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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물건을 버려주시는 귀여운우리엄마 2탄

톡톡 |2011.01.09 04:26
조회 273 |추천 3

 

http://pann.nate.com/talk/310369030<<요건 1탄!!

 http://pann.nate.com/talk/310370325 <<요건 3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톡톡이돌아왓써요ㅋㅋ부끄

30분만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1탄 댓글 수와 추천수는 참으로 허접햇찌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저의 2탄을 원해주신 3분을 위해서 ㅋㅋㅋㅋㅋㅋㅋ사실 내가 너무 쓰고싶어섴ㅋㅋㅋㅋ

더 쓰고싶은 욕구를 참지못하곸ㅋㅋㅋ이렇게 돌아왓음요안녕

 

음슴체 꼬고고고고꼬고고

 

 

 

 

 

 

 

 

 

두번째이야기: 옷

 

나는 1년전만해돜ㅋㅋ 내가 번데기가된마냥 옷을 아무데나 헐벗어놓고다닌적이잇엇음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항상 엄마에게 맴매를 당해야만햇음방긋

 

 

 

 

근데 한 날은 진짜 제대로 걸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진짜 제대로화나셧음,,ㅠㅠ

그래서 우린 또 파이트를 햇음ㅋㅋㅋㅋㅋ

 

난 내가 헐벗어 놓은 귀여운 내옷을 절대 치우지않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왜그랫찌..?ㅋ)

지금 생각하면 어이가 없지만 그땐 그 옷은 내 자존심이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우리엄마 또 한소리하심 ㅋ

 

"저 옷 찢어버리기 전에 빨리 치워!버럭"

 

 

ㅋㅋ,,난그래서 조용히 짜져 옷을 정리

 

 

 

 

 

 

 

 

 

하긴 걔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절대안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히려

"찢어찢어! 찢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이런개드립을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홧김엨ㅋㅋㅋ

내가미쳣지..ㅋㅋ

지금 생각하면 내가 생각해도 이해가안됨ㅋㅋㅋ

 

 

 

 

 

 

 

 

 

 

근데 진짜 우리엄마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앞에서 가위를 짜르고 손으로 북북 찢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이즈가 좀 작아지긴 햇지만,, 

그래도 집에서 즐겨입엇떤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귀여워서

갠소하고 잇던 옷이엇는뎈ㅋㅋㅋ...

 

 

 

 

 

 

 

 

이렇게 빠2안녕

 

 

 

 

 

 

 

 

 

그렇게 우리엄마는 나의 물건을  하나 더 버려주셧음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 무서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망언따위 하면 안되는 인물임ㅇㅇ

 

 

 

 

그래도 난 우리엄마를 사랑함부끄 사랑해요 엄마♡

 

 

 

 

 

 

 

 

 

 

 

 

추천댓글해주셈요 통곡 

이글 계속 쓰구 싶음,,,,

그럼 톡톡이는 이만 ㅃ2 ㅃ2부끄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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