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0369030<<요건 1탄!!
http://pann.nate.com/talk/310370325 <<요건 3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톡톡이돌아왓써요ㅋㅋ![]()
30분만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1탄 댓글 수와 추천수는 참으로 허접햇찌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저의 2탄을 원해주신 3분을 위해서 ㅋㅋㅋㅋㅋㅋㅋ사실 내가 너무 쓰고싶어섴ㅋㅋㅋㅋ
더 쓰고싶은 욕구를 참지못하곸ㅋㅋㅋ이렇게 돌아왓음요![]()
음슴체 꼬고고고고꼬고고
두번째이야기: 옷
나는 1년전만해돜ㅋㅋ 내가 번데기가된마냥 옷을 아무데나 헐벗어놓고다닌적이잇엇음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항상 엄마에게 맴매를 당해야만햇음![]()
근데 한 날은 진짜 제대로 걸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진짜 제대로화나셧음,,ㅠㅠ
그래서 우린 또 파이트를 햇음ㅋㅋㅋㅋㅋ
난 내가 헐벗어 놓은 귀여운 내옷을 절대 치우지않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왜그랫찌..?ㅋ)
지금 생각하면 어이가 없지만 그땐 그 옷은 내 자존심이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우리엄마 또 한소리하심 ㅋ
"저 옷 찢어버리기 전에 빨리 치워!
"
ㅋㅋ,,난그래서 조용히 짜져 옷을 정리
하긴 걔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절대안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히려
"찢어찢어! 찢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이런개드립을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홧김엨ㅋㅋㅋ
내가미쳣지..ㅋㅋ
지금 생각하면 내가 생각해도 이해가안됨ㅋㅋㅋ
근데 진짜 우리엄마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앞에서 가위를 짜르고 손으로 북북 찢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이즈가 좀 작아지긴 햇지만,,
그래도 집에서 즐겨입엇떤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귀여워서
갠소하고 잇던 옷이엇는뎈ㅋㅋㅋ...
이렇게 빠2![]()
그렇게 우리엄마는 나의 물건을 하나 더 버려주셧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 무서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망언따위 하면 안되는 인물임ㅇㅇ
그래도 난 우리엄마를 사랑함
사랑해요 엄마♡
추천댓글해주셈요
이글 계속 쓰구 싶음,,,,
그럼 톡톡이는 이만 ㅃ2 ㅃ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