
마땅히 정해진 직장없으면 한번 생각해보라고
월급은 많지도 않고 평생 직장이 될지는 모르지만
한 일년정도는 괜찮을것 같다면서
여행도 공짜로 다니면서 세계를 눈에 넣어두는것도 괜찮을것 같은데
함 생각해보라구 하네요 우짤까요 정말 괜찮은걸까
앞으로 일년정도 여행해도 괜찮을까 살짝 불안은 한데 아직 즐겨도 용서 받을려나 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