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먹고사는 노래 ] Someday - 아이유 언젠간 이 눈물이 멈추길 언젠간 이 어둠이 걷히고
따스한 햇살이 이 눈물을 말려주길
지친 내 모습이 조금씩 지겨워지는 걸 느끼면
다 버리고 싶죠 힘들게 지켜오던 꿈을
가진 것보다는 부족한 것이 너무나도 많은 게
느껴질 때마다 다리에 힘이 풀려서 난 주저앉죠
언젠간 이 눈물이 멈추길 언젠간 이 어둠이 걷히고
따스한 햇살이 이 눈물을 말려주길
괜찮을 거라고 내 스스로를 위로하며 버티는
하루하루가 날 조금씩 두렵게 만들고
나를 믿으라고 말하면서도 믿지 못하는 나는
이제 얼마나 더 오래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기다리면 언젠간 오겠지 밤이 길어도 해는 뜨듯이
아픈 내 가슴도 언젠간 다 낫겠지
날 이젠 도와주길 하늘이 제발 도와주길
나 혼자서만 이겨내기가 점점 더 자신이 없어져요
언젠간 이 눈물이 멈추길 언젠간 이 어둠이 걷히고
따스한 햇살이 이 눈물을 말려주길
기다리면 언젠간 오겠지 (someday, someday)
밤이 길어도 해는 뜨듯이 이 아픈 내 가슴도 언젠간 다 낫겠지
언젠간 언젠간 -----------------------------------------------------------------------------------------------
별을 먹고 사는 노래 ]Someday - 아이유
아이유의 노래 이노래는 가장 최근에 알게된 노래
노래방에 갔다가 이노래를 불러보라고한 친구덕분에 알게되었다
그때까지는 전혀 듣도보도 못한노래여서 궁금증이 있다가 까먹고있었는데
드림하이를 다운받아보다가 오 .. 이노래 좋다 하고 찾아봤다
그때 그 초밥이 아이유란 것도 노래가 이거인것도
난 부족한것이 있었다
그것때문에 정말 이 가사처럼 다리가 풀려버려서 주저앉고싶어질때가 있었다
내가 나를 위로하고 할수있다고 말하였지만 눈물이 끊임없이 흘렀던 내 아픈 시절
혼자서 이겨내기가 점점더 힘들때 나를 다독이던 그때
늘 해가 뜰꺼라고 지금 겪는 일들을 나중엔 꼭 다 웃으면 말할수 있게 될꺼라고 다짐하던 ...
지금 생각하면 내가 기다리고있지만 않으면 되는거였는데
해가 뜰꺼라고 가만히있지만 않으면 되는거였는데
그땐 그게 어찌나 힘든지..
이제 웃으며 말할수있게 되었는데
사람이 무서운건 아직 다 못버렸다
난 복잡해서 괜히 복잡해서
어쩔때는 나도모르게 남에게 상처주고 상처받고를 반복하지만
그래도 그렇게라도 웃으며 사람들과 지내는게 좋다
-by 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