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9살이된 소녀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될줄은 꿈에도 상상
못햇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저에게 정말 끔찍한 일이 일어났거든요..
정말 여자로선 치욕스러운 하루엿어요..짧고 굵게 가겟습니다.
아침에 학교를 가기위해 언니와 버스를 탔는데
그날 따라 아저씨가 버스를 깨끗하게 닦아논거예요ㅡㅡ
그래서 저는 언니랑 투덜대며 자리로 앉앗죠
그래서 학교까지 가기전까지 언니랑 수다를 떨며
가고잇는데 갑자기 버스기사 아저씨가 급정차를 하신거예요...
그런데 제가 잘 버티고 잇어야 했는데 바닥이 너무 미끄러워서
그만 아래로 자빠진거예요..ㅠㅠ거기까지는 괜찮앗는데 거기서
제가 일어낫어야 하는데 ..쭈욱 미끌어 지다가 제 양쪽 다리가
앞에잇는 봉을 먹어버렷습니다....거기까지 괜찮앗아요 거기서
툭툭털고 빨리 일어낫음 말이요 ...바닥이 미끄러워서 전 일어나고
싶엇지만 봉에 낀채로 몸부림만 치고있었죠,,,언니는 도와줄 생각도
안하고 껄껄대며 웃고만 있고...정말 죽고싶은 하루엿습니다..(이해안가시는분을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